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종합사회복지관이 장평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 197명에게 물김치와 절편을 제공하기 위해 '맛있는 물김치 담그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과 생활지원사가 함께 참여했으며, 생활지원사의 백미 후원이 더해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구리시가 '2025 한겨레 지역회복력 평가' 사회영역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리시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확대, 다문화가정 포용 정책, 안정적인 주택 공급 및 도시재생사업, 양성평등 정책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사회영역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백경현 시장은 이를 시민과 함께 이룬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포용과 회복력 강화를 시정 핵심 가치로 삼겠다고 밝혔다.

광주시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마지막 연차별 시행계획인 '2026년 지역사회보장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민관위원 90여 명이 참여하는 모니터링 TF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계획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논의 결과는 제6기 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남원시보건소가 시민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전북대병원 응급의료센터와 협력하여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으며, 보건소는 자체 강사를 양성하고 상시 교육을 확대하는 등 시민 생명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부안군 보안면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73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양·활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안군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치매 인식 개선과 예방 생활 습관을 안내하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수칙을 전달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여수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47개 회원 기관 1,60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센터는 아침 대용식과 리플릿을 제공하며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자체 조사 결과 어린이 아침 결식률 감소 등 긍정적 변화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10월 25일 벚꽃바람길에서 '2025 교육문화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강생들의 공연과 작품 전시, 친환경 비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평창군 대화면이 오는 10월 25일 평창더위사냥축제장에서 '제35회 직장인·사회단체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우정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지역 내 10개 단체 400여 명이 참여하여 족구, 배구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화합과 소통을 다지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가 24일부터 1박 2일간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과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기업 대표 및 실무자 40여 명이 참여하며, '제7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in 전주' 참관 및 우수기업 벤치마킹 등 기업 간 협력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광덕 시장은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부천시가 자매결연 도시인 필리핀 발렌수엘라시 실무단을 초청해 3박 4일간의 공식 교류 일정을 진행한다. 양 도시는 공공도서관 파트너십 MOU를 기반으로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2026년부터 단계별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발렌수엘라시립도서관 내 '부천시 특별관'의 활용도를 높이고, 도서관과 K-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국제협력 및 문화교류 모델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 남구 청년일자리카페가 사회초년생 등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투자 전략과 자산관리 방법을 교육하는 '금융·경제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전문 재무설계사들이 강사로 참여해 청년들의 올바른 금융태도 형성과 재무 목표 설정을 도왔다.

이민근 안산시장이 부곡종합사회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시민 모두가 행복을 체감하는 복지도시 안산의 비전을 밝혔다. 2005년 개관한 부곡복지관은 지난 20년간 지역 복지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보건복지부 평가 6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