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롯데백화점 아쿠아몰 입구, 영주동 박기종기념관 1층에 민원인들이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도록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하고 지난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아쿠아몰 입구는 지하철 남포역과 가까워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많은 민원인이 민원서류 발급의 편리성을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박기종 기념관에는 동주민센터와 떨어진 고지대에 거주하는 주민 편의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게 됐다. 주민등록등·초본을 포함한 총 79종의 민원서류를 지문인식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 아쿠아몰 입구는 365일 24시간, 박기종 기념관은 휴관일을 제외한 화~토요일 9시에서 18시까지 발급 가능하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주민과 관광객 등 많은 사람들이 관공서를 방문해서 민원서류를 발급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며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로 민원인의 시간절약과 번거로움을 해소했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한 사항을 개선해 주민만족 ...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12일 호우, 태풍으로 인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최진봉 구청장은 직접 시민아파트, 보수아파트 등 노후건축물 4개소와 시민아파트 도로변 절개지 급경사지 및 주요 건축공사장 3개소 등 총 8개소를 현장 점검했다. 최진봉 구청장은 “공사현장 책임자의 철저한 안전관리 및 감독을 당부드리며, 여름철 재난으로 인한 구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대청로 영창피아노와 흑교로 부평시장 5차 아케이드 앞에 노약자 등 교통약자와 부평시장을 찾는 시민 편의를 위해 횡단보도를 설치할 수 있도록 부산지방경찰청 교통안전심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하게 될 횡단보도는 그동안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지속적인 건의가 있었으나, 인근에 횡단보도가 있어 설치되지 못했다. 하지만 최진봉 구청장이 직접 발로 뛰어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보행권 중시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새로 설치하게 된다. 또한 대청로에서 광복로 방향으로 좌회전할 수 있도록 신호체계도 정비하기로 했다. 횡단보도 설치와 신호체계 정비는 부산시 및 부산지방경찰청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조속히 설치할 예정이다. 최진봉 구청장은 “오랫동안 해결되지 못한 구민들의 소망을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잘 해결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민원현장에 직접 찾아가서 귀담아 듣는 등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영주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진행 중인 영주동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을 대상으로 ‘2020년 영주동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영주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추진과 관련해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기획됐다. 우리 마을의 문화·역사·예술적 가치를 발굴하는 기획공모와 복지, 교육, 공동체 활성화 등을 주제로 한 일반공모로 구분해 지난 4월 접수와 심사를 거쳐 최종 11개 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팀은 사업비를 지원받아 오는 5월부터 다양한 마을 활동 프로그램을 전개하게 된다. 나만의 한 평 인테리어, 리마인드 웨딩앨범 촬영, 인문학 독서와 토론, 평화·인권·시민교육, 산복도로 연주회, 영주동을 무대로 한 단편영화 제작, 환경교육과 친환경제품 제작, 방과 후 초등생 돌봄, 어린이· 청소년·독거어르신 나눔밥상, 가족 간 공감놀이, 영주동 가이드북 제작 및 번역 등 11가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

부산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부구청장 송종홍)는 태풍 등으로 인한 노후간판 추락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0년 주인없는 노후위험간판 무상철거사업'을 4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대상은 폐업 또는 이전 등으로 장기간 방치된 “주인없는 간판, 훼손 상태가 심각해 안전상의 문제가 있는 위험 불법간판”으로, 간판 철거 희망 건물소유자 등은 4월 1일부터 5월 15일 까지 중구청 문화관광과 광고물계로 직접 방문접수하면 된다. 신청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현장조사 후 철거대상을 선정, 6월까지 철거를 완료해 태풍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송종홍 부구청장은 “낡고 주인 없는 간판을 정비해 도시미관을 증진시키고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지키며 깨끗한 도시경관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부산 중구 영주2동 주민센터(동장 박춘근)는 새마을운동협의회(회장 이지홍) 등 5개 국민운동단체 50명과 함께 지난 16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민주공원, 조각공원, 4.19기념탑, 다중이용시설 내 운동기구, 벤치 등에 살균스프레이 도포 후 닦아내는 등 합동소독을 실시했다.

