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7일 지역 청년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권익증진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및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태원 북구청장 및 강기성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총장, 김용규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북구의 청년정책 추진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자체와 지역대학이 한 뜻으로 협력해 청년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참여와 권익증진을 통해 청년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데에 큰 의의를 지닌 것으로 다양한 민관학 협력 사업을 통해 변화할 북구의 미래상에 귀추가 주목된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청년의 주요 관심사인 양질의 일자리와 문화향유의 기회, 권익증진 등 정책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지역 대학과 뜻을 모았다”며,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대학과 협력을 이어가 청년에게 유효한 정책·사업이 발굴·추진될 수 있도록...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1일 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더 공감협동조합 및 북구진로교육지원센터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이 사회일원으로 당당히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진학과 진로,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단체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양질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을 지원하며, 진로·진학·창업 등을 위한 정보공유 등 협력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탄탄히 구축해 우리 아이들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최신 IT 트렌드에 맞춰 청년들의 취업경쟁력을 확보하고자 UX·UI 디자이너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UX·UI는 사용자에게 만족스러운 경험(UX, User Experience)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자가 보는 화면(UI, User Interface)를 설계하는 것으로, 사용자의 관점에서 서비스의 문제를 발견하고 협업을 통해 실제로 구현하고 검증하는 역량이 필요하다. 북구는 기획실무 경험을 쌓고 기업현장에서 UX·UI 디자이너, UX 리서처, UX 라이터 등 다양한 커리어로 나아갈 수 있도록 UX·UI 디자이너 양성교육을 오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문화예술플랫폼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은 UX·UI에 대한 이해, 피그마 툴 기본기 교육, 웹·앱 페이지 제작 및 피드백, 성공취업을 위한 포트폴리오 제작, IT기업 면접 대비 교육 및 컨설팅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있다. UX·UI 디자이너 양성교육은 전액 무료이며, 관내 거주하...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2023년 1인가구 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에 공모 선정되었다고 11일 밝혔다. ‘2023년 1인가구 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은 나홀로 가구 증가와 가족돌봄 기능 약화로 고독사 등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는 현실을 반영하여 성별·연령·지역별 특성에 맞는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해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북구는 지난해 1인가구 지원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실시해 올해 초 ‘북구 1인가구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나홀로 가구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구는 이번 공모선정으로 사업비 총 1360만 원을 확보해 ‘공창테라피스’ 커뮤니티 운영, 1인가구를 잇는 대안가족공동체 형성, 안심생활을 위한 방범물품 지원 등 나홀로 가구의 안정적인 생활기반 구축과 안심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웃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나홀로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더불어 사는 지...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보건복지부 주관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겨울철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우수사례 등을 평가하여 우수 지자체 23곳을 선정해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부산에서는 북구가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앞선 복지행정서비스를 전국에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북구는 평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실적,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기획조사, 위기가구 발굴지원 위한 북구형 특화사업 추진, 민관협업통한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자원연계, 나눔 문화 확산 및 위기가구 발굴 대주민 홍보 등 모든 항목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구는 5년 이상 주민세를 체납하고 있는 구민 중 압류할 재산이 없는 소액장기체납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수조사 및 1인 전입가구에 직접 방문해 복지정보 안내서와 생활용품 등이 담긴 ‘웰컴 박스’ 전달...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역 어르신들의 ‘내 집에서 보내는 행복한 노후 생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부산형 통합돌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북구는 2019년 살던 곳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노인분야 선도사업인 ‘365 북구 Care’를 운영했다. 