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건축과와 여주지역건축사회가 건축행정 발전 방향 모색 및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건축 인허가 절차 개선, 민원 처리 효율성 제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했으며, 여주시는 제안된 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행정에 반영하고 건축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단양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 국가유공자,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429가구에 4천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위문은 지역자활생산품과 후원 물품,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함안군 신영철 복지환경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하여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나눔과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안군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통영시가 설 명절을 맞아 노인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하여 입소자와 종사자를 격려하고, 설 특별 위문 기간 동안 관내 복지시설 37개소 및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천영기 시장은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약속했다.

기초생활보장 등 11개 복지사업 307건에 대해 2026년 2월 12일부터 2월 27일까지 상시소득, 연금급여, 취득세, 자동차, 건설기계 신규 취득 조사 및 급여 환수, 자격 변동 처리, 자격중지자 및 급여감소자 타서비스·민간자원 연계 추진이 진행됩니다.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23일부터 3일간 아동복지시설 어린이 100명을 대상으로 '쑥쑥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요리교실은 월남쌈 만들기를 통해 다문화 음식 이해와 건강한 식재료 경험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부산 금정구가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금정지사, 6개 병원, 민간 전문 기업과 함께 퇴원 환자 및 돌봄 취약 노인·장애인을 위한 통합돌봄 특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의료계와 민간 전문 기관의 유기적 협력을 강화하며, 금정 회복e음, 봉숭아교실, 오늘운동완료 사업을 통합 운영하여 의료·요양·복지 서비스 단절 없는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의료기관 5곳과 함께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협업회의를 개최하고, 통합돌봄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퇴원 환자를 지역 통합돌봄체계로 신속히 연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65세 이상 노인 및 고령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가생활에 필요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연계·제공할 예정이다.

아산시가 '기본사회 정책 방향 연구'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 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관심을 보인 '따뜻한 기본사회'를 아산형 정책으로 구체화하기 위한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사회적 불평등 해소와 시민의 보편적 권리 보장을 목표로 하며, 소득, 돌봄, 주거, 교통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별 전략 과제를 담고 있다. 아산시는 이를 바탕으로 '아산형 기본사회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실무추진단을 운영하여 정책의 지속성과 실행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영도구 청학1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복지통장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신속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고, 위기가구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영도구 봉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신규 복지 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하는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주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사회단체원 및 주민 60여 명과 함께 보산동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요 도로와 골목길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