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가 공감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하여 '제2회 공감 헬스 포럼'을 개최하고, 암 경험자의 사회복귀를 지원한 '캔서프리 대전 서구' 사업의 성공적인 민관 협력 사례를 공유했다. 이 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은 심리적 지지, 자격증 취득, 창업 연계 등의 지원을 받아 취업 및 창업에 성공했으며, 서구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독거노인 20명을 대상으로 자립 및 사회관계 형성을 돕는 '혼자라도 좋은 일상레시피' 하반기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8주간 요리, 디지털 교육, 미술심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자립능력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15일 '제5회 사회복지인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종사자 및 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과 다양한 부대 행사를 통해 사회복지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사회복지인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천시가 14일,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성공적인 수립을 위해 세부 사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매뉴얼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맞춤형 복지 계획에 대한 담당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역할을 명확히 하여, 계획의 충실한 이행과 지속적인 복지 효과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춘천시가 오는 17일 '연대와 협력의 중심, 사회적경제도시 춘천'을 주제로 '2025 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 강연, 공공구매상담회, 공공PR경연대회 등이 마련되어 사회적 가치 실현과 민관 협력 강화를 모색한다.

구리시 수택3동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제 사례 공유를 통해 복지 위기 가구 발굴과 효과적인 인적 안전망 구축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여주시가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에서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 '가치FLEX in 여주, 2nd'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 지원과 가치 나눔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소셜굿즈장터 등 28개 부스와 문화공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수익금의 5%는 지역 취약계층에 기부되며, 구매 고객에게는 원도심 상점에서 사용 가능한 상생바우처를 제공하여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한다.

오는 18일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시민과 사회적기업이 함께하는 '논산시 사회적 경제기업 플리마켓-AUTUMN'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가치 인식 확산을 목표로 41개 부스가 운영되며, 경품 이벤트, 캠페인, 길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태백시 철암동이 단풍철을 맞아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철암단풍군락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다. 10월 4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활동에는 5개 사회단체 회원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탐방로 정비, 예초작업, 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깨끗한 관광지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단체들과 협력하여 에너지 및 화재 취약계층을 위한 '금사회동 평안한家가'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을 통해 관내 89세대에는 LED등을 설치하고 270세대에는 소화기를 보급하며 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서울 강북구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이 10월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3주간 '내가 천사 라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외로움을 겪는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소통·상담 공간인 '서울마음편의점 강북점'의 운영 취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부된 라면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오는 10월 18일 구청 앞마당에서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성북구 사회적경제한마당, 모두의 향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가을 축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