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북구청(구청장 정명희)은 부산광역시 주관으로 실시한 '2021년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북구 마을공동체 '꿈엄마'(대표 최현영)가 우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사례 발표는 부산시 50개 공동체를 대상으로 2021년도에 시행한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에 대한 발표로 사례 공유와 개선사항 모색을 통해 향후 마을공동체 활동을 보다 활성화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시 전체 17개 공동체가 접수했으며 지난 14일 최종 발표심사를 통해 최우수 1개, 우수 2개, 가작 9개 공동체를 선정했다. 이번 발표대회에서 우수에 선정된 북구 마을공동체 '꿈엄마'는 편안한 보육, 즐거운 학교, 행복한 삶을 지향하며 교육의 변화를 이루어내는 것을 목표로 지난 2015년부터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 올해에는 마을 소재 공방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활용한 “청소년 진로 경험 프로그램” 및 학부모 대상 “청소년과 동반자 되기 강좌...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공동주택의 생활쓰레기 발생량을 억제하고 자원의 순환적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개최한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공동주택 6개소를 선정하고 12월 13일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동주택에서 배출되는 재활용품이 선별장 및 부산시 자원재활용센터에 반입되어 계량이 가능하고, 관리인이 있는 8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종이팩, 폐건전지, 투명페트병 3개 품목의 세대당 수집률을 평가했다. 북구는 200세대를 기준으로 2개 부문으로 나누어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부문별 각 3개소의 공동주택을 우수 공동주택으로 선정해 상패를 수여하였다. 우수 공동주택으로 200세대 이상 부문에는 벽산그린필드 1차, 구포협진태양, 만덕2휴먼시아가 수상하였으며, 200세대 미만 부문에는 덕천벽산아파트, 백조그린타운, 백양아파트가 수상하였다. 구는 또한 경진대회에 참여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재활용품 평가 품목별 수집량에 따라 종이팩은 kg당 1...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가 산사태에 대해 선제적·적극적·자연친화적 대응에 나서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북구는 우기 전 산사태 사전 예방을 위해 국비 등 예산 20억 원을 확보하여 화명동 와석골 산림생태유역, 남해고속도로 진입로, 덕양초등학교 뒤 산림지역에 대해 선제적 조치를 진행했으며, 태풍 ‘오마이스’ 등에 따른 산사태 피해지 7개소를 적극적으로 복구했다. 또한 구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지난해에 여러 건의 산사태로 고속도로가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예방대응 공사를 신속히 진행했으며, 취약지역에 대해서도 점검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임도변 피해발생지 복구공사를 완료했다. 특히, 동래구의 만덕생태터널에 피해가 발생했을 때 행정구역을 구분하지 않고 제일 먼저 현장에 달려가는 등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산림행정을 펴고 있다. 북구는 이번 산사태 예방공사를 진행하면서 토지 소유자와 학교 관계자 등 관련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조로 사업을 순조롭게 진행...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11월 20일 개최된 ‘제2회 부산 북구 동물사랑 온택트 문화축제’ 개막식에서 동서대학교와 협업으로 개발한 반려동물친화도시 캐릭터 ’뿌꾸’와 ‘꾸미’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콘텐츠 제작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뿌꾸’와 ‘꾸미’는 과거 구포가축시장의 어두운 이미지를 탈피하고, 인간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반려동물친화도시로 나아가는 북구만의 이야기를 캐릭터 속에 담아내는 차별화된 독창성으로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동서대학교 웹툰학과 이승희 교수가 주축이 되어 재학생들과 함께 산학협력 프로그램과 학교기업 현장실습을 통해 캐릭터를 개발하여 민·관·학 협치의 결과물로 그 의미가 크다. 이승희 교수는 “‘뿌꾸’와 ‘꾸미’는 반려동물친화도시 북구의 브랜드 가치와 인지도 향상을 위해 친근감 있는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것으로 향후 웹툰 제작 및 이모티콘 개발 등 캐릭터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해 구민들에게 사랑받은 또하나의...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11월 19일 동의대학교 콜라보센터 및 세흥병원과 함께 덕천BMC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약해진 심신을 치유하고 다가오는 겨울철 올바른 건강관리 방법을 알리고자 ‘행복나눔 마음방역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복나눔 마음방역 프로젝트’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사업 ‘만나서 함께 만드는 우리마을, 덕천BMC’ 사업의 하나로 구민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민관학 협치사업이다. 북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주민 건강상담, 혈압·혈당 체크, 건강관리 교육, 정신건강을 위한 실내 식물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특히, 사전예약을 통한 홈트레이닝 교육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 남산정종합사회복지관도 참여해 주민 안부묻기 캠페인 해독주스 사업 홍보 등 진행했으며, 3개 이상의 체험부스에 참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부산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희자)는 만덕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조춘경)가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경북 문경시 동로면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하여 사과와 고추 생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일손을 도왔다. 