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중구청(구청장 최진봉)은 부산시가 글로벌허브도시 육성을 위한 영어상용도시 기반을 조성하는 것에 발맞춰 원도심 중구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중구 국제화센터’ 조성 및 중구형 글로벌교육 프로그램 개발·제공을 약속하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부산 중구는 문화ㆍ관광의 중심지로서 부산의 관문인 국제여객부두, 화물 제1·2부두와 특히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를 추진하고 있는 북항이 소재하여 글로벌 허브도시로서의 지리적 장점을 갖추었다. 이에 부산 중구는 글로벌 플랫폼을 마련하여 지역주민과 학생들이 자유롭게 영어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판단하고, 구. 동광동 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하여 외국어 도서관과 전용 강의실 등을 갖춘 ‘중구 국제화센터’를 조성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부산외국어대학교와 협업하여 양질의 외국어 교육으로 사랑받고 있는 ‘중구 글로벌어학당’을 확대하고, 영어캠프를 통하여 집중체험형 영어교육 경험을 제공하며, 방과 후 외국어 교실을 통해 공교육을...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동 소재 건강만세 365병원(병원장 차상원)과 병원 내 봉사 단체인 함께만세자원봉사단(단장 홍정단), 동광동주민센터(동장 김지은)가 함께 여름철을 맞아 건강보양식 전달식을 가졌다. 통장님의 협조로 관내 홀몸어르신 등 우리 이웃 100세대에게 삼계탕과 라면 등을 준비하여 전달하면서 무더위도 조심하시라 당부했다. 차상원 건강만세 365병원장과 만세자원봉사단은 관내 주민들이 부담 없이 병원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항상 건강한 중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광역시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9일과 10일 유라리광장에서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이하 BIKY) 중구 동시 개최 ‘오손도손 바다영화관’을 열었다. 부산 중구는 지역 어린이·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자기주도적 문화향유와 정체성 확립을 도모하고자 올해 삼 년째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를 지원하고 있다. 부산 중구와 BIKY는 작년부터 유라리광장 야외상영을 운영하여 지역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이에 힘입어 올해에는 2일로 기간을 연장하고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연계 이벤트도 함께 열어 어린이·청소년 가족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오손도손 바다영화관’은 아라합창단의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스트레스 제로 등 4편의 애니메이션을 2일간 무료로 상영하였다. 또한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을 더한 연계 이벤트에 많은 어린이·청소년 가족이참여해무더위를 잊고 영화 뿐만 아니라 지역 예술가의 야외 전시와 삐에로 아...

부산광역시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4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환경공무직 30여명과 폐기물 수거차량 5대 등 청소장비를 집중 투입하여 남항 자갈치아지매시장 신축건물 앞에 장기 방치된 쓰레기 약 7여 톤을 일제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거한 쓰레기는 지난 2017년 자갈치 수산명소화 사업 공사 이전부터 적치된 폐기물로, 2단계 공사를 위한 가림막을 철거하자 쓰레기가 고스란히 드러나, 미관 저해 등 불편사항이 많아 시장번영회와 합동으로 정비하였다. 시장번영회에서 스티로폼, 고철 등 사전 선별작업을 실시하고, 중구 환경공무직이 방치쓰레기를 수거하는 민·관 합동형식으로 추진, 상호 협조 하에 일사불란하게 진행되었다. 한편, 중구는 작년 8월 해양수산부로부터 자갈치시장 일원 국유지 6필지에 대한 관리 사무 위임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방치 쓰레기 일제 정비작업을 계기로 지속적인 환경 관리와 자갈치 수산명소화 사업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상권을 되살려 세계적인 관광특구...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고용노동부 주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에서 2019년에 이어 2021년 올해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S등급을 받은 ‘원도심 호텔 멀티태스킹 룸메이드 양성사업’은 문화관광도시인 지역특성을 활용하여 경력단절여성, 다문화가정여성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차산업 변화에 걸맞은 맞춤형 교육을 통해 양성한 인력을 지역 호텔에 취업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연속으로 공모 선정된 사업으로 총 107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였다. 김신혜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산업구조와 기업의 수요에 맞는 인력을 양성하여 지역고용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11개소와 유치원 4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성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여성가족개발원 김현자 강사를 초빙하여 '좋아서 껴안았는데 왜?'라는 주제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구연으로 진행하였으며, 성폭력 위험상황 인지와 대처 방법 등을 교육하여 아동성범죄를 예방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더불어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대응 사회적거리두기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진행하였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아동성폭력 예방교육 실시로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중구 보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종연)는 지난 20일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복지대상자의 통합적 서비스 제공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구청 복지정책과 통합사례관리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등 관계자 6명이 함께 하였으며, 뇌종양 증상이 의심되는 홀몸 치매 어르신의 일상생활과 돌봄에 대한 개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종연 보수동장은 “사례관리 대상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여 지원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31일 ‘2021년 중구 토박이’로 선정된 구민 3명(김흥진, 윤영숙, 황두연)의 자택에 토박이 명패를 부착하고 증서를 수여했다. 중구 토박이는 1945년 이전부터 중구에 계속 거주하거나 3대 이상이 중구에 계속 거주하고 있는 주민으로 매년 선정해 중구민의 날(9월 1일) 기념식에서 토박이 증서를 수여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중구민의 날 행사가 취소되어 토박이 자택 앞에서 증서를 수여하고 문 앞에 명패를 부착하는 것으로 의미 있는 자리를 대신했다. 한편, 중구는 2011년부터 매년 토박이를 발굴해 총 88명을 선정했고, 전출 사망 등으로 현재 중구 토박이는 52명이다.

부산 중구는 오는 12일부터 중구에 거주 중인 출산가정에 산후조리비용 지원을 시작한다. 중구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2021년 5월 13일 이후 출산 가정이 지원대상이며, 기존의 중구 출산장려금과 별도로 산후조리비용 50만원을 추가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이 지원 사업은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산모와 신생아의 안정적인 건강회복을 지원하는 것이 그 목적이며, 장기화 되는 저출산 현상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임신·출산 지원 정책으로 중구에 출생신고를 하고 출산일 기준 6개월 이내에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산후조리비용 지원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산 중구 보건소 모자보건실(051-600-4884, 4783)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중구 대청동 복병산 행복마을주민협의회(회장 조재숙)와 복병산 행복마을 자원봉사캠프에서는 지난 18일 대청동 어르신 30세대에 무더위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새콤달콤한 수제 과일청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활동은 중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진행했으며, 복병산 행복마을 주민들이 손수 만든 과일청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해 드렸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비대면 코로나19 시대를 대비해 민원의 편익을 제공하고 주변 공공기관에서의 발급 시간 단축으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부산시 산하 공단 최초로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중부지사(부산우체국 10층)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했다.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7일까지 1주일간의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4월 8일 무인민원발급기 신규 설치 개통식을 가진 후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주민등록등·초본 및 가족관계등록부 등을 포함한 총 111종의 민원서류를 지문인식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제증명 서류 발급시간은 월~금요일 9시에서 18시까지 발급이 가능하다.
![[포토] 부산 중구, 제102주년 삼일절 기념 광복로 태극물결 조성](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1/02/부산-중구-제102주년-삼일절-기념-광복로-태극물결.jpg)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제102주년 삼일절을 맞이해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에게 나라 사랑의 마음을 고취하기 위해 광복로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되는 광복로 태극물결은 배너형 태극기 등 150여기를 3월초까지 계속 설치해 태극기의 물결과 함께 애국심 또한 널리 퍼져 나가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