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북구 역사문화홍보관’이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홍보관에는 북구 연대기, 근대유물, 구포만세운동 이야기 등 북구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유서깊은 역사와 북구 대표관광지, 북구 먹거리, 북구 문화재 등 다양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사진 출력이 가능한 신문방명록과 포토존 등을 운영하고 있다. ‘북구 역사문화홍보관’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10인 미만 개인은 자유 관람이며, 10인 이상 단체관람 시에는 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가능하다. 단체로 홍보관을 관람할 때에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도 함께 들을 수 있다. 10인 이상일 때는 관람 예약 시 문화관광해설사 신청이 가능하며, 10인 미만일 때는 사전에 북구청 문화체육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오태원...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구민의 건강을 지키고 공유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 보건 의료물품 대여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북구는 필요하지만 구입하기에는 비용이 부담스러운 보건의료물품 중 수요가 많은 휠체어, 목발, 혈당계, 혈압계, 염도계, 유축기 등 6종을 최대 2개월까지 무료로 대여할 계획이다. 또한 집에서 않는 보건의료물품 중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는 물품을 기증 받아 소독·정비한 후 필요로 하는 주민들에게 무료대여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북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최대 2개월까지 무료로 대여 신청이 가능하며, 북구 보건소로 전화 또는 공유누리 홈페이지(www.eshare.go.kr)를 통해 사전 예약 후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이정원 부산 북구 보건소장은 “보건의료물품 무료대여 사업과 기증된 의료물품 재활용사업을 통해 의료장비가 필요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건강관리 의지를 높여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손영미)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성진)과 적십자봉사회(회장 이혜숙)과 함께 ‘찾아가는 빨래방’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찾아가는 빨래방’은 대한적십자부산지사에서 세탁차량을 지원해 지역 내 홀로어르신 및 거동불편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불을 수거해 세탁·건조한 후 각 가정에 배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화명3동은 지난 2월 3일 올해 사업의 첫 시작으로 홀로어르신 4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빨래방 사업을 진행했다. 최성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불빨래 지원사업이 거동불편한 이웃들에게 쾌적한 주거생활을 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혜숙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세탁한 이불을 보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3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낙동강협의체 동맹도시와 함께 적극적인 상호협력에 나서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낙동강협의체는 낙동강을 마주한 부산시 북구·사하구·강서구·사상구와 경남 김해시·양산시 등 6개 지자체가 낙동강을 매개로 하는 문화, 관광, 경제, 환경 문제를 상호협력해 효율적으로 해결하고자 지난해 10월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였다. 북구는 고향사랑기부제의 범국민적 관심을 이끌고 동시에 낙동강협의체 동맹 도시 간 상생협력을 대외에 알리고자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의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낙동강협의체 동맹도시들은 향후 타 지자체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합동모금, 응원릴레이 등 다양한 협력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기부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자체 장들이 상호 기부하는 고향사랑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오태원...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관리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북구 공동주택관리 전문가 자문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관리를 지원하고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장기수선계획분야, 관리행정분야, 회계·예산분야, 공동체활성화분야, 시설물관리분야, 원가계산분야 등 6개 분야로 나눠 주택관리사, 세무사, 회계사 및 건축·토목·조경 등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27명의 전문가로 자문단을 구성해 현장 방문을 통한 맞춤형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공동주택관리 전문가 자문서비스를 정식 운영한 북구는 관내 17곳의 공동주택에 대한 장기수선계획, 관리행정, 공동체 활성화, 시설물 관리 등 20여건의 자문서비스를 제공해 공동주택 입주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구는 보다 신속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해부터 자문서비스 처리기간을 기존 30일에서 20일로 10일을 단축해 운영한다. 전문가 자문서비스는 20세대 이상의...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노후화된 현청사 이전을 위한 신청사 건립 사업이 본격화 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지난 1월 ‘북구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기존 신청사 건립 후보지 11곳을 재평가하여 이 중 현청사 부지, 화명동 공공청사 예정부지, 덕천생활체육공원 일원 부지 등 3곳을 신청사 건립 후보지로 재선정하였다. ‘북구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는 당초 덕천초등학교를 신청사 예정지로 최종 선정하였으나,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 등의 이유로 유관기관 및 학부모들의 반대에 부딪쳐 사업 진행에 난항을 겪어 왔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변화의 북구를 위해 오 구청장은 구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신청사 건립사업에 본격 나서고자 조직개편을 단행, 미래전략실을 신설하고 내실있는 사업 추진에 전력을 다했다. 구는 최종후보지였던 덕천초등학교 부지에 대한 교육청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이어갔으나, 사업 지연에 따른 비용 추가 발생 등을 고려하여 덕천초등학교 부지를 포함한 후보지 11곳에...