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가 부산시 2025년 지역복지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고독사 예방,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등 4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중장년 사회관계망 형성 사업과 이웃연결단과의 협업을 통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가 10월부터 12월까지 8회에 걸쳐 주민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 체조를 넘어 운동 전후 혈당 측정을 통해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하도록 기획되었으며, 주민들의 건강 자가 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북구가 부산시 공원업무평가에서 공원녹지행정 분야 최우수기관, 공원여가문화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북구는 주민 맞춤형 공원 조성 및 편의시설 확충 사업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 북구가 부산시 주관 구·군 여성가족정책 및 출산정책 추진실적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양성평등 사회 조성, 여성 경제활동 지원, 여성 폭력 근절, 건강한 가족문화 정착, 청소년·아동 성장 지원 등 여성가족 정책과 더불어 보육·돌봄 서비스, 육아친화마을 사업 등 출산 장려 정책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산 북구 화명3동 자율방재단이 떼까마귀 배설물로 오염된 인도와 도로 시설물에 대한 물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산 북구가 주민들의 야외운동기구 이용 편의와 안전을 위해 주요 운동기구별 사용법을 담은 1분 내외의 유튜브 숏폼 영상을 제작해 제공한다. 각 운동기구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즉시 시청 가능하며,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부산 북구가 폐교된 덕천여중 부지를 활용해 교육·문화 복합 플랫폼을 조성한 사례로 부산시 협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교육청과 지자체 협력을 통해 공공도서관을 건립한 최초의 사례로, 미래형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을 담아 덕천도서관으로 재탄생했다. 지난 낙동독서대전 개최로 도서관 홍보에도 큰 성과를 거두었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겨울철을 맞아 도시 환경정비 및 재난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낡은 태극기 제거, 쓰레기 수거 등 도시 미관 개선 활동과 함께 난방기기 화재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화명2동 위원회가 취약계층을 위해 50만 원 상당의 컵밥 14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구포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02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생 89명에게 연필깎이를 선물하며 새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 선물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전달되며, 취학통지서와 함께 각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부산 북구 구포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주민 3명에게 '2025년 주민봉사상'을 시상했다. 수상자는 최수강 청년회 회장, 정인석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총무, 김덕목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각각 방범 순찰, 환경 정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인정받았다.

부산 북구는 지난 12월 6일, 북구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중학교 1~3학년 학생 및 학부모 150여 명을 대상으로 '고교 입시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교육 정책 및 입시 환경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체계적인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EBS 강사들이 수학 학습 전략과 입시 전반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북구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