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치매 예방 미술심리 프로그램 '색으로 기억을 잇다' 1회차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3회기로 구성되어 12월 5일까지 진행된다. 1회차에서는 '나의 추억 정원' 활동을 통해 기억 회상과 집중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광주 광산구가 지역 주도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한 '지속가능 일자리' 정책을 선도하며 민관학 포럼을 통해 주목받았다.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민주주의가 만드는 일자리' 모델은 일자리 질 개선과 사회임금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인구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금정구는 신노년 세대의 활기찬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한 'HAHA센터 금정구 금사'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센터는 신노년 세대의 경험과 지역 공동체 결합을 통한 사회 기여 활동을 지원하며, 북라운지, 카페, 다목적실, 옥상 텃밭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구로구가 오는 24일 '2025년 구로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성과 공유, 협력 방안 모색, 유공자 표창, 성금 전달식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 및 개인은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 은평구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은평지사가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육아용품 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영유아 출산·보육 가구에 10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 30개를 전달했다.

청주시가 17일 '2025년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올해 성과를 공유하며 내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유공 표창과 함께 기업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세미나가 진행되었으며, 청주시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울릉군과 위덕대학교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및 안정적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유아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행정, 연구, 교육, 인력 등 다방면에서 상호 협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천시보건소가 재가 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사천항공우주과학관 및 우천 바리안 체험휴양마을에서 사회참여 체험활동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주항공 과학관 관람과 쌀빵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장애인의 스트레스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속초시가 11월 15일 영랑호 잔디광장에서 '2025년 속초시 사회복지대축제 복지RUN'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가비 전액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금으로 기부하는 나눔 중심 축제로 진행되었으며, 가수 션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부산 동래구가 사회적 고립 가구를 위한 '케이크 한 스푼, 마음 세 스푼 푸드아트 테라피'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동네 이웃사촌' 사업의 일환으로, 참여자들이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도모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사)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는 제4차 이사회를 열고 거창사건 희생자 배‧보상 관련 입법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법률자문위원으로 신동한 법학박사를 위촉했다. 유족회는 조만간 국회를 방문해 배‧보상 법안 통과를 강력히 촉구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사회적 재난 발생 시 시민 참여를 통한 회복력 강화를 목표로 '사회적 재난 극복 시민참여 방안 공론장'을 공공토의 방식으로 개최한다. 이번 공론장은 소하동 아파트 화재 당시 시민대책위원회의 제안으로 시작되었으며, 시민연대 강화, 시민대책위원회 역할 정립, 공동주택 관리체계 개선 등 현실적인 재난 대응 과제를 시민 관점에서 논의하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