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가 추석을 맞아 직원들의 월급 끝전 모금액 1,473만 원을 활용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26곳과 경로식당 12곳에 온누리상품권과 김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대면·비대면 위문 활동을 펼친다. 김영길 구청장도 직접 시설을 방문해 이웃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고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영주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9일부터 4일간 관내 31개 노인·장애인 생활시설을 방문해 쌀,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유정근 시장 권한대행은 직접 시설을 찾아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애네아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원주시는 이번 방문과 더불어 사회복지시설 16곳과 저소득 취약계층 2,204가구에 명절 꾸러미를 지원했으며, 원 시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세심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평창군이 관내 소규모 어린이 및 사회복지 급식소의 체계적인 위생·영양 관리를 위해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위탁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위탁 기간은 2026년부터 3년이며, 선정된 기관은 식단 개발, 위생 교육, 현장 컨설팅 등을 수행한다. 특히 2026년부터는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까지 관리 대상을 확대해 취약계층의 급식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함양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12곳과 보훈단체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각계각층의 기부도 이어지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함양군이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 대상 '농촌사회 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 주도의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촌공간계획, AI 활용 등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진병영 군수는 주민 자치 역량 강화를 통한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강조했으며, 군은 성공 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선진지 견학도 진행할 계획이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이 우양재단과 본죽의 후원, '2층에 사진관'의 재능기부로 저소득 어르신 60명을 초청해 '한가위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밥차를 이용한 점심 식사, 명절 선물, 장수사진 촬영 등이 제공되었으며, 이현재 하남시장도 참석해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광명시가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 종사자,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힐링콘서트, 유공자 표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박승원 시장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실시되는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앞두고,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확인조사의 정확성 제고 방안, 2025년 제도 개정사항, 기초생활보장제도 지침 변화 등을 중심으로 실무 역량을 강화하여 공정하고 효율적인 복지 행정을 구현할 방침이다.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 직원들이 보은군 전통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장보기 행사를 가지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들은 장보기에 앞서 지역 노인요양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기도 했다.

아산시가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아산배방LH15단지 및 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일환으로 5개 사회적기업이 단지를 방문해 칼갈이, 자전거 수리, 자원순환 등 '찾아가는 생활민원센터'를 운영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 모델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보령시가 26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장애인 선수와 가족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5 보령시 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증진하고 장애인 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관련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