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 영주2동 주민센터는 '주민자치 공모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 10명과 함께 '우리 동네 한바퀴~ 문화투어'를 진행했다. ESG센터, 박기종 기념관, 하늘눈전망대 등을 방문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마을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주민센터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지역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할 계획이다.

부산 중구는 추석 연휴 기간(10/1~10/5) 동안 관내 6개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금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농축산물은 보수종합시장, 수산물은 남포동건어물도매시장 등 5개 시장에서 참여 가능하다.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 가능하며, 시장 인근 환급소에서 구매 영수증과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부산 중구, '2025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수상. 북항시대 개막에 맞춰 도시재생사업과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 광복로 분수 광장 조성, 부산국제영화제 등 축제 개최를 통해 '문화와 축제의 도시'로 자리매김.

부산 중구는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60여 명을 대상으로 홍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현직 기자가 강사로 나서 언론홍보의 중요성, 기사 유형 소개, 보도자료 작성법, 사진 촬영법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으며, 변화하는 소통 환경에 대응하는 홍보 전략도 다뤘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홍보역량을 갖추게 되길 바라며, 대민 소통과 홍보에 더욱 힘써주길 당부했다.

부산 중구 광복동 주민자치위원회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만물의 거리에서 '광복동이 좋아서 그려'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캘리그라피와 보타니컬 아트 작품 전시와 함께 관람 인증샷 및 구매 영수증 지참 시 '광복네컷 사진인화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부산 중구청, 청년과의 소통 노력 인정받아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 수상. 청년복합공간 '청년마루' 조성, 소통간담회, 행정체험 등 청년 친화적 정책 추진 성과 높이 평가받아.

부산 중구, 도심 속 소통과 휴식 공간 '너나들이 공원' 9월 26일 준공식 개최. 영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이 공원은 주민 산책로, 휴게공간, 어린이 놀이터, 도시텃밭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주민의 쉼과 소통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 중구,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성공 기원 전야제 개최... 9월 16일 남포동 비프광장에서 배우 이종혁, 박규리 사회로 진행, 윤제균 감독, 배우 정우 등 참석. '영화감독 부산 중구 한 달 살기' 프로젝트 참여 감독 시상 및 가수 바다 축하 공연 예정. 18일부터 21일까지 '2025 커뮤니티BIFF' 연계행사도 중구 전역에서 개최.

부산 중구는 제15회 중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 발전에 공헌한 4명에게 제34회 자랑스러운 구민상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김국곤(애향), 이형목(봉사), 정정석(선행), 박이현(지역사회공헌) 씨로, 각 분야에서 헌신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산 중구는 지난 6일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제3회 중구청장배 청소년 영어말하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중구 관내 초등학생 12명이 참가해 ‘내가 꿈꾸는 직업’을 주제로 영어 스피치 실력을 뽐냈으며, 대상과 우수상 5명, 장려상 7명이 선정됐다. 중구는 수상자 5명을 ‘꿈나무 중구 어린이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중구 홍보영상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중구, 제15회 중구민의 날 페스타 성황리 개최... 부산항 제1부두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축하공연으로 구민 화합 도모

부산 중구는 산복도로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조성한 ‘중구 작은음악당’ 개관 기념음악회를 9월 11일 개최한다. 작은음악당은 야외무대, 관객석, 전망대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금수현 음악살롱에는 금수현 선생의 유품 전시공간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