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노인복지관은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대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사업에는 10개 분야, 48개소 수요처, 313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사랑의 도시락 배달, 복지시설 급식 도우미, 키오스크 알림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했다. 2026년 참여자 접수는 12월 8일부터 5일간 진행된다.

창원특례시가 거동 불편 시민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보조기구 및 운동기구 무료 대여 사업을 상시 운영하며,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과 자립생활을 지원한다. 휠체어, 목발 등 재활보조기구는 1개월, 장애인 재활운동기구는 3개월까지 대여 가능하며 연장도 된다. 신청은 거주지 인근 보건소 방문 또는 전화 예약으로 가능하며, 철저한 소독 및 안전 점검을 거친 기구를 제공한다.

평택교원플루트오케스트라가 정기연주회에서 화환 대신 받은 라면 140박스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전달된 라면은 지역 아동 돌봄 시설 30여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한전MCS(주)가 지역사회 아동보호 체계 구축 및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전MCS(주)는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하며 아동들의 회복을 돕는 첫걸음을 내딛었다.

상동행정복지센터와 상동종합사회복지관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복지 위기가구 발굴, 복지자원 연계, 긴급복지 지원, 공동 사업 추진 등에 협력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창녕지역자활센터가 지난 19일 '2025년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하여 지난 1년간의 자활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참여자 및 종사자를 격려하며 자활 의지를 높였다. 이번 대회는 지역자활센터 종사자와 자활근로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활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 성과공유, 소양교육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센터장은 경제적 자립을 넘어 삶의 질 향상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이 신북면 박사타운에서 '이웃데이: 우리 동네 이웃과 함께하는 김장데이'를 개최하여 주민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이 직접 김치를 담그고 함께 식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이번 행사는 지역 공동체의 힘을 느끼게 했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지역 밀착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울주군 취약계층의 혹한기 지원을 위해 총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울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울주군푸드뱅크마켓에 각각 5천만원씩 지원되어, 저소득 가구 난방비와 취약계층 생필품 및 방한용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기도와 제주도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제주도에서 우수제품 기획전을 열고 판로를 확대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12월 2일까지 제주도 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경기도 및 제주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판매하며, 온라인몰에서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지역 간 사회적경제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3년 연속 인증과 A+ 등급을 획득했다. 공단은 인구 확대 및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 협약, 장난감도서관 봉사활동, 취약계층 선풍기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으며, ESG 경영 실현에도 힘쓰고 있다. 이용빈 이사장은 앞으로도 사회공헌 체계를 고도화하여 S등급 달성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회동도래행복마을 주민협의회가 제5회 도래모티쉼터 “다 함께 한마당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안전기원제, 주민 공연,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마을 공동체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서울 서초구가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서초복지돌봄재단'을 연내 출범시킨다. 재단은 주민 참여 기반의 민·관 협력 컨트롤타워로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지역 돌봄 생태계의 중심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며, 누구나 접근 가능한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