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노인복지관(관장 이희배)은 지난 28일 ‘중구 아(I)세(Say)유(You)?’ 발대식을 실시했다. ‘중구 아(I)세(Say)유(You)?’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액티브 시니어의 관광특구 중구 역사·문화 플랫폼 확산 활동을 통한 사회참여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중구지역을 뉴미디어 플랫폼에 확산할 핵심 참여자인 액티브 시니어와 주변 참여자인 MZ세대를 임명하고,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중구 아(I)세(Say)유(You)?’는 액티브 시니어, MZ세대, 지역주민이 하나가 되어 관광특구 중구지역을 콘텐츠로 제작하고, 온·오프라인에 알리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중구는 액티브 시니어가 가지고 있는 전문 역량과 사회적 경험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은퇴 후 제2의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형태의 중구지역을 알리기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공동체를 구성함으로써 우...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3월부터 방문건강관리사업 신규대상자 모집과 발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 규모는 400여 명이며, 만 65세 이상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문인력(간호사)이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기초조사를 토대로 건강위험요인을 파악하여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이후 주기적인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며 혈압·혈당 등 건강측정, 영양제 및 건강관리물품 지원, 복지자원 연계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다. 대상자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중구보건소 방문건강센터(051-600-4770)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2월 6일부터 치매안심센터 내소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하여 원로의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원로의집을 방문하여 치매선별검사, 치매예방체조, 치매예방수칙 안내, 치매 인식개선 교육 등을 제공한다. 치매선별검사는 전반적인 인지기능을 간략히 평가하는 검사로 검사 결과는 즉시 확인이 가능하며, 인지 저하가 의심되면 진단검사와 감별검사 등을 지원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해 치매 조기 발견으로 치매 중증화 진행 억제 등 치매 이환율 감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부산 중구치매안심센터(051-600-4688)로 하면 된다.

부산 중구청(구청장 최진봉)에서는 지난 6일 헌혈자가 감소하는 겨울철에 심각한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중구 보건소 주차장 헌혈버스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 이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실시된 단체 헌혈은 건강 상태, 약물복용, 치료 등으로 인한 헌혈 부적격자를 제외한 31명의 직원들이 동참했다. 또한, 단체 헌혈에 앞서 헌혈 참여를 권장하는 캠페인 등을 구청 앞에서 실시하여 지역 내 생명나눔 문화 조성에 노력하였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13일, 20일 양일간 2023년 하계 대학생 행정체험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관내 대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중구의 청년·문화공간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대학생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대학생들은 중구 청년센터, 부산 청년센터를 비롯한 청년 공간 3개소와 중구문화원 등 문화공간 2개소를 방문하여 이용 안내와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중구협의회(회장 심재철)는 지난 4일 열린 ‘2022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적극적인 통일 활동 전개를 인정 받아 우수협의회로 선정되어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그리고 개인표창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종연 부회장이 수상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해 27일 ‘2022년도 건강위해가능 영양성분 저감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나트륨·당류 저감 등 건강위해가능 영양성분 저감 확산 및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기관과 유공자를 선정하여 총 20점의 표창을 수여하였으며, 중구는 우수 지자체 3곳 중 하나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또한 중구는 부산광역시에서 실시한 ‘2022년도 구·군 음식문화개선사업 업무 평가’에서 안심+(플러스)식당 지정·운영, 먹거리 특화거리 활성화 지원 사업, 위생등급제 확대 등 안전한 식문화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하여‘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이 민선8기 구정을 힘차게 이끌어 가고 있다. 민선7기를 잇는 연속적이고 안정적인 구정운영으로 부산시와 중앙부처에서 다수의 기관표창도 거머쥐었다. 재선 구청장의 든든한 리더십이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다. 우선 복지분야 수상실적이 돋보인다. 보건복지부 주관 기초생활보장 사업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최우수기관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한데 이어 기초연금사업, 겨울철 복지위기 가구 발굴 및 지원, 한의약건강증진사업 등 건강복지 여러 분야에서 전국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현장 중심 민관협력 복지안전망을 구축하여 복지사각지대와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긴급복지 신속지원 등 저소득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도모하였으며, 고령인구가 많은 중구의 특성에 맞는 어르신 맞춤시책을 추진하는 등 꾸준한 복지활동을 펼친 결과라 여겨진다. 행정안전부 주관 제12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우수기관상도 수상했다. 문화, 복지, 교육, 보육, 재정역량 등 ...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 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였으며, 특화사업과 우수사례를 영상자료를 통해 공유하며 한 해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이해’라는 주제로 고신대학교 배은석 교수의 역량강화 교육도 진행되었다.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우리 지역의 복지문제를 해결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우리 구도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 치매안심센터는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2차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일상생활을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영위하며 원하는 사회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하는 마을이며,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는 치매안심마을을 기획하고, 치매안심마을 운영과 평가에 관한 의사결정,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과 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중구의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회의에는 치매안심센터를 포함한 영주 파출소, 산리마을회관, 동아아파트 9블록 등 8기관이 서면으로 참석한다.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2022년 추진 실적을 확인 및 평가하고 위원회 의견을 검토하여 치매 친화적인 치매안심마을을 구축하는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을 통해 치매환자 및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가고, 시민들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

부산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최진봉, 민간위원장 김광호)는 지난 9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중구는 1·2차년도 총 6천만 원과 3차·4차·5차년도 협약모금 대비 매칭금 등 최대 5년간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에 공모에 선정된 ‘삶의 중심은 나, 복지중심은 우리, 중구복지 우리손으로’ 사업은 동 지역사회지역보장협의체 위원 50명과 고독사 위험 1인 취약가구와의 일촌맺기 사업으로,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빨래방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빨래 수거-세탁-배달 등 원스톱 세탁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실상부한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구청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 영주2동주민센터(동장 김희경)는 17일 부산중앙교회(대표목사 김승국)의 후원을 받아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세대(50만 원 상당)에 사랑의 겨울이불을 전달했다. 부산중앙교회는 해마다 영주2동주민센터를 통해 선풍기, 전기요, 여름이불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성품을 전달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희경 영주2동장은 “우리의 이웃들이 다가올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포근하고 사랑이 가득한 성품을 후원해 주신 부산중앙교회 김승국 목사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