지난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이 종료된 후 구는 그 간의 노하우와 민관협력 시스템을 살려 ‘부산형 통합돌봄 조성사업’으로 사업을 전환해 초고령사회에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북구는 부산형 통합돌봄 조성사업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및 노인복지관 등 7개소를 수행기관으로 선정해 △돌봄 △보건의료 △주거 분야로 나눠 주민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는 퇴원 어르신들의 회복 및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케어안심주택’과 어르신들과 주민들 간의 소통공간인 ‘어울림센터-어울락(樂)’을 운영하고 있으며,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3월 31일 만덕도서관에서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북구는 매년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에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기여한 평생학습 동아리를 선정해 지원함으로써 자발적인 학습 문화를 정착시키고, 재능기부 등 동아리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학습권 보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평생학습 동아리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과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에 대한 Q&A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는 교육공동체 ‘아울다’ 고익준 대표가 강사로 나서 함께 배우고 나눔으로 성장하는 학습공동체인 동아리의 역할과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번 워크숍이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간 교류와 심도 깊은 소통의 기회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평생학습이 지역에 널리 확산되어 배움으로 일상이 즐거운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외식업소의 환경 개선을 위해 ‘음식점 입식 좌석 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내 좌식환경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고객의 편의를 제공하는 등 외식문화 개선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되찾기 위해 추진한다. 북구는 지역 내 외식업수 10여 개소에 입식 좌석 개선 설치 비용을 지원할 계획으로, 각 업소당 최대 300만 원 이내로 입식 테이블과 의자교체 비용의 90%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좌식을 보유한 관내 음식점으로 주점 형태의 일반음식점, 프랜차이즈 직영 및 가맹점, 무점포 사업자, 지방세 체납 사업자 등은 지원이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4월 5일부터 28일까지이며 북구청 홈페이지에 공고한 신청서류를 작성해 북구청 환경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 관련 자세한 문의는 북구청 환경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북구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고객의 편의를 높이고 외식환경을 개선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해 줄 것으로...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부산시가 주관한 ‘청년 프로그램 지원 사업’ 및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는 청년 콘서트 개최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북구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사업비 25,800천 원을 확보해 청년 지원에 나선다. 구는 청년 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주식회사 엔지디(대표 박성은), 무사이프렌즈(대표 성지영)과 함께 청년공감 영화제 사업을 추진해 청년의 시선으로 지역의 색깔을 담은 로컬 콘텐츠를 발굴하고 매거진으로 만들고, 청년들이 기획·제작하는 영화제를 개최해 세대와 성별을 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는 청년 콘서트 개최 사업으로 그루북협동조합(대표 이현호)와 함께 청년예술인들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음악 콘서트를 개최하고 소외된 이웃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음악 도시락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들이 청년 예술인에게는 기회의 장이 되고 세대...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9일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금곡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퇴직한 전문인력을 활용한 사회서비스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중년 사회공헌사업’은 만50세 이상 70세 미만의 은퇴자들을 비영리기관‧사회적기업 등에서 전문경력과 노하우를 활용해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연계·지원하는 재능기부형 일자리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사업 참여자 및 참여기관을 모집하고 있다. 신중년 사회공헌사업에 관심 있는 만 50세이상 70세 미만의 미취업한 부산 주민 중 해당분야에 3년 이상 경력을 가지거나 전문자격증 소지자에 한해 사업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참여수당과 식비, 교통비 등이 지급되며, 활동시간은 월 120시간, 연간 480시간이다. 참여기관 신청 자격은 (예비)사회적 기업, 비영리법인(단체), 행정기관 등이다. 오태원 구청장은 “퇴직인력에게는 사회 재참여의 기회가, 지역에는 전문인력의 노...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9일 관계 기관과 합동으로 선진 교통문화 전파를 위한 교통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실사단 부산 방문에 맞춰 시행하는 차량 자율 2부제 시행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차량 방향지시등 켜기·스쿨존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선진 교통문화를 안내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캠페인에는 북부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부산북부지회, 해병대전우회 북부지회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아침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산의 선진 교통문화를 실사단에게 보여주자며 동참을 이끌었다. 오태원 구청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는 전시민의 염원이자 혁신의 기회이다”면서 “부산의 우수한 선진 교통문화를 실사단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차량 자율 2부제는 실사단이 방문하는 4월 4일 오전 7시부터 4월 7일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적용대상은 10인승 이하 비영업용 승용차 및 승합차로 장애인,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1060 DISH 청년식당’ 2기인 ‘지금, 여기’가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북구는 구포 이음 뉴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요식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자 ‘1060 DISH 청년식당’을 마련해 2021년 하반기에 1기 청년식당인 ‘단연’과 ‘미미요거트’가 각각 입점했다. 요식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인 ‘1060 DISH 청년식당’은 청년센터 감동 1층에 위치해 예비창업자들이 자본금 없이 자신들의 아이디어와 아이템만을 가지고 3개월에서 1년 동안 요식업 창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기 청년식당 ‘지금, 여기’는 일본 카레 전문점으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좋아하는 건강한 먹거리로 주민들의 입맛을 공략할 예정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취업난 속에 청년들의 열정과 시작을 응원하는 창업지원 공간이 청년들이 꿈을 실현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취·창업을 위한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