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저소득 가정 760세대의 동절기 난방비 부담 경감을 위해 총 1억 1400만 원(세대당 15만 원)을 지원받는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졌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감사를 표했으며, 북구는 향후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도 동참할 계획이다.

지난 11월 8일 사천실내체육관에서 '경남사회복지사 역량강화 화합 한마당' 행사가 250여 명의 사회복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회복지사의 힘,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사들의 경험 공유와 팀워크 강화를 위한 장이 되었으며, 사천시는 사회복지사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함양군이 지난 7일 '제7회 함양군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군민 복지 증진에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진병영 군수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과 특별강연 등이 진행됐다.

평택시가 지난 7~8일, 지역 내 복지 관련 기관 및 시민대표가 참여하는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방향을 공유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통합복지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복지체계 구축을 다짐했다.

진천문화재단과 진천 홰나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주최한 '골목에서 피어나는 마음치유' 행사가 8일 열렸으며, 오는 22일 추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식물을 매개로 공동체 소통과 정서적 사회망 구축을 목표로 하며, 진천군 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광명시가 지난 7일 '2025년 광명시 장애인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배움으로 여는 내일'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14개 기관과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체험·공연·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장애인 평생학습의 성과를 공유하고 포용적 평생학습 환경의 가치를 확산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최초의 남성 양육자 전문 교육과정인 '경기도 아빠스쿨' 졸업식에 참석해 159명의 졸업생을 격려했다. 이 프로그램은 남성의 양육 역량 강화와 가족친화 문화 확산을 목표로 맞춤형 교육, 상담 등을 제공했으며, 경기도는 이를 통해 평등한 양육 문화를 조성하고 저출생 문제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이 양주시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내 성인장애인을 대상으로 9회기에 걸친 치유 농업 프로그램 '성장일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여자들은 농작물을 직접 가꾸고 수확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인권교육을 통해 주체적인 삶의 중요성을 되새겼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참여와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부산 사하구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2025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후원금 1억 2,915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861세대에 난방비로 각 15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요약:양산시가 경찰서, 시민참여단과 함께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TF 회의를 개최하고, 여성 안심벨 지원, 방범시스템 확충 등 범죄예방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민·관·경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일, 소상공인 단체 '참고마운가게'의 후원으로 제4회 어르신 한마당 축제 '사랑합니데이'를 개최했다. 5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공연과 추억 물품 전시전이 열렸으며, 무료 점심 식사가 제공되어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고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

하남시 소재 타카플레이카페 미사점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슬라임 100개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