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가 복지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고민을 청취하는 "희망UP 소통UP 찾아가는 방문 안부데이"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 중구가 고립가구를 대상으로 비대면 상담창구를 개설한다. 이 창구는 2025년 1월부터 운영되며, 생명의전화와 협력하여 통합복지상담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 중구자원봉사센터와 부산항만공사 직원들이 빼빼로데이와 농업인의 날을 맞아 '밥빼로'를 만들어 아동과 청소년에게 나누는 온기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부산 중구가 빛나눔 봉사단과 함께 취약 주거지 안전점검 및 기기 교체를 지원하는 재능기부 나눔활동을 실시했다. 전문 기술자들이 29세대를 방문해 안전점검과 기기 교체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부산 중구가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안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견학을 통해 공무원들은 원자력 시설의 안전 관리 및 보안 시스템을 이해하고, 원자력 발전과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했다. 구청장은 앞으로도 공직자 안보의식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부산 중구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글램핑 체험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부산 중구가 로터리클럽으로부터 취약계층 생필품 후원을 받았다. 후원품은 라면과 즉석밥으로, 200만원 상당이다. 최진봉 구청장은 후원에 감사를 표하고, 취약계층에게 위로와 힘이 되도록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중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이음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이음골든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퀴즈를 풀며 가족 관계를 강화하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중구청소년문화의집 대상자와 초등가족이 참가했다. 참가자 가족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되었고, 최후의 3인에게는 가족 외식 상품권이 증정되었다.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희경 가족행복과장은 "이 행사를 통해 부모가 자녀의 성장에 따른 역할을 이해하고, 청소년기 자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부산 중구 보수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일혁)는 지난 27일 포항 및 울산 일원에서 주민자치위원과 각급 단체장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단합대회는 동정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등 보수동 유관 단체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장일혁 위원장은 "이번 단합대회가 여러 단체들의 화합의 장이 되어 추후 긴밀한 연계를 통해 동정 발전에 기여하는 귀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경애 보수동장은 "주민자치위원장님과 여러 단체장님들의 성원과 협조 속에서 이렇게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오늘 행사가 보수동의 지역화합 및 발전에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부산 중구 영주1동(동장 이귀남)은 지난 25일 주민센터에서 관내 통장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민방위 교육'을 실시했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일상생활에서 심정지 등의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 폐쇄 시 대처법 등에 대한 체험과 실습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귀남 동장은 "이번 교육이 위험 상황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육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부산시 '15분 도시 비전투어시즌2 중구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 최진봉 중구청장, 기업과 주민대표, 시․구의원, 공감정책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정책과제인 '중구 노인회관 신축'에 대한 지역주민의 발표와 제안, 참석자 토론이 이어졌다. '중구 노인회관 신축'은 총 100억 원을 투입해 대청동 2가 1-2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노인복지 콘텐츠 공간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하하센터, 다목적 강당, 커뮤니티실, 헬스케어존, 경로당 등 지역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중구는 인구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노인 친화 거점시설을 조성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중구 노인회관 신축 건물에는 하하센터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도 조성되어 15분도시 정책에 걸맞은 복합시설로서 구민이 체감하는 살기 좋은 중구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 보수동행정복지센터(동장 신경애)는 마을활동가들과 함께 지난 16일 ‘따뜻한 안부, 너나들이 두유배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마을활동가들 중심으로 추진할 본 사업은 가족이나 이웃과의 관계가 단절된 채 무관심 속에 홀로 살다가 고독사하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지역주민이 직접 고립 위기가구를 발굴해서 살피고자 추진하는 복지사업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준사례관리자 등으로 구성된 14명의 마을활동가가 사회적 고립가구 20세대에 주 1회 두유를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가구별로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본 사업 추진에 필요한 두유는 신도범 중부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지정 기탁해준다. 김인곤 보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 복지사업을 펼쳐 사회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