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바르게살기운동 청학2동위원회(위원장 홍동우)는 지난 11월 17일 관내 어르신 40여분을 모시고 어르신 원기회복을 위한 ‘오리탕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오리탕을 대접하며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였고 다가오는 겨울에 앞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었다. 행사를 주최한 홍동우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오랜만에 관내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정석 청학2동장은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청학2동위원회 위원장 및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따뜻한 인정이 넘치는 청학2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는 사회적 기업가로서의 소양과 자질을 갖춘 인적자원을 발굴하고 육성하고자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하였으며,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에 관심 있는 주민 20여명이 참여해 열의를 다졌다. 교육은 사회적경제에 관한 기본 개념부터 창업을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회적경제 생존전략,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디자인 씽킹 등에 관해 관련분야 전문가의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교육 마지막날 관내 우수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의 대표자를 초청하여 그들의 노하우와 성공사례를 이야기 나눴다. 또한 수강생들이 평소 궁금했던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교육에 만족감을 더했다. 부산 북구는 교육 수료자가 사회적경제조직 창업할 때 창업과 운영에 필요한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컨설팅은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를 위탁운영한 ㈜어반라이트...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4일 부산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들과 구포무장애 숲길을 함께 걸으면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예방 캠페인은 부산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걷기대회와 함께 진행되었다. 캠페인에는 시각장애인 25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북구는 철저한 안전대책으로 혹시모를 사고 발생에 대비했다. 부산 북구는 이날 유아숲체험장 유아들 30명과 산불진화대 40여명과도 함께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부산 북구청 관계자는 “경사도가 심한 우리구 특성상 산불이 발생하면 대형산불로 확산될 위험을 안고 있는 지역으로 산불예방 활동에는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영란)는 화명2동 주민자치회(회장 신영규)가 지난 13일 긴미끄럼틀 밑 쌈지공원에서 개최한 ‘제2회 주민총회’와 ‘대천마을장’이 주민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제2회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발굴한 마을의제에 대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최종 결정했다. 이를 위해 화명2동 주민자치회는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 사전투표와 주민총회 개최일에 현장투표를 진행하였다. 주민투표 결과 500여명의 주민들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우리마을 내 친구 만들기, 돌봄은 나로부터 마을농부 발굴을 통한 마을경제 실현, 청소년 반짝밥상, 우리동네 그린공원 실태조사, 대천천 생태환경 알림판 제작으로 총 6개의 마을의제가 최종 선정되었다. 화명2동은 주민총회 함께 ‘대천마을장’을 동시개최하여 보다 많은 주민들이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천마을장’에서는 수공예품, 수제먹거리 등 마을공동체와 소상공인들의 ...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희숙)는 지난 11일 만덕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인애)가 생활 속 환경보호를 위한 줍깅데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중리로 일원까지 함께 걸으며 화합을 다지고 무단투기쓰레기를 수거했다. 최인애 회장은 ”깨끗한 마을 조성 및 환경보호를 위해 줍깅데이 뿐만 아니라 탄소중립실천 캠페인을 매달 실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이 11월 10일에 열린 제260회 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구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구정운영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넉넉지 못한 재정과 산적한 현안 속에서도 함께 노력해 준 구민들께 감사를 전하며, 내년에는 그동안 다져온 기반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내일이 더 기대되는 변화의 북구’로의 도약을 위한 주춧돌을 놓고 본격적인 북구 발전의 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구민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를 위해 도심 내 새로운 녹지공간 및 도심 연결공간인 만덕대로 상부 공원화 사업,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화명수목원 확장 사업, 만성적인 출퇴근 교통체증 해결을 위한 대동 화명대교 교통체계 개선사업 및 금곡 과선교 회차로 공사, 구포․만덕 지역에 공영주차장 확충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구민의 희망을 키우는 탄탄한 민생경제를...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11월 9일 북구청에서 북구한의사협회(회장 박진호)와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 건강관리를 위한 ‘한방보듬이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방보듬이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북구한의사회의 협력을 기반으로 추진한다. 부산 북구는 대상자의 거주지 인근 한의원을 전담의원으로 지정해 6개월간 주2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해준다. 한방보듬이 사업 대상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관 등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 중 건강상태 조사와 상담을 통해 상‧하반기 각 2회 총 300여명이 선정되며, 대상자로 선정된 주민은 한의원별로 5명에서 10명씩 배정되어 6개월간 총 48회의 한방치료를 받는다. 일반지료 이외에 약침, 한약 등의 비급여 치료를 받을 경우에는 해당 한의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이웃애 희망나눔 사업 기금으로 공동부담해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공창마을행복센터(센터장 이수재)는 지난 7일 금곡동 주공2단지 아파트 내 우리공원에서 개최한 전시·플리마켓 행사를 잘 마무리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플리마켓은 부산문화재단이 지원한 ‘생활문화 커뮤니티 문화지원 사업’의 종료를 기념하고 그 간의 성과물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우리동네 펨펫족’ 프로그램에서 만든 35점의 반려동물 관련 작품과 ‘꽃으로 물드는 공방’ 프로그램에서 완성한 천아트 3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천아트와 바느질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하였다. 또한, 마을해설사와 함께하는 옛모습이 담긴 마을사진전도 개최되어 관람객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수재 센터장은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자리가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 곁에 다가가는 공창마을행복센터가 되겠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1월 4일, 주택관리공단 부산울산지사(지사장 이용준) ‘KOHOM 행복나눔 봉사단’과 함께 관내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홈누리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 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주거취약세대 대상으로 노후화된 집기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홈누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홈누리 사업 대상세대는 장애인 1인 가구와 한 부모 가구 등 총 2세대로, 봉사단은 노후되어 낡고 곰팡이 핀 벽면을 도배하고 생활비품을 정리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이용준 지사장은 “건강이 좋지 못해 주거환경을 돌보지 못하는 상황이 너무 안타깝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건강상의 이유로 주거환경을 돌보지 못하는 가정에 안정적 주거정착과 깨끗한 주거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노력과 봉사를 하겠다”고 전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주거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힘써주신 KOHOM 행복...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 간 화명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2년 사회적경제 나루장터’가 많은 주민들의 주목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적경제 나루장터는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새로운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상생에 빛을 달다’라는 슬로건 아래 코로나19로 3년만에 열린 ‘제9회 낙동강 구포나루 축제’와 연계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관람객을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관내 총 16곳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여 참기름, 천연비누, 전통유과, 커피, 수제 애견간식, 꽃바구니, 봉제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주민들에게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사회적기업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와 함께 인생네컷 사진촬영, 페이스페인팅, 타로카드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사회...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주정원)는 새마을지도자 덕천2동협의회(회장 김우식)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로어르신 가구에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새마을지도자 덕천2동협의회는 매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중 주거환경이 열악한 세대를 대상으로 쾌적하고 건강한 일상에 도움을 주고자 도배, 장판 및 싱크대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덕천2동협의회는 대상세대의 벽지와 장판을 새로 하고, 싱크대를 교체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김우식 회장은 “새집 같다며 기뻐하시는 어르신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면서 “추운 겨울이 다가오지만 어르신의 마음은 봄의 따스함으로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영수)는 10월 29일 화명생태공원 일원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부산 북구 덕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해 주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정영수 부산 북구 덕천3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례는 늘어난 반면 이웃과의 교류가 줄어들고 있다”면서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우리 이웃을 살펴 볼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