
남원시, 지리산묵가와 하이오백 2개 기업 사회적기업 인증 획득. 지역 농산물 활용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기여, 국비 예산 삭감 어려움 속 사회적경제 활성화 노력 결실.

인천 미추홀구는 20일부터 이틀간 구청 운동장에서 사회적경제 기업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나이스 미추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품 판매, 체험 프로그램,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1일 구청 운동장에서 '사회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미추홀미디어문화축제와 연계하여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미추홀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주년을 기념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사회복지서비스를 홍보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4개의 체험 부스 운영, 전통음식 계승, 손뜨개질 완성품 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온통복지 및 보훈 프로그램 홍보 부스를 통해 보훈 문화 체험 기회도 제공했다.

인천 연수구는 9월 15일 제26회 연수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표창하고, 지난 30년간의 사회복지 변천사를 담은 사진전을 열었다. 이재호 구청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많은 구민들이 사진전을 통해 연수구 사회복지의 역사를 되돌아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전은 12월 5일까지 동춘역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는 23일 '광주광역시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증진을 위한 기본계획(제1차, 2026~2028)' 최종보고회 겸 공청회를 개최하여 시민사회 현장의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기본계획은 시민사회 기반과 역량 강화, 시민참여와 활동가 저변 확대, 공익활동에 의한 공동체 가치 실현 등 3대 목표를 중심으로 5대 전략과 20대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문경시는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2025년 사회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여 지역 사회복지 유공자 29명을 표창하고, 60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홍보부스와 14개 셀러의 판매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했다.

울산 북구정신재활시설은 HD현대중공업 후원으로 '슈퍼샤인' 프로그램을 운영, 정리수납 교육과 회복수기 작성을 통해 시설 이용자들의 취업 기회 확대 및 자존감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안산시, 경기도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희망복지대상' 수상…사회복지 발전 기여 및 종사자 처우개선 노력 인정

속초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22일 추석맞이 '한가위 대잔치'를 개최하여 주민 400여 명과 함께 전통 공연, 가요제,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와 세대 간 소통의 장을 제공했다.

영월군,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및 제11회 영월군사회복지대회 개최.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400여 명 참석. "촘촘하고 두터운 약자 복지 확충"을 기념 표어로, 표창 수여 및 영화 관람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울산시는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115곳, 3,262명을 대상으로 위문을 실시한다. 생필품, 선물세트, 상품권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김두겸 시장 등 간부 공무원들은 시설을 방문하여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 장위1동 주민센터는 1인 가구 고립 및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혼자라면 외로워, 함께라면 즐거워' 프로그램을 6회 운영했다. 70세 이상 남성 참가자는 요리 실습 중 "난생 처음 양파를 까본다"며 적극 참여하는 등 참가자들은 서로 유대감을 형성하고 소속감을 얻었다. 장위1동은 이 프로그램을 특화 복지 모델로 발전시켜 사회적 고립 없는 건강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