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3월 28일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구포동에 소재한 포천초등학교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북부경찰서, 구포지구대, 지역구의원, 관할 생활안전협의회,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포천초등학교 교사, 학부모회 및 학생 등이 참여하여 새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횡단보도 앞 우선 멈춤 및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금지,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하였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에 구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교통안전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교통안전 캠페인을 수시로 개최하겠다”면서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하여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중장년층 구직자를 위한 ‘일반경비원 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북구는 경비직에 대한 중장년층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경비원으로 취업하기 위해 반드시 이수해야하는 ‘일반경비원 양성교육’을 무료로 지원해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층 구직자에게 새로운 출발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교육은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한국경비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가 진행했으며, 경비업법과 범죄예방론에 대한 이론교육과 사고예방대책, 장비사용법, 시설·호송·기계 경비, 신변보호, 체포호신술 등의 실무교육으로 구성해 교육생들의 몰입도를 높여 전원 수료라는 성과를 거뒀다. 구는 교육 이수자에게 취업정보센터 취업상담, 구직등록, 알선 등 취업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오태원 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경비원으로 취업하기를 원하는 구직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구직자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써 활력 넘치는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오는 4월부터 만덕도서관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마의 CF 만들기 ‘나야! 나! 피자 TV’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나야! 나! 피자 TV’는 부산예술문화교육연합회가 추진하는 ‘예술로 그린 들락날락-거점공간지원사업’과 부산시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사업과 연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동래심리상담센터에서 운영을 맡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자신만의 CF 만들기를 통해 긍정적 자아상을 찾아가고 기획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피자 TV는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만덕도서관에서 운영하며,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가 접수 및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51-309-4942) 문의하면 된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창의성과 독창성은 아이들의 자아실현에 필수요소”라면서 “앞으로...

부산 북구 오태원 구청장은 지난 23일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1회용품 함께 줄이기 챌린지’ 릴레이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식품접객업소 1회용품 사용 한시적 허용이 1년 간의 계도기간을 두고 다시 금지되면서 일회용품 사용 규제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1회용품의 급격한 사용량 증가로 인한 환경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캠페인의 첫 주자로 나선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 김동운 본부장의 지목을 받은 오 구청장은 “자연은 미래세대로부터 잠시 빌려쓰는 것으로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이 마땅하다”며 흔쾌히 캠페인에 동참했다. 북구는 챌린지에 앞서 구청 직원부터 솔선수범하는 환경보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청사 주변 카페와 ‘1회용품 줄이기 협약’을 체결해 개인 컵 사용고객에게 할인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다회용품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3월 14일 개최한 간부회의 때 1회용품 함께 줄이기 실천운동...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현실적인 제약 등으로 꿈을 포기해야 했던 구민들에게 배움을 통해 다시 꿈꾸는 제2의 인생을 선물하고자 꿈 실현 프로젝트 ‘꿈.다.시. 학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북구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3년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중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 부문에서 북구를 포함한 11개 구와 부산시,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으로 구성된 컨소시엄 사업이 선정 돼 다양한 평행학습 관련 사업이 진행된다. ‘꿈.다.시. 학교’ 사업은 이번 컨소시엄 사업의 일환으로, 오랫동안 마음 속에 품고 있던 꿈에 대한 항해를 시작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배움을 통한 소통과 창조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자 기획되었다. 구는 구민들이 쉽게 도전하기 어려웠던 △영화 △글쓰기 △미술 △연극 분야의 꿈을 지원할 계획으로 각 분야별 프로그램의 성과물은 구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성과공유회 개최와 더불어 북구 평생학습 페스티벌...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1일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서부지부와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폐암 무료검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건강관리협회는 북구에 주소를 둔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 260명을 대상으로 무료 흉부CT 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흉부CT 검진으로 호흡기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면서 “구민을 위해 무료 검진을 지원해주신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서부지부에 감사드리며, 구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6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대상으로 ‘2023년 우리마을 복지대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우리마을 복지대학’은 소통과 교육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교육에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실무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강연과 함께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강연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초석을 다진 민지선 전 서울시 성북구 복지문화국장이 강사로 나서 교육을 이끌어갔다. 