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은숙)는 지난 13일 구청 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회계담당자를 대상으로 2018년 보육사업을 안내하고, 아동학대 신고자 의무교육 및 회계처리 규정 등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와 관련하여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아동학대의 정의와 유형․징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어린이집의 역할 등을 강조함으로써 보육교직원의 인식 강화와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 중구(구청장 김은숙)는 개발사업장 내 벌목 위기에 처한 희귀수목 박달목서를 많은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해운대수목원으로 이식하였다. 중구청 안전도시과 녹지팀 배지한 주무관은 관내 개발사업장 현장 감독을 하던 중 부산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수종이라 생각하여 전문가의 자문을 구한 결과 희귀수목인 박달목서라는 걸 알게 되었다. 박달목서는 물푸레나무과로 높이는 15m 지름은 1m까지 자라고, 국내에는 제주도, 가거도, 거문도 등 일부지역에 소수 개체가 생육하며, 우리나라 자생식물 중 희귀한 식물에 속하기 때문에 보존가치가 아주 높다. 산림청은 1998년부터 희귀식물로 지정하였고, 환경부는 2005년 2급 멸종위기종으로 지정, 이후 2012년 해제되기는 했지만 아직도 개체수는 매우 적다. 또, 국제사회의 생물다양성보존 전략에 대응하여 IUCN(세계자연보전연맹)의 희귀식물 평가기준에 따라 박달나무는 EN(위기종)에 포함된다. 산림청 국립수목원 산림보존과 김동갑 박사는 “박달목서의 어...

부산 중구(구청장 김은숙)는 22일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 매니페스토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시상식은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과 (사)한국여성유권자부산청년연맹이 주최한 것으로 부산 지역 단체장들의 공약실천 비율 및 주민과의 의사소통 노력을 평가․심사한 것이다. 부산 중구는 45개 공약 중에서 34개 공약을 이행완료하였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지역대학과 저소득층 자녀결연 무상학습 지원, (재)중구장학회 등 장학금 확대 지원 등 여성과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의 권익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김은숙 중구청장은 “민선6기 마무리를 앞두고 이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무척 기쁘고 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마지막까지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여 구민과의 약속을 지킬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중구 보수동행정복지센터(동장 조욱래)는 지역주민의 역량강화 및 주민화합을 위한 ‘찾아가는 주민대학’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주민대학’은 10월 20일부터 시작해 11월 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오는 27일은 풍수인테리어, 10월 30일과 11월 3일은 천연수제 비누만들기 체험강좌로 주민 의견을 반영한 강좌들이다. 주민대학에 참여한 한 수강자는 “평소 관심이 있던 분야에 강좌가 개설되어 참여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강좌가 개설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수동 관계자는 “‘찾아가는 주민대학’은 주민 맞춤형 학습을 통한 건강하고 활력있는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중구(구청장 김은숙)는 지난 5일 구청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7년 찾아가는 자치입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례, 규칙을 비롯한 자치법규에 대한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통한 자치입법 선진화 및 생활 속 규제개혁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행정자치부 염철승 사무관이 강사로 나서, 자치법규 일반이론과 정비우수사례, 주요판례, 법령안편집기 사용법 등 자치입법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실무와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김은숙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자치법규 입안과 관련한 실무 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자치입법의 다양한 수요에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