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는 23일 오산문화원에서 하상욱 작가와 함께하는 '사회적 고립, 공감이 답이다!'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산시 위드스마일 고독사 ZERO연대' 주최로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하상욱 작가는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제시하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천시는 9월 23일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사회복지사업 윤리 선언 등이 진행되었으며, 김경희 이천시장은 종사자 처우 개선과 지속 가능한 복지 공동체 구축을 약속했다.

장수군,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및 격려

진안군, 국회 기본사회 실현 지방정부 정책 발표회에서 '기본주거' 정책 발표…생애주기별 주거정책으로 기본사회 실현 및 공동체 형성 기반 마련 강조

신안군은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완도 해양 치유센터에서 사회복지종사자 120명을 대상으로 '신안군 사회복지가족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맞춤형 해양 치유 프로그램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종사자들의 휴식과 재충전, 네트워크 강화를 도모했다.

담양군 창평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창평리 마사협)이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 도시재생 사업 운영을 시작한다. 마사협은 공동이용시설 운영, 주거복지사업 등을 통해 자립 기반을 다지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조치원읍, 금남면, 전의면 등 관내 치매안심마을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치매극복 주간 캠페인을 개최했다. 시는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치매 예방 안내 활동과 홍보물 배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왔으며,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했다.

대구 동구 효목2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는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300만원을 효목2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위원회는 매년 명절 지원, 긴급구호 가정 생계비 지원, 독거 1인가구 고독사 예방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재)문경시장학회는 23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2025년 다자녀 생활장학금 지원계획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2억 1,086만 원의 장학금이 모금되었으며, 3자녀 이상 가정 대상 문경다자녀 생활장학금은 10월 13일부터 24일까지 접수 예정이다. 또한, 제5회 문경 영어·수학 챌린지는 11월 1일 개최되며, 9월 2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

문경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사업 평가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27개 사업, 2,124명 노인 일자리 제공으로 좋은 평가.

정읍시, 인구 10만 유지 및 생활인구 50만 달성 위해 '인구사랑 범시민운동' 추진. 지역 복지기관 3곳 참여로 캠페인 확산 분위기 조성. 전입 지원금 확대, 출생축하금, 육아수당 등 생활밀착형 혜택 제공.

남해군은 15일 보물섬 시네마에서 ‘제15회 보물섬 남해 사회복지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장충남 군수, 정영란 군의회 의장, 류경완 도의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남해군을 배경으로 촬영된 영화 <좀비딸>을 관람했다. 송홍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장충남 군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