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곽수종)는 지난 7월 21일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최진근)과 관내 승수로 일제 점검 후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율방재단원과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여하여 승수로에 쌓인 낙엽과 토사를 제거한 데 이어 남해고속도로 법면과 인근 주거지주차장에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곽수종 동장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힘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재난취약지에 대한 선제적이고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한 마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도시철도 구포역에 위치한 감동진 갤러리에서 지역작가 초대전의 제3전시로 변대용 작가의 ‘한 여름의 곰’이 오는 8월 26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여 열리는 ‘2022년 지역작가 초대전’은 ‘동심의 정원’을 주제로 총 5명의 지역작가의 작품을 차례로 선보이고 있다. ‘2022년 지역작가 초대전’의 첫 주자로 지난 3월 28일 서동완 작가의 작품 ‘꿈속의 향해하다’가 관객에게 선보인 데 이어 제2전시 김정아 작가의 ‘우리동네 고양이 사다리’가 관객을 맞이하였다. 이번에 개최되는 제3전시인 변대용 작가의 ‘한 여름의 곰’은 동화적인 외형을 띄는 북극곰이 아이스크림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담은 작품으로, 환경파괴로 삶의 터전을 잃어가는 북극곰의 모습에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투영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변대용 작가는 북극곰 시리즈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어 미술 애호가들과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영이)는 백산초등학교 인근 산책로가 환경정비를 통해 걷기 좋은 명품길로 재탄생 했다고 19일 밝혔다. ‘걷기 좋은 마을 만들기’ 일환으로 추진한 산책로 환경정비에는 만덕앤마을교육공동체(대표 김진) 및 북구이웃사촌협동조합(대표 신종수), 감동재협동조합(대표 손민정)가 참여해 민관이 함께 쾌적한 마을 조성에 힘을 보탰다. 산책로에는 바람개비와 조명을 설치해 밝은 거리 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환경정비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명품길로 주민들에게 힐링의 장소가 될 예정이다. 김진 만덕앤마을교육공동체 대표는 “많은 주민들이 잠시나마 쉬어가는 힐링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영이 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솔선수범하여 환경정비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말했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2022년 청년친화 헌정대상’ 우수 기초자치단체 소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국회사무처 소관 (사)청년과미래에서 주관하는 ‘청년친화 헌정대상’은 청년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청년 친화적 정책을 추진하고 청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기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최고경영자, 청년,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수상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북구는 지난해 정책부문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 북구는 1839 청년이음 상생플러스 사업 실시, 청년복합지원센터 ‘청년플래닛’ 개소, 청년이음 갤러리, 청년예술장터 치유의 산책길 개최, 청년 거리예술 ‘파트타임 유랑단’ 공연 등 다양한 청년 사업을 지원하는 동시에 청년정책 네트워크 만남, 청년놀:장, 청년 네트워크: 북구 청년의 목소리 등 청년들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청년들의 삶 전반을 살피...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제2기 북구 어린이·청소년의회가 7월 13일 제257회 북구의회 임시회 방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직접 자신과 관련된 정책들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북구 어린이·청소년 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제2기 부산 북구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지난 6월 북구에 거주하거나 북구 지역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와 청소년 3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임시회 의안처리 등 민주주의 실천 현장을 가까이 체험하면서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정기수 부산 북구의회 의장은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민주주의 현장 체험을 통해 더욱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번 경험이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에게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어린이·청소년의원들이...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이현)는 지난 12일 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구덕진)가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자 초복 맞이 ‘삼계탕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함께 우리동네 나눔가게인 ‘떠게익만드는집’에서 기부한 떡을 관내 1인 중장년 100가구에 전달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 구덕진 위원장은 “더운 날씨에도 봉사를 위해 힘을 모아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어 행복했다”고 전했다. 