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지난 24일 서울 더케이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여 개최한 ‘2017 대한민국 평생학습 대상’에서 2017년 평생학습도시 선정 동판을 수여 받았다. 북구는 지난 6월 “2017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결과 평생학습 도시로 선정되어 “휴먼학교 학습생태계로 생동하는 도시”라는 비전으로 총 18개 사업 분야별로 주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황재관 구청장은 평생학습 서포터즈와 함께 2017년 평생학습도시 선정 동판 수여식에 직접 참여해 “올해를 평생학습도시 원년의 해로 삼아 앞으로 전 북구 구민이 평생학습의 즐거움과 배움을 통한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인적, 물적 인프라를 확충할 것이며, 학습을 통한 희망의 100년을 만들어 가기 위해 더 많은 우수사업을 개발해 가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 북구 구포1동 주민센터(동장 한다현)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민․관 협력사업으로 관내 5개 봉사단체와 함께 매월 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밑반찬 지원사업’을 올해 9월부터 4개월간에 걸쳐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적십자봉사회, 10월 방위협의회에 이어 지난 11월 10일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밑반찬 40통을 만들어 관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으며 바르게살기 위원회(회장 최민서)는 "반찬 배달은 물론 일상 생활의 어려운 점을 듣고 현재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상담하는 등의 훈훈한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개소 10주년을 맞아 지난 8일 문화빙상센터 공연장에서 기념행사와 천종호 부산가정법원 부장판사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기념식은 황재관 구청장을 비롯해 조춘자 센터장, 전재수 국회의원, 시·구의원, 김대성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청소년관련 단체, 관계기관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10년간을 되돌아보는 성과보고와 지역사회 인사들의 축사, 1388청소년지원단 신규 단원위촉, 모범청소년 장학금 전달, 위기극복 청소년 체험사례발표 등을 진행했다. 특강을 진행한 천종호 부산가정법원 부장판사는 ‘청소년 보호 및 범죄예방을 위한 사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약 60분 간 강연했다. 천 판사는 “청소년들이 예측불허의 현대사회를 버틸 수 있도록 일반청소년, 위기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으로 구분 않고 차별과 편견 없이 기성세대의 최소한의 배려와 소통을 통하여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과 사회가 역할을 다해야 한다”...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3일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의 일환으로 구포중점개선지구가 위치한 구포역 광장 중심으로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안전문화캠페인을 대대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부산광역시 시민안전실, 부산 북구청 안전총괄과, 보건소, 북부경찰서, 북부소방서, 북구지역자율방재단, 북구 소방의용대, 구포1․2동 주민협의체, 북구정신건강증진센터 등 10개 기관과 단체에서 15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가을철 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구포역 일원에서, 북구청 외 각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들은 교통․화재․자살․감염병․범죄 등 교육 홍보자료를 시민들에게 일일이 나눠주며 안전사고 사망자수 감축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서는 “생활 속 안전 위협요소!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주세요” 표어가 인쇄된 홍보물을 통해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를 북구청과 북구지역자율방재단이 주도하여 홍보하였고, 구포역 뒤편 재...

부산 북구 화명1동(동장 박준동)에서는 지난 30일 화명대로94번길 일원(와석초등학교 벽면)에 화명1동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대 드림팀과 관내 초등학생들과 함께 나서 벽화거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학교 가는 행복한 벽화거리’는 '우리동네 참 좋은 거리' 사업의 일환으로 와석초등학교 입구 벽면에 조성됐다. 지난 7월 인근 와석초등학교 학생들의 ‘꿈’을 주재로 한 작품 16점과 화명1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캘리그라피 수강생의 ‘감성글귀‘ 작품 5점을 액자형 벽화로 제작하여 삭막하고 밋밋하던 벽면이 아름다운 벽화거리로 탈바꿈하였다. 본인의 그림이 벽화로 제작된 것을 확인한 아이들과 주민들은 매우 기뻐하였으며 벽화를 접한 지역주민들의 호응 또한 아주 높다. 화명1동장 박준동 동장은 “아이들과 주민의 재능기부를 통해 벽화거리를 조성하여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우리 동네 만들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7 서부산권 채용박람회’가 25일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채용박람회는 서부산권의 북구청, 강서구청,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역본부 ․ 부산기계공업협동조합이 공동으로 개최해, 폭넓은 취업기회를 제공하며 구직자들의 실질적인 취업을 도왔고 참가업체들에게는 다양한 구직자들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 구인업체 62개사(직접 40개, 간접 22개)와 구직자 1,806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면접을 실시하고, 325개 일자리를 구직자에게 제공하였으며, 또한 취업상담과 이력서․면접 컨설팅, 타로취업운세, 직업심리검사, 증명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개최했다. 