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공직 분위기를 확산하고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출근길 ‘클린북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추운 날씨에도 많은 직원들이 아침 일찍부터 ‘청렴한 북구는 나로부터 시작됩니다’라는 어깨띠를 걸고 직원들에게 금품·선물 수수행위, 알선·청탁행위 등 청탁금지법 위반사례를 안내하고 청렴 관련 홍보물을 나눠주며 반부패와 청렴실천을 당부했다. 북구는 투명한 공직문화를 확산시키고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공직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전직원 참여의 청렴퀴즈를 개최하고 있으며, 청렴 마일리지 제도 운영, 청렴 캠페인 실시 등 구민이 체감하는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 중에 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위기상황에 놓인 구민을 선제적으로 돕고자 소액장기체납자를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북구는 5년 이상 주민세를 체납하고 있으며, 압류할 재산이 없는 소액장기체납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2월 15일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전수조사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인적 안전망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희망매니저 등을 적극 활용해 가정방문 및 현장조사를 실시한 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복지위기가구로 판단 시 긴급복지지원제도와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급여 신청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공적지원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처음 실시하는 소액장기체납자 위기가구 전수조사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우리 지역의 장기체납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복지위기가구...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중장년층의 취업난을 해소하고 지역에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퇴직한 전문인력의 경험과 전문성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구에 따르면 올해 고용노동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244백만원을 확보해 총 사업비 488백만 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기간을 오는 2월부터 연말까지이며 취약계층 상담 멘토링(21명), 장미마을 매니저(6명), 수국 전문관리 매니저(2명) 등 3개 사업분야에 총 2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당해연도 중 만50세 이상 70세 미만의 미취업자로 부산시에 거주하고 해당분야의 경력과 자격요건을 갖춘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접수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이며, 관련 서류를 준비해 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오태원 부산 북...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홍위영)는 지난 5일 북구문화예술플랫폼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문화예술·환경 분야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활성화와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자원인 문화시설과 연계해 추진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구포1동과 북구문화예술플랫폼은 향후 문화예술 및 환경관련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관한 지원과 운영 관련 사항에 대해 상호 협의 하에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홍위영 부산 북구 구포1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이 수준높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급변하는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정책 발굴에 앞장서 구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2명을 선발하고 12월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선발된 신선희 주무관(최우수)는 스마트 경제 플랫폼을 개설해 사회적경제기업들에게 새로운 온라인 시장 판로를 개척하는 데 기여했다. 백승거 주무관(우수)은 공영주차장을 비대면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직영화·무인화 시스템을 구축해 코로나19 등의 감염병 확산 속에서도 공영주차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이끌어 낸 점이 호평을 받았다. 이날 구는 시상식 직 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전파하고 직원들의 적극행정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행정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발된 신선희 주무관의 사례발표 시간을 가졌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구민과 구정을 위해 한 해 동안 힘써주신 모든 북구 직원들에게 감사를 보낸다”면서 “적극적이고 신속한 행정업무 추진으로 내일이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부산시에서 주관하는 ‘2022년 구·군 지역복지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 북구는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과 함께 지난 11월에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역복지사업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에서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명실상부한 지역복지 우수지자체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2022년 구·군 지역복지 종합평가’에서 북구는 부산형 통합돌봄 추진 기반 조성,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활성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내실화,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등 영구임대아파트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활용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했으며, 특히 인적 사회안전망을 통한 지역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쓴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민관이 함께 복지공동체 조성에 노력했기에 가능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소외계층 없는 구민 모두가 행복한, 내일이 더 기대되는 복지도시 북구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