정이현 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우리 이웃을 위해 삼계탕을 준비해 준 구포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살기좋은 구포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구민들의 일상회복을 돕고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열린 ‘만덕도서관 독서 피크닉’이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독서 피크닉’은 도심 속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만덕도서관의 이점을 살려 주민들이 백양독서테마공원에서 여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사서 추천도서 3권, 에어소파, 보드게임 1종, 매트, 피크닉 바구니로 구성된 독서 피크닉 세트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서비스이다. ‘독서 피크닉’의 운영시간은 매주 일요일 10시부터 16시까지이며,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 북구에 거주하는 주민 중 도서관에 이용등록한 책이음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만덕도서관 종합자료실에서 선착순 10팀에게 피크닉 세트를 제공하고 있다. 만덕도서관에서는 ‘독서 피크닉’ 외에도 매달 마지막주 일요일에 아동과 학부모 대상으로 자개모빌 만들기, 소프넛 세정제 만들기 등 다양한 가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독서...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순미)는 지난 7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신규위원 22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 및 정인선 만덕1동 주민자치회 회장을 비롯해 총 39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오태완 부산 북 구청장의 위촉장 수여와 인사말에 이어 정기회의를 진행하였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인사말에서 “주민의 작은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고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진정한 ‘풀뿌리 주민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여 내일이 더 기대되는 북구를 만들어 달라”고 전했다. 만덕1동 주민자치회 신규위원들은 이날 만덕1동 주민들의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위해 다양한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와 함께 지난 7월 9일, 10일 양일 간 대천천 야외무대에서 개최한 ‘북구에서 만난 BIKY, 오손도손 시냇물 영화관’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호응 속에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다양한 영화적 감수성을 표현하고 느낄 수 있는 참여형 영상문화축제로, 특히 올해 개최하는 제17회 BIKY 영화제가 4년째 북구에서 동시개최되어 문화도시로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에 개최한 ‘오손도손 시냇물 영화관’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200여 명의 관람객을 맞이해 자연 속에서 함께 즐기는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상영작은 굴뚝마을의 푸펠, 스트레스 제로, 몬스터 싱어: 매직 인 파리, 라라와 크리스마스 요정 등 총 4작품으로 작품마다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부대행사로 세이브더칠드런 대학생 서포터즈, 북구청년문화협동조합 고치, 아이쿱 ...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오는 8월 27일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족이 함께 즐기는 색다른 문화공연인 ‘LOVING YOU 패밀리 콘서트’가 열린다고 8일 밝혔다. ‘LOVING YOU 패밀리 콘서트’는 북구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주민참여형 콘서트로 가족이 화합하고 전 구민이 함꼐 참여하며 즐길 수 있도록 가족음악발표회 형식으로 개최된다. 이번 패밀리콘서트에서는 부모와 자녀, 조부모와 손주, 부부 등 가족 중 2인 이상이 참여해 노래나 악기 연주 등 가족이 지닌 끼를 무대에서 마음껏 펼치면 된다. 공연에 참여하고 싶은 구민은 7월 11일부터 7월 29일까지 참가신청서와 함께 무대에서 펼칠 공연 영상을 촬영해 참여신청서와 함께 이메일 caillier@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부산 북구는 참가신청팀 중 영상심사를 거쳐 최종 10팀을 선발해 8월 27일 개최되는 LOVING YOU 패밀리 콘서트 무대에서 공연의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며, 공연이 끝나면 기념 액자를 제...

부산광역시 북구는 구포만세길 일원에 자율형 건물번호판 특화거리를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자율형 건물번호판 특화거리’ 조성은 기존 획일화된 표준형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을 지역특성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제작·설치해 도로명 주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부산시 북구는 올해 4월부터 구포만세길 일대에 거주하는 지역 주민과 건물주의 동의를 얻어 104채의 건축물에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하였다. 이번에 설치한 건물번호판 디자인은 청년아트 스테이션에 입주한 작가의 작품으로 구포장터 3·1 만세운동을 모티브로 특색있게 제작했다. 부산시 북구청 관계자는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구포만세길에 또다른 볼거리”라면서 “이번 특화거리 조성을 통해 도로명주소에 대한 인지도 향상 및 거리 미관 개선에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1인가구에 대한 맞춤형 정책 수립을 위해 ‘1인가구 지원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부산 북구는 1인가구 지원에 대한 기존 정책이 주로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고독사 예방 사업 등에 집중되어 있어 청년과 여성, 중장년층 1인 가구에 대한 맞춤형 정책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이번 연구 용역을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연구 용역은 1인가구의 기본 현황 파악과 함께 1인가구 정책·사업 아이디어 발굴 및 중장기 기본 계획에 대한 추진 방향 모색을 목표로 부산시 및 북구의 통계·행정자료 분석, 국내외 1인 가구 관련 문헌 연구 및 분석, 1인 가구 실태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분석, FGI 조사분석 등의 과정을 거쳐 오는 10월 중 완료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는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구의 현황과 정책수요를 파악·분석해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1인가구 사업 발굴과 동시에 중장기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