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 광복동주민센터(동장 조규일)와 아진안경(대표 김해용), 아리랑거리 상인회(회장 신창식)는 지난 8일 광복동 주민센터에서 '저소득 주민 안경 지원 사업'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사업은 관내 저소득 주민(매월 2명)에게 시력 측정, 시력 교정용 안경, 돋보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조규일 동장은 “이번 협약으로 광복동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민간의 지역자원 발굴 및 지역사회보호체계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지난 20일 구청 회의실에서 부산시 관계자, 사단법인 부산기독교총연합회, 광복로문화포럼 임원진 등이 모여 아시아를 대표하는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한 부산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 평가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제10회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의 프로그램, 우수사례, 성과 등을 자체 평가하여 축제 운영상 나타나는 문제점을 보완·개선함으로써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세계적인 겨울축제로 도약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10주년을 맞아 청춘기적단 프로젝트, 데일리콘서트, 스페셜콘서트 등의 행사를 개최하여 소통과 나눔의 공간으로 광복로가 급부상하였고, 타 지역 방문객들 또한 많이 방문하여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하였다. 올해 제11회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는 축제조직위의 전문성을 보다 더 강화하고,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더욱 화려하고 독창적인 축제를 만들어 가자고 논의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14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재난취약 50가구를 방문하여 화재예방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지난 10일 부산우체국에서 동절기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기증한 것(100개)으로 중구청, 부산우체국, 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보안관 등으로 구성된 설치팀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설치하고 화재예방교육도 실시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윤종서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부산우체국 등 유관기관과 함께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설치를 지속적으로 펼쳐 화재 없는 안전도시 중구 만들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지난 2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관내 복지시설 관계자,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함께 행복한 이웃”을 주제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2018년 한 해 추진한 동별 복지우수 시책,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요 활동사항,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례, 후원·결연 등에 대한 우수사례 발표했다. 또 우리구의 희망복지지원단의 행복 수놓기 우수사업인 '행복한 밥한끼 생활전환 프로젝트'발표, 해피앙상블의 문화공연도 함께 개최되어 동협의체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었다. 동별 우수사업과 운영사례를 서로 공유하고 전파함으로써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를 도모했다.

부산 중구, 새마을지도자 중구협의회(회장 이준호)는 지난 11월21일 새마을 지도자 20여명이 참여하여 영주2동에 거주하는 시각 장애인 독거 노인의 집을 방문하여 도배 및 장판, 가스레인지 후드 교체 작업을 하였다. 이준호 회장은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통하여 나눔운동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 뿌듯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800만 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다녀가면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한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가 12월 1일 개막한다. 올해는 ‘기쁨 터지네 부산!’이라는 주제로 내년 1월 6일까지 37일간 더 화려해진 빛의 축제를 광복로 일대와 용두산공원 일부구간에서 선보인다. 광복로 입구에서 시티스폿, 근대역사관과 창선상가 입구까지 3개 구간으로 나눠 축제 주제에 맞는 트리장식과 함께 여러 가지 포토존이 새롭게 디자인된다. 개막식은 12월 1일 오후7시 광복로 시티스폿 메인무대에서 조명 점등과 함께 열린다.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는 2014년 세계축제협회 선정 TV 프로모션부문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었고, 유엔해비타트(UN Havitat, 유엔인간정주위원회) 산하 아시아도시연구소가 선정한 2014 아시아 도시경관상을 수상한 명실상부한 아시아를 대표하는 겨울축제로 올해 10회째를 맞이한다. 축제의 꽃인 높이 20m의 크리스마스 메인트리는 볼트리 형태의 디자인으로 제작되...

부산광역시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지난 11월4일 오후 1시 40분 영도대교 친수공간(유라리 광장) 일원에서 뽀빠이 이상용의 사회로 9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영도대교 재개통 5주년 기념 영도다리 만남의 축제'를 개최하였다. 올해는 장구의 신 박서진, 가수 지원이 등의 신나고 멋진 공연과 그 시절 사진․소품전 등이 운영되어 주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부산 중구 광복동지역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진락)는 지난 10월24일 대각사, 미타선원, ㈜천지의 후원으로 복지 권역동(대청,동광,광복,남포) 주민 30명과 함께하는 '홀로 어르신 역사․문화 투어'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투어 행사는 대각사 유상영 사무장의 재능기부 해설로 대각사, 용두산 타워 등을 관람하며 우리 지역의 근․현대 역사와 문화를 쉽게 이해하고 알아가는 기회가 되었다.

부산 중구의회 윤정운 의원(자유한국당)이 전국 최초로 영화문화예술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하였다. 부산 중구 의회에서는 지난 10월23일 제255회 임시회에서 ‘부산광역시 중구 영화문화예술 육성 및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하였다. 이 조례안은 부산국제영화제의 태동지인 중구의 영화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사업지원과 영화문화예술인 육성에 관한 내용을 규정하여 영화도시 중구로서의 위상을 다지고 지역문화 창달에 이바지 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국에서 영화문화예술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기초단체는 중구가 처음이다. 윤정운 의원은 “이 조례가 국제영화제의 태동지인 우리 중구가 다시 한 번 더 문화예술의 중심구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중구에서 어려운 가운데 활동을 하는 모든 영화문화예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조례를 발의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중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현장 중심의 세정구현을 위해 10월 ~ 11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에 납세자와 함께하는 '중구 마을세무사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마을세무사 현장상담실(중구청 세무과)을 방문하는 구민들은 마을(동)단위로 지정된 세무사들과 지방세 전문가들을 통해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다. 당일 현장에서 세금상담을 받지 못했다면 구 홈페이지(세무정보/마을세무사)를 통해 언제든지 전화 상담이 가능하다. 윤종서 중구청장은 "납세자 중심의 눈높이에 맞는 지방세 맞춤형 세무서비스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중구청장 윤종서)는 지난 5일 통장 8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유대강화 및 역량강화를 위해 경남 합천군 일원으로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에는 해인사 방문과 대장경문화테마파크를 관람하고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또, 오후에는 합천영상테마파크 등을 견학했다. 윤종서 중구청장은 “이번 견학에서 주민들과 가장 가깝게 소통하고 있는 통장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좋았고, 공감대를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된 거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55528" align="aligncenter" width="771"] 사례관리 전 후[/caption] 부산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과 상호협력을 강화하여 위기상황에 놓인 이웃의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힘쓰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지붕이 내려앉은 주거위기가구에 대해 대청동주민센터와 통합사례관리사, 동광동 준사례관리자가 합심해 주거이전을 도와 막막했던 일들도 순조롭게 해결되었다. 중구 영주2동에서는 준사례관리자가 이웃안녕 지킴이로 활동해 고독사 고위험군 중점관리대상자와 1:1 결연을 맺어 밀착형 돌봄사업을 추진하는 등 이웃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민관협력의 중요성과 결속력을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9개 전(全)동에 배치된 준사례관리자가 동별 특화된 사업과 사례회의에 참여하여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준사례관리자 양성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위기에 처한 가정의 안타까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