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가 사회복무요원 156명을 대상으로 복무관리 및 안보교육, 윤봉길의사 기념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무 규정, 사고 예방, 비상 상황 대응 요령 등을 포함했으며, 안보 교육에서는 최근 세계 정세와 테러 대응 방안을 다뤘다. 견학을 통해 윤봉길 의사의 독립운동 정신과 희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청소년 환경 사업 '에코 PLAY'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의 환경 감수성 함양과 지역 주민의 환경 관심 확산을 목표로 1년간 다양한 체험형 환경 활동을 진행했으며, 최종적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마을지도 프로젝트 발표회를 통해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실천 가능성을 높였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이 '겨울愛 김치가 왔어요!'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107가구에 배추김치 1,070kg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에도 기여했으며, 이현재 하남시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부산 중구 동광동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등 40명을 대상으로 인적안전망 교육을 실시했다. 대한민국 1호 유품정리사 김석중 강사가 강사로 나서 현장 경험과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양산시는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와 지역사회 중심의 발굴·연계 체계 강화를 위해 '고립·은둔 청년 사회적 인식개선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고립·은둔 경험 당사자의 생생한 경험 공유와 전문가 강연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양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구성원의 사회적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청년 사회 안전망 협력을 강화하여 고립·은둔 청년의 사회 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 치매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해 2025년 하반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돌봄 실현 및 치매친화적 사회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광명시가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김장 행사를 개최하고, 경기남부지역 푸드뱅크·푸드마켓을 통해 저소득 가정 약 8천 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보성군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복지돌봄·요양기관 대표 등 21명으로 구성된 '보성군 지역사회 통합지원 협의체'를 출범시키고,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 돌봄 모델 구축에 나섰다. 협의체는 지역 돌봄 방향 설정, 시책 심의·자문, 통합 돌봄 모델 구축 등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2026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행에 대비한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울산 중구와 울산중구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이 시설 중심 보호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자립 및 주거를 지원하며, 2027년 2월까지 장애인 자립 전담 인력 양성, 대상자 발굴, 주거 계약 및 생활 지원 등을 수행한다.

양주시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2,71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의 소득 향상과 사회 참여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총 117억 원이 투입된다. 참여 대상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일부 사업은 60세 이상 기초연금 미수급자도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또는 (사)대한노인회 양주시지회를 방문하면 된다.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이 영종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정서적 신호와 행동 변화를 이해하고 지원하는 방법을 배우는 부모 교육 '우리 아이 마음 SOS 신호 읽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강사로 참여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연했으며, 학부모들은 자녀의 감정 변화를 더 세심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합천군, 2025년 제6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심의 등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정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