교육에 참석한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박종건 위원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게되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민관협력으로 이웃의 어려움을 돌보겠다”며 소회를 남겼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서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완성해 나가기 위해서는...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역주택조합의 난립과 무분별한 운영 등으로 구민들의 재산상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지역주택조합 관리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주택조합은 동일지역범위에 거주하는 주민이 주택 및 아파트 주택을 건설하기 위해 조합을 설립한 후 아파트를 분양하는 사업 시행 방식이다. 조합분담금을 걷어 아파트 부지를 매입해 사업승인을 받아 건축하기에 일반 청약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일단 조합원으로 가입하면 사업이 종료될 때까지 위험성을 감수해야 하고, 지역주택조합의 난립과 무분별한 운영은 다수의 피해를 발생시킨다는 부작용도 있다. 또 일부 지역주택조합의 가입자 확보를 위한 허위·과장 광고는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구는 구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자 지역주택조합의 무분별한 운영을 신속하게 계도하고 불법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행정조치를 취하는 ‘지역주택조합 관리방안’을 자체적으로...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북구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정면)와 함께 제5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향한 28만 구민의 염원을 모으기 위해 운영한 ‘문화도시 주간’이 성공적으로 운영되었다고 16일 밝혔다. 북구는 문화도시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3월 5일부터 3월 11일까지 한 주 동안 북구문화도시만 생각하는 문화도시 주간을 운영했다. 북구문화도시지원센터가 주최한 ‘문화도시 주간’에서는 행정협의체 강연, 주제별 특별강연, 온라인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어 주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행정협의체 강연에서는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 김광회 실장을 초빙하여 지역균형발전의 선도모델인 문화도시 사업과 연계한 부산시의 도시균형발전 정책을 공유 했으며 문화를 통한 지역의 새로운 발전방향성을 논의했다. 특히 음식으로 이야기하는 북구 로컬리티, 생활문화와 공동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동네 알아보기 등 분야별 특별강연과 지역 활동가의 이야기는 북구의 강점을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고령화대비 자립지원 지자체 기반구축사업’에 2년 연속 공모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고령화 대비 자립지원 지자체 기반구축사업’은 지자체 중심의 노후준비 모델구축 사업으로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노후준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체계적인 노후준비 인프라를 구축한다. 북구는 구민들의 활기차고 성공적인 노후준비를 위해 부산시 광역노후준비지원센터와 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인 공창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사업비 4250만 원을 투입해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위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분야별 전문기관으로 구성한 지역노후준비협의체와 국민연금공단부산지역본부 등과 함께 노후준비 종합상담, 진단 서비스, 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 교육 및 서비스 지원 등 노후준비 전달체계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구민의 안정적인 노후준비에 이번 사업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노후준비 지원서비스로 전 구민이 건강하고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0일하성태 부구청장 주재로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속집행은 연말 예산집행 쏠림을 방지하고 예산집행 효율성을 확보하는 등 재정운용의 선순환 정착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민생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되찾기 위한 이번 회의에서 국장 및 전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신속집행 및 1분기 소비·투자 집행현황을 공유했다. 또 부서별 주요사업 진행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집행 부진사업의 집행률 제고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북구는 올해 신속집행 대상액 1974억 원 중 68%에 해당하는 1342억 원을 오는 6월까지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정한 구·군 신속집행 목표율(58%)보다 높은 기준이다. 구는 이를 위해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신속집행추진단을 구성해 상시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하성태 부산 북구 부구청장은 “공공요금 인상과 물가...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자발적인 걷기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건강한 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힐링부산 1530 건강나눔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힐링부산 1530 건강나눔 챌린지는 1주일에 5일 이상, 30분 이상 걷기를 통해 걷기운동의 효과를 확인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건강나눔도 실천할 수 있다. 북구 주민이면 누구나 도전 가능하며, 스마트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한 후 부산광역시 북구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 후 참여하면 된다. 챌린지 기간은 오는 4월 7일부터 7월 12일까지로 북구는 기간 중에 총 60일 이상 하루 5,000보 이상 걸은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요가매트를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하루 1만보를 걸을 때 마다 300원을 적립하여 챌린지가 종료되고 난 후 최종 적립금을 협력의료기관에 기부해 건강취약자 의료서비스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보건소 관계자는 “가족 또는 동료, 이웃과 함께 걸으면서 삶의 활력을 되찾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