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생연1동 사회단체장들이 충북 제천에서 1박 2일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과 소통을 강화했다. 참석자들은 제천의 지역특화산업 사례를 견학하고 자유토론을 통해 지역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상생 발전을 다짐했다.

평택시가 '2025 K-ESG 경영대상'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과 사회부문 ESG 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시는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과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통해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하남시가 오는 12월 5일까지 '2025년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체육인에게 연 150만원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는 것으로, 소득 및 거주 요건을 충족하는 만 19세 이상 현역선수, 지도자 등이 대상이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대학교가 공동 주최하는 '제2회 사회서비스 일자리+ 산업박람회'가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전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사회서비스 일자리의 성장과 산업화를 촉진하고 AI 돌봄서비스, 스마트 헬스케어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미래 복지산업의 방향을 모색하며, 60여 개의 부스에서 다양한 체험과 맞춤형 일자리 상담을 제공한다.

순천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16개소 400여 명을 대상으로 놀이형 신체활동과 위생·영양교육을 접목한 ‘튼튼! 쑥쑥! 건강 운동회’를 개최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우캐리어 전남지사가 전남 함평군 관내 노인요양시설에 693만 원 상당의 천정형 제습기 3대를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시설 내 어르신들의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과 곰팡이·세균 번식 예방을 통한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함평군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구 수성구는 오는 25일 수성못 상화동산 일대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제9회 수성구 사회적경제 한마당 장터'를 개최한다. '수성 함께, 가치 채움'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35여 개의 사회적경제기업과 플리마켓이 참여하며, 제품 판매·홍보 부스, 체험존, 먹거리존, K-놀이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고령군사회복지사협회가 지난 10월 18일 영남대학교에서 열린 '제17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에서 뛰어난 단결력을 바탕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협회는 이번 성과가 회원들의 열정과 협동심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가 고립·은둔 청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공무원, 민간기관 담당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은둔형 외톨이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초기 대응 및 연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회적 관계 회복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이 AI, IoT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지역사회서비스 아이디어 제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제안전은 초고령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한 사회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강원도민 누구나 11월 14일까지 지원단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오는 29일, 관내 어린이 급식소 학부모 31명을 대상으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키 성장 설루션'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풀무원 푸드머스와 협력하여 전문 강사를 초빙했으며, 키 성장과 영양, 올바른 식습관 등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공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오는 29일 열리는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파이널 IR 데모데이'에 참여할 청중평가단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6개월의 창업 교육을 이수한 10개 예비 사회적경제 창업팀이 사업 모델을 발표하는 자리로, 청중평가단은 심사위원과 함께 팀을 직접 평가하고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사회적경제와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