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 왕자사진관(대표 서공석, 부산 중구 부평동 소재)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중구 취약계층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수 축하 사진 무료 촬영과 함께 사진을 간직할 액자를 지원한다.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사진 촬영 재능 기부로 취약계층 노인분들에게 좋은 선물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노인이 행복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에서 건강 메시지를 전파하고 2030 부산 세계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감염병 예방 건강 계단’을 조성했다. 이번에 조성한 계단은 중앙동4가 해관로85번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손씻기, 마스크 쓰기, 밀접‧밀폐‧밀집 피하기의 감염병 예방수칙 건강 메시지를 담고 화사한 동백꽃 바탕의 쾌적한 이미지로 꾸며 거리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건강계단은 단순 일회성 홍보에서 벗어나 장기적으로 다수에게 감염병 예방 메시지를 홍보함과 동시에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허미선 부산 중구 보건소장은 “건강계단 조성으로 주변 환경도 밝아지고 감염병 예방 의식이 향상되길 바라며 이를 홍보하는 캠페인도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보건소와 동 주민센터 신속방역반(9개동 21명)을 편성해 방역 전용 접수창구인 ‘바로콜’을 운영한다. 올해 5월 8일부터 9월 27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바로콜’센터에 모기 관련 신고를 하면 동 주민센터에서 민원 현장으로 즉각 출동해 방역 활동을 펼친다. 지난해에는 4개월 운영했으나, 올해는 5개월로 기간을 늘려 주민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방역도 신속한 소독으로 민원을 즉시 해결하고, 사전 방역 활동으로 감염병 매개 해충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6․25 한국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이해 오는 6월 3일 전국 트로트 경연대회 ‘2023 용두산 트롯킹’을 개최한다. ‘2023 용두산 트롯킹’은 고난의 아픈 역사 6․25 한국전쟁을 기억하고 역사의 아픔을 노래로 승화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대상에 625만 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또한, 용두산 엘레지, 굳세어라 금순아, 전선야곡 등 중구와 전쟁, 피란, 이산의 아픔을 노래한 진중가요 30곡 중 1곡을 선택해 동영상으로 예선을 치른다. 예선을 통과한 12명의 트롯킹 도전자들이 현장에서 결선을 펼치고 금잔디의 특별공연으로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중구는 6․25 한국전쟁 당시 전국 각지에서 온 피란민을 포용하며 고단한 삶에 버팀목이 되어 온 피란수도 부산의 중심이자, 역사의 상처를 극복하고 세계로 나아가고 있는 글로컬 도시로서, 이번 ‘용두산 트롯킹’이 세련된 도시의 아름다움과 따사로운 노래로 아련했던 지난 기억에 대한 위로를 건네는 기회의 장이 ...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관내 청년들과 청년 네트워크 위원들을 위해 26일 중구 청년센터 3층 공유오피스에서 ‘우리 동네 창업 성공이야기 1’을 주제로 창업 역량강화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서는 중구의 대표적인 로컬 사업가이자 청년 사업가 중 한 사람인 ‘깡통시장 바리스타’의 PTG 컴퍼니 박태권 대표가 초빙되어 부산 청년들 20여 명에게 그의 창업스토리를 들려주고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청년은 “이번 특강을 통해 준비 중인 창업 아이템에 대한 선배 사업가의 조언과 상담이 무척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며 박태권 대표의 솔직한 경험과 사례들이 공감되고 흥미로웠다고 전했다. 중구 청년센터에서는 이후에도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우리 동네 창업이야기 두 번째 강좌, 전문 면접관의 면접 스킬 강좌, 퍼스널 이미지 메이킹 강좌 등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 보건소는 지난 21일 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동아대학교병원 심뇌혈관질환 센터장 김병권 교수를 초빙하여 고혈압·당뇨·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1시간가량 진행되었다. 또한 치매관리사업, 국가암검진사업, 구강보건사업, 결핵관리사업, 국가예방접종사업, 신체활동사업 등 중구보건소가 올해 운영하는 다양한 사업 홍보도 진행되었다 . 보건소 관계자는 “이날 교육 진행으로 보다 많은 지역주민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하여 중구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20일 중구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중구장애인협회(회장 채명순) 주관으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중구장애인협회 사무실 앞에서 기념식 및 유공자 표창으로 간소하게 진행되었고, 중구 장애인들의 단합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부산 중구청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잠재력과 능력을 인정받아 차별 없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 포용적이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29일 부산항 북항 마리나 시설 관리 인력 채용을 위한 ‘㈜부산마리나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앞서 체결한 ‘부산항 북항 마리나 중구민 우선채용 업무협약(MOU)’에 따라 개최된 행사로, 마리나 시설 방재‧설비, 경비, 환경미화 분야 총 11명 모집에 100여 명이 지원하여 북항 재개발 사업지에 조성될 마리나 시설에 대한 구민들의 기대와 관심을 알 수 있는 자리가 됐다.

부산 중구 광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명선, 김진우)는 지난 23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다정다감(多情多感) 이웃 돌보는 날’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운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구를 집중적으로 찾아내기 위해 마련했다. 이명선 부산 중구 광복동장은 “도움이 절실하지만 여러 이유로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여전히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오는 4월 12일부터 6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2시 20분부터 30분간 40계단 앞에서 ‘40계단 거리공연’을 개최한다. ‘40계단 거리공연’은 40계단 앞에서 진행되는 버스킹 공연으로, 구민과 40계단 방문객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활력 있는 거리를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총 10주간 이어지는 이번 공연은 부산의 인디 뮤지션들이 발라드, 트로트,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이번 거리 공연을 통해 40계단 문화관광 테마거리를 찾은 분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과 휴식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3월 20일부터 6월 23일까지 치매환자 20명을 대상으로 ‘마음나눔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음 나눔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은 경증치매환자의 치매악화 방지를 위해 작업치료, 미술치료, 음악치료, 운동치료, 정서지원, 전산화인지재활 등으로 구성된 전문적인 인지재활 프로그램이다. 경증치매환자는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가정에서 머물지 않고 쉼터를 방문함으로써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예방한다. 치매환자 가족에게는 낮 시간 가족의 부양 부담이 덜어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신청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환자로, 장기요양서비스 미신청자와 미이용자(대기자 포함)를 대상으로 한다. 치매환자쉼터 이용인원 중 저소득층, 독거, 노인부부 가구 치매환자를 우선한다. 3월 17일까지 참여대상자 20명을 모집하며 부산 중구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담당자(051-600-4766)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은 지난 9일 행복비추미 준사례관리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의 중요한 인적안전망인 준사례관리자들이 동(洞)별 특성에 맞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계획을 직접 세운 후 3월부터 10월까지 동별로 발굴 활동을 펼칠 계획으로, 중구청과 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멘토 역할을 한다.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앞장서서 도와주는 준사례관리자들이 주체가 되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법을 고민하는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