조춘경 회장은 “비록 적은 일손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는 농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이고 활발한 봉사활동을 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2일, 덕천동 우진맨션 상가에 빨래방과 주민들의 소통공간을 겸하는 ‘누구나 생활서비스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누구나 생활서비스센터는 생활 인프라가 취약한 덕천지역 주민의 편의를 지원하고자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조성한 시설로 빨래방과 커뮤니티 공간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주민소통공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생활서비스센터에는 동전을 넣어 사용하는 대용량의 코인세탁기와 코인건조기를 2대씩 설치하였으며 소규모 회의실인 ‘주민 소통방’을 조성하여 주민 모임과 커뮤니티 활동 등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북구는 이들 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앞으로 ‘숙등마을관리협동조합’을 설립할 계획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가정에서 빨기 힘든 이불 등 대형세탁물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누구나 생활서비스센터’를 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거활력 공유사업, 골목상권 공생사업, 공동체 공존사업 등 덕천지역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차근...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은 주민들이 더 편리하고, 신속하게 지방세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부산 북구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해 이번 달부터 시범운영 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2018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업무 제약으로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구는 이번 SNS 개설을 통해 각종 세무관련 정보를 게시하고 Q&A 코너를 운영하는 등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정명희 구청장은 “납세자 권익보호가 최우선이 될 수 있도록 납세자보호관이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납세자보호관 제도와 관련된 사항은 북구청 홈페이지(www.bsbukgu.go.kr) 또는 북구청 민원봉사과 납세자보호관(051-309-4262)에 문의하면 된다.

부산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희자)는 지난 30일 동 주민자치회(회장 정인선)와 함께 국기 게양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과 관심도를 높이고 나라 사랑 마음을 함양하고자 관내 만덕1로와 상학로를 중심으로 ‘나라사랑 태극기 거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정인선 주민자치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고 나라사랑 마음을 고취하고자 태극기 거리를 조성하게 되었다”면서 “태극기가 주민들에게 더 친숙해지고 이를 통해 애국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태극기 거리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청년주간(9.29~10.3)을 맞아 청년 예술가와 주민 간의 소통과 공감을 위한 ‘청년예술장터 치유의 산책길’ 행사를 10월 2일 국철 화명역 숲 속 산책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숲속에서 느끼는 아트 그루브(Art Groove)’라는 슬로건 아래 도심 속 힐링 산책로인 화명역 숲 속 산책길에서 북구 청년 문화예술창업센터의 작가 등 지역 청년예술인들의 작품 전시회가 열리며, 다양한 재능을 가진 청년들의 플리마켓을 진행하여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화명역 앞 광장에서 청년예술단체의 독보적인 감각과 스타일을 담은 스트리트 댄스 퍼포먼스를 열 예정이다. 정명희 구청장은 “도심 속 산책길에서 예술 프로그램을 펼침으로써 청년 예술인들에게는 발표무대를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는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면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유덕)는 지난 24일, 기초행정 최일선 지역현장에서 주민과 소통하는 덕천2동 통장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덕천2동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코자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 19명을 팀별로 나누어 손소독, 발열체크, 마스크 쓰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청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서 통장들은 청렴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다진 청렴서약서를 제출하였고, 민관의 가교역할을 하는 행정의 대리자로써 공정한 직무수행을 통해 청렴문화 조성에 앞장서기로 결의하였다. 이유덕 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발전과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통장님들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덕천2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공공 개방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구민의 공공 개방자원 이용편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공공 개방자원 공유서비스 통합플랫폼 ‘공유누리 서비스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공유누리’는 행정안전부와 조달청이 함께 구축한 공유서비스 통합 플랫폼으로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개방하는 시설과 물품 등의 공공자원을 구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다. 북구는 지난 5월 공공자원의 개방 및 공유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공공자원 개방시설 일제정비를 통해 주차장, 회의실, 라돈측정기, 휠체어 등 60여개의 공공개방 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유누리에 등록하여 구민에게 개방하고 있다. 구민 누구나 인터넷(www.eshare.go.kr) 또는 스마트 폰을 이용하여 공공 개방자원을 검색하고 이용 신청이 가능하며, 구는 앞으로 지속적인 자원을 발굴해 공유서비스의 범위를 확대해 갈 예정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구민과의 공공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