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힘쓰는 협의체 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복지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공자 표창과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됐다.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 제3회 '2025 부여군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1,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특히 사회적경제 그림 공모전 시상식과 플리마켓, 어린이 놀이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의미를 더했다.

군산시가 공공구매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공구매를 통해 이들 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며 지역 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서울 강서구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어린이 및 사회복지급식소에 체계적인 위생·영양 관리를 지원하며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센터는 전문 영양사 파견, 맞춤형 교육, 위생 물품 지원 등을 통해 급식소의 위생 수준과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6일 서수원체육공원에서 14개 정신건강 유관기관 관계자 및 이용자가 참여하는 연합 체육대회 'again 1996 가을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정신건강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회복 중심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문경시가 공무원의 적극행정 실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적극행정 안내서'를 발간해 전 직원에게 배포했다. 안내서는 적극행정의 개념, 우수사례, 면책제도 등을 현장 사례 중심으로 담아 공무원들의 이해를 돕고, 시는 이를 계기로 적극행정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한전MCS 상주지점이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100만원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이 후원금은 상주시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한전MCS 상주지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약속했다.

함안군사회복지사협회 회원 40여 명이 '지구를 살리는 함께 플로깅' 캠페인을 통해 아라길광장에서 입곡군립공원까지 약 4km 구간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일상 속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동시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TF팀 모니터링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민·관 위원 및 지역주민 40여 명이 참석해 세부사업을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시는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실행력 있는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하남시가 '시민이 머물고 싶은 도약하는 복지도시 하남'을 목표로 하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민간 전문가, 공무원, 지역주민 등 85명이 참여한 TF를 통해 수립되었으며, 1인 가구와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부산 북구는 '평생학습빌리지 지원사업'의 성과로, 주민들이 직접 만든 포토북, 그림, 키링 등을 도서관에 전시하고 초등학생에게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펼쳤다.

김해시 불암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주도하는 '불암강변이음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설립 인가를 받았다. 해당 조합은 향후 강변이음센터를 거점으로 마을카페, 스마트팜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