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청년동이 청년들의 실패 경험을 자원으로 전환하는 '실패전환 팝업스토어'를 15일부터 17일까지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으며, 실패를 성장의 동력으로 삼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남양주시 별내면에서 이장협의회, 별내초등학교, 청학파출소 등 지역사회가 연합하여 등굣길 아동을 대상으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낯선 사람 대처법, 외출 시 목적지 알리기 등 안전 수칙을 교육하며 아동의 경각심을 높였고, 경찰은 학교 주변 순찰 강화를 약속했다.

과천시가 의료취약계층 및 다제약물 복용 시민을 대상으로 전문약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방문약료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약물 중복 및 부작용을 점검하고 올바른 복용법을 안내하여 시민 만족도가 높으며, 경로당 등에서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도 병행하여 안전한 의약품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가 부평구 부평5동에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 기탁된 상품권은 지역 내 취약계층, 다자녀가정 등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봉화군이 '2025 봉자페스티벌' 기간 중 '사회적경제기업 홍보특판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캐릭터 '백두랑이'를 활용한 굿즈와 SNS 이벤트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상생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봉화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는 사업을 지속 발굴할 계획입니다.

합천군은 합천소방서와 함께 종합사회복지관 별관에서 자위소방대의 화재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등 생활 안전 교육도 병행하여 실제 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수원특례시가 사회복지종사자의 근로환경과 처우 개선을 위해 공무원과 현장 종사자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전담반'을 출범했다. 이 전담반은 11월까지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2026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를 초청, '소통과 작은 습관이 만드는 행복'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월 말까지 이어지는 릴레이 행사의 일환으로, 101,000보 걷기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영양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균형 잡힌 식단과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리는 건강한 식생활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구 북구청이 내년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역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인 바른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도록 돕는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양 기관은 방문 진료 지원, 퇴원환자 사후관리, 의료 취약계층 접근성 향상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 남산병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아 남산4동과 함께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지역 경로당 3곳을 방문해 '찾아가는 재활 건강 간호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혈압·혈당 체크, 건강상담,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사회에 기여했다.

영천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역 내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을 직접 탐방하고 그 가치를 배우는 '사회적경제 상생투어'를 17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상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4곳의 기업을 방문해 현장을 체험하고 관련 교육 및 기업 관계자들과의 대화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