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제7회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식습관 유형에 기반한 맞춤형 어린이 교육 솔루션 easy Tool' 개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솔루션은 어린이 식습관 유형을 분석하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가정과 급식소의 자체 운영을 지원한다.

청주시가 제4회 사회적경제 가치다(多)다 한마당 장터를 개최하여 20여 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가치소비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이번 행사에는 1천여 명이 방문하여 오픈마켓, 포토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사회적경제 엠버서더 위촉식과 우수기업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하남시 3개 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 주최한 제2회 연합사례발표회가 민관 유관기관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발표회는 '사회적 고립 가구'를 주제로 사례를 공유하고 통합지원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전문가 슈퍼비전과 정책 제언을 통해 복지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아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전국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워크숍'에서 급식안전관리 유공 분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전국 최초 법인형 센터로서 급식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위생·영양관리 강화와 현장 맞춤형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노후된 어린이 놀이터를 재정비한 '참한별놀이터'를 새롭게 개장했다. 이번 사업으로 새로운 놀이기구 설치, 안전한 바닥 공사, 가족 휴게 장소 조성 등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아이나리키즈교육센터'와 연계하여 놀이와 배움이 통합된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재)김해시복지재단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25명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사회복지 글쓰기' 전문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AI를 활용한 효율적인 글쓰기 방법을 배우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참가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김해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AI 기술을 접목한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나주시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2025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하여 지역 상생 가치 확산과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 및 판매 부스 운영과 함께 어린이 경제 체험존, 랜덤 플레이 댄스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목포시는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연말까지 실시하여 복지급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한다. 이번 조사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 3,996건이며, 소득·재산 변동사항을 확인하고 자격 중지 또는 감액 가능성이 있는 가구에는 사전 통보 및 의견 제출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 동구는 '2025년 사회적경제 실행형 사회공헌 메이커톤'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주민과 사회적경제기업이 협력하여 지역 문제 해결에 나선 성과를 공유했다. 총 4개 팀이 참여하여 주민 여가 활동 개선,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으며, 주민 주도 문제 해결 역량 강화 및 협력 기반 확대에 기여했다.

구리시는 지난 13일 구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전 사회적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 변화의 이해와 미래 사회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해외 사례를 통해 지자체 인구 감소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맞춤형 인구정책과 교육을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남구 청년 창업가들이 '청년 창업가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플로깅과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했다. 이번 활동에는 20여 명의 청년 창업가들이 참여하여 무거동 일대 거리 정화 활동과 함께 탄소중립 및 친환경 교육, 자원 재활용 캠페인을 펼쳤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전국적인 가축전염병 발생 속에서도 2025년 현재 단 1건의 발생 사례 없이 청정지역을 유지하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가축방역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는 현장 중심 차단방역과 농가 자율방역 체계 강화, 수의직 공무원 직급 상향 및 인력 충원, 퇴직 공무원 현장 배치, 스마트 가축방역 교육 도입, 가상방역훈련 정례화 등 선제적 예방 중심의 방역 체계를 구축하여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