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화명3동이 지난 2일 용당공원에서 '어울림 놀이터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주말 놀이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50여 명의 가족이 참여해 전통 놀이와 만들기 체험을 즐겼으며, '놀이활동가' 양성 과정을 수료한 주민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화명3동은 앞으로도 주민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가 구포역 광장 일원에서 지역 상권과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연계한 체험형 관광축제 '구포 나잇 페스타'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숙박, 체험, 피크닉 등 9개 코스로 구성된 시범 관광콘텐츠로 운영되었으며, 약 200명의 참가자가 구포의 새로운 매력을 체험하며 지역 상권과 도시재생 활성화에 기여했다.

부산 북구 금곡동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3회 나눔바자회 '금곡동 행복마켓'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 북구는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덕천동 젊음의 거리에서 <수요버스킹클럽>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버스킹 팀이 참여해 모든 연령대의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및 주민발굴단과 함께 사회적 고립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주민 참여를 독려하고 건강 상담 등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복지망을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부산 북구는 북구희망터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신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자활사업 현장 견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자활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자활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가 사단법인 일심회와 협력하여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홀로 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민관 협력 사업은 노후 벽지 교체, 페인트 도포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북구는 지난 25일 대천천유아숲체험원에서 500여 명의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숲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트리클라이밍, 곤충 호텔 만들기 등 다채로운 자연 체험을 통해 가족애를 다지고 생태 감수성을 키웠으며, 구는 향후 관련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부산 북구 구포3동 청년회가 지역 어르신 400여 명에게 무료로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어르신 무료급식 DAY' 행사를 개최했다. 재능기부 공연도 함께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유관 단체와 소상공인, 청년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청년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약속했다.

부산 북구 만덕1동이 지난 25일, 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마을 축제 '제5회 상계봉 어울림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노래자랑, 포토존, 다양한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되어 가족 단위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가 부산 북구 시니어클럽과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시니어클럽의 북카페가 '우리동네 나눔가게' 사업에 참여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덕천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9일 덕내어린이공원에서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딩동댕동! 덕내골 노래자랑'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예선을 통과한 10명의 경연과 초청가수 공연 등으로 꾸며졌으며, 주민 화합과 활력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