부산 중구 부평깡통시장이 개설 이래 최초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7일 하루 휴무하고 코로나19 전염 확산 방지 및 깨끗한 시장 환경 유지를 위해 5일, 7일 두 차례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 자갈치어패류조합은 자갈치시장 현대화건물의 임시휴업을 당초 3일에서 오는 17일까지 연장하고, 인근 신동아수산물종합시장도 당초 4일에서 오는 10일까지 휴업을 연장한다. 국·내외 코로나19 상황이 진정세를 보이지 않음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휴업기간에도 중구보건소 및 전통시장은 다함께 힘을 모아 방역활동 실시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부산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부구청장 송종홍)는 올해 초·중·고교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의 희망찬 첫 발걸음을 응원하기 위해, 이웃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으로 마련한 입학 축하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06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14년째 중구만의 주민 밀착형 사업으로 지속되고 있으며 올해는 저소득 가정의 신입생 총 74명에게 1인당 237천원 ~ 380천원씩 총 2,500만원을 초·중·고 학생별 차등 지원한다. 입학축하금은 연말연시 중구 관내 지역주민과 상가, 단체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2월 중순 대상자의 계좌로 지원될 예정이다. 송종홍 부구청장은 “신입생들의 새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모여진 소중한 성금이 새 학기 학부모님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 대상을 더욱 확대해 삶에 희망이 되는 더 행복한 중구를 일궈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부구청장 송종홍)는 지난 29일 구청 3층 중회의실에서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집행위원장 김상화)와 ‘제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동시 개최’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7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개최하는 '제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기간 중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중구 관내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영화를 1일 3회, 총9편을 동시 상영하며, 중구는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 사업비로 3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송종홍 부구청장은 “부산국제영화제의 태동지인 중구가 영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지고, 획일화된 상업영화에 노출된 지역 어린이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의 경험을 통한 균형 있는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와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년 800만 여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가면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한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가 오는 15일 점등을 시작으로 광복로를 화려하게 물들인다. 올해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 기념과 축하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예년보다 보름정도 앞당긴 11월 15일부터 다음해 1월5일까지 역대 최장기간인 52일간 빛의 향연을 이어간다. “축복의 부산, 아세안과 함께!”라는 주제로 아세안 국가의 국기를 10개 트리와 함께 꾸민 오프닝존의 '축복의 트리숲', 광복로 일원의 '한·아세안 대형범선 포토존', 대청로 일원의 '한·아세안 기념거리'등 축제구간 곳곳에 이벤트 구간을 조성해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중구민의 염원을 담았다. 시티스폿 메인트리는 “축복의 장막”이라는 컨셉으로 레트로 열풍을 반영해 낮에는 대형나무트리로, 밤에는 빛트리로 광복로를 밝힌다. 시티스폿을 중심으로 광복로 입구, 근대역사관, 창선상가입구까지 3개구간으로 나눠 구간별 컨셉에 맞는 다양한 거리장...

부산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지난 21일 구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청사거리, 중앙동 부산세관 앞 교통섬, 남포동 비프광장 롯데리아 앞 횡단보도에 한 낮의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 있는 '스마트 그늘막' 3개를 설치했다. 중구는 폭염에 대비해 기존 설치된 그늘막 7개소 이외에 추가로 스마트 그늘막 3개소를 설치해 총 10개소의 그늘막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설치한 스마트 그늘막은 온도와 바람의 세기를 분석하는 감지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개폐되는 차양막 시스템이다. 돌풍 등으로 인한 구조물 및 보행자의 안전성이 향상되고,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을 활용한 LED 조명이 부착돼 있어 야간 보안등 기능도 한다. 특히, 여름 한낮에는 좌우로 퍼져 10명 이상의 시민이 동시에 햇빛을 피할 수 있도록 디자인돼 폭염 대응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지난 14일 동광동 40계단문화관에서 ‘19년도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약칭 새뜰마을)에 대한 주민설명회(4회차)를 개최했다. 이 날 설명회는 주민 50여명이 참석하여, 지난 2월말 공모신청한 동광동 새뜰마을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주민참여의 다짐을 위한 자리로 사업선정추진에 대한 열의를 높였다. 새뜰마을사업은 취약지역에 안전․위생 등 긴요한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다음주 사업현장평가를 거쳐 4월중 사업대상지가 최종 선정된다. 윤종서 중구청장은 “새뜰마을 사업이 그동안 상업지역에 비해 공간적 심리적으로 단절되었던 동광동지역 주민들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만큼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행정과 주민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