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총사업비 123억 원을 투입해 신평면에 모든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신평사회복지관 건립을 시작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며, 서부권역 복지 인프라의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신창면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신속한 위기대응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사회적협동조합 송악동네사람들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 자원 연계, 주민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등 상생 복지체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하남시 시립감일리틀포레어린이집이 '또랑또랑 아나바다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50만원을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4년째 이어진 이번 기부는 원아들이 직접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고양시원흥종합사회복지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함께한 우리, 함께한 10년' 기념행사를 1,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후원자에게 감사를 전하고 이웃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연, 체험 부스, 아나바다 장터, 미니 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복지관은 비전 선포식을 통해 앞으로의 10년을 향한 새로운 다짐을 공유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행복 공동체를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화순군과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영양의 날'을 맞아 '마음ː뜰 축제'에서 'k-급식관리, 더 건강한 나'를 주제로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저염·저당 실천 교육, 올바른 손 씻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에게 올바른 위생 및 영양 정보를 제공하며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렸다.

인천 남동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최근 관내 어린이와 어르신이 함께 전통 음식인 반달떡을 만드는 세대 공감 프로그램 ‘영양톡톡! 마음톡톡!’을 실시했다.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10월 20일, 관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 건강 식습관 지키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저염·저당 식단의 중요성과 가정 내 실천법을 알리고, 염도 측정 체험 및 저염 된장 만들기 꾸러미를 제공하는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울산 중구가 10월 20일,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도 세금을 내는 국민입니다'라는 주제의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인식을 점검하고 차별 경험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산시 영남대학교에서 경북도내 21개 시군 사회복지사 1,700여 명이 참여한 '제17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사회복지사들의 친목 도모와 재충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체육 종목을 통해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하반기 지역사회치매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유관기관과 치매 관리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협력체계 강화를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치매환자 돌봄, 예방, 가족 지원 방안 등을 다루었으며, 실종예방 프로젝트, 오지마을 치매쉼터 운영 등 우수 사업을 공유하고 향후 치매관리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거창군 웅양면이 지난 20일, 2025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33명을 대상으로 노인학대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경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은 노인학대 유형, 예방 방법, 건강관리 등을 다루며 어르신들의 인식 제고와 자율적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했다. 웅양면은 앞으로도 노인 인권 보호를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