황재관 북구청장은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많은 구직자들의 취업과, 구인기업들의 채용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계속 지역 일자리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에서는 지난 22일(일) 10시 지역주민 30여명이 참가한 2017년 우리북구, 나라사랑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프로그램은 1부와 2부로 진행했다. 1부에서는 명예문화해설사와 함께 북구의 현충시설과 그 배경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2부에서는 부산기후변화체험교육관에서 태극기모양의 가죽공예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프로그램 참여자 김모씨는 “화명동에 오래 살았지만,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 이런 현충시설이 있는지 처음 알게 되었다. 우리 동네에 대해서 잘 알게 된 것 같아 신청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리북구, 나라사랑체험프로그램은 11월 19일(일)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11월부터 북구청 복지행정과(309-4316) 또는 부산기구변화체험교육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국정과제 100대 사업 중 구정업무와 연계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국정과제 및 우수시책 발굴 보고회를 지난 5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국정과제 100대사업과 관련하여 중앙부처 세부실천계획 등에 적극 대응함은 물론, 타 시‧도 참신한 선진 우수시책 발굴을 통해 구정 혁신 및 일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6월 1차 우수시책 발굴보고회를 통해 “무단투기 상습지역 공간개선”, “문학이 흐르는 버스승강장 조성”, “고령운전자 실버마크제 도입” 등 5개분야 79개 우수시책을 발굴하였으며, 금번 보고회에서는 “인구정책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등 국정과제 연계 가능사업 19건, “노후주택 수리 재능기부단 운영” 등 우수시책 40건, 총59건의 사업을 발굴했다. 북구청에서는 중앙부처의 정책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부서별 자체추진계획 수립, 예산확보 등을 통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발굴된 우수시책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부산 북구(황재관 구청장)는 지난 8월 28일 문재인 대통령 국정과제 100대 과제인 도시재생 뉴딜 추진과 도시재생 이해 및 북구 대응전략을 다지기 위한 도시재생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아카데미는 황재관 북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간부공무원과 북구의회 의원들 전원이 참석해, 북구 여건에 맞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준비하고자 우리의 대응전략에 대하여 열의가 가득 찬 시간이 됐다. 황재관 북구청장은 도시재생 아카데미에서 “주민 최우선의 북구 맞춤형 재생을 위해서 소통과 부서협업이 무엇보다 필요하며, 열악한 구 재정 여건을 감안하여 북구의 노후 주거지의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부산 북구 구포3동 주민센터(동장 김영국)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윤성)에서는 지난 24일 어려움에 처한 이웃 발견 시 이웃이 이웃의 어려운 사연을 직접 전달하고 도움을 요청 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소외된 우리 이웃 찾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구포3동 일원을 돌며 주민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다복동캠페인을 설명하는 자리가 됐다. 북구 구포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윤윤성)은 “ 이웃의 사정은 옆에 살고 있는 이웃주민들이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위험이나 어려움에 처한 이웃 발견시 이웃이 이웃을 돕는 따듯한 동네가 형성되어 우리동네 복지사각지대발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 라고 전했다.

부산 북구 만덕 주민들에게 다복동 사업을 알리기 위해 만덕지역 동장들이 직접 거리로 나섰다. 지난 5일 만덕1동 김나경 동장, 만덕2동 최기봉 동장, 만덕3동 김종천 동장은 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만덕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만덕역에서 다복동(다함께 행복한 동네 만들기) 사업홍보와 복지상담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사업홍보와 복지상담외에도 다복동에 바라는 바를 포스트잇에 주민들이 직접 적는 시간을 가졌다. 어려운 이웃을 찾아서 맞춤형복지를 지원한다는 사업홍보에 주민들은 “주민센터에서 이런 사업이 있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으며 알려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앞으로도 다복동 만덕권역 중심동인 만덕2 최기봉 동장은 “행복한 만덕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함께 다양한 다복동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부산 북구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한 주민대상의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교육은 음식물류 폐기물을 20% 줄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분리배출 등 바람직한 음식물 폐기물 줄이기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부산 자원순환시민센터와 사단법인 ‘에코언니야’와 연계하여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을 포함해 감량실천교육을 동별로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구포1동 주민센터를 비롯한 10개 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주민과 통장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의 필요성과 감량방법을 교육하고 7월에는 덕천1동과 구포1동 주민센터에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9월에는 다량배출사업장에 대하여 음식물 감량의식 확산을 위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순회교육 기간 중 세대별 그린가정 체크지에 음식물 구매, 조리, 배출 과정에 대한 설문을 실시하여 향후 음식물류 폐기물 관련 시책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다 앞서 6월에 북구청은 재활용품을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