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가 10월 28일, 에코참여단과 함께 화명수목원과 환경자원관리소를 견학하는 제3차 '자원순환 에코투어'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자연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부산 중구 부평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서구 서대신4동을 방문하여 '꽃마루 어린이 작은도서관', '시약행복공유센터' 등 생활밀착형 자치사업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위원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부평동만의 특색있고 활력 있는 주민자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중구가 향후 5년간의 평생학습 정책 방향을 수립하기 위한 '제3차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발전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진봉 구청장은 인공지능(AI) 교육을 핵심 축으로 삼아 누구나 디지털 전환의 기회를 누리는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부산 중구가 제32회 부산자갈치축제의 완성도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축제 평가단을 운영했다. 평가단은 바가지요금 근절과 위생관리를 위해 먹거리 부스를 점검했으며, 식중독 신속 검사 차량을 처음으로 배치해 시민 안전을 강화했다.

부산 중구는 제5회 평생학습주간을 맞아 지난 18일 '평생학습 동아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배움으로 이어진 우리, 내일을 여는 내편 중구'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15개 동아리의 공연과 다양한 체험부스, 전시회 등을 통해 주민들이 한 해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부산 중구가 지난 17일, 영화 관람이 어려운 산복도로 고지대 주민 150여 명을 위해 '찾아가는 영화관'을 개최했다. (재)영화의전당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작은음악당에서 영화 '소풍'을 상영했으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구는 앞으로도 작은음악당을 주민 문화 향유 공간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부산 중구가 10월 16일 용두산공원에서 화재·붕괴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헬기를 포함한 장비 30여대와 인력 300여명이 동원된 이번 훈련은 중부소방서와 공동으로 진행되어 재난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부산 중구가 '제5회 평생학습주간'을 개최하여 '인공지능 시대'를 주제로 한 관계자 워크숍, 특강, 체험 프로그램,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10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통해 주민 참여를 유도했으며, 구청장은 지속적인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부산 중구가 73억 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인구 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2022년부터 4년간 12개 중점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재까지 7개 사업을 완료하고 약 51%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다. 조성된 시설들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생활인구 증가에 기여하고 있으며, 구는 향후 정주 환경 개선과 맞춤형 정책 발굴을 통해 인구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 중구가 제5회 평생학습주간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성인문해 한마당'을 시작으로, 작가 초청 북토크 콘서트와 평생학습 동아리 페스티벌 등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배움과 소통의 행사를 개최한다.

부산 중구가 2025년 10월 1일 이후 출생하는 모든 아이에게 출생 순서와 관계없이 1천만 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 '아이러브중구 천만원 출산장려금' 정책을 부산 최초로 시행한다. 이 지원금은 1세부터 7세까지 분할 지급되며,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파격적인 정책이다.

부산 중구는 최근 개소한 '우리 동네 ESG 센터'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커피박(커피 찌꺼기)을 재활용하는 '찾아가는 커피박 업사이클링 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자원 절약과 재활용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구는 앞으로도 자원 선순환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