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0일 ‘북구 부모 모니터링단’의 위촉식을 개최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북구는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자 부모 모니터링단을 구성·운영하여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빈틈없는 보육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3년도 부모 모니터링단은 보육·보건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87개소를 방문해 △건강 △안전 △급식 △위생관리 등 영역별 15개 지표 기준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할 에정이다. 부산 북구청 관계자는 “북구 부모 모니터링단원으로 참여해주신 단원분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우리 아이들이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부모와 전문가의 입장에서 세심하게 살펴주시길 바란다”며 당부를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취업도전 올인원 패키지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청년 취업도전 올인원 패키지 사업’은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 전략을 배우고, 기업·직무분석, 이미지메이킹, 스피치, 모의면접 실습과 유형별 면접대응법 등 취업 준비에 필요한 분야별 전문가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북구는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7명의 취업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관련 전문가 교육을 실시해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A씨는 “어렵게만 느꼈던 취업준비 스킬을 전문가를 통해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한 교육이었다”면서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취업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부산 북구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취업준비 청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창업에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는 맞춤형 사...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일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하여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촉구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전국원전동맹)이 주관한 이번 정책토론회는 부산 북구를 포함한 23개 지자체가 참석하여, 지방교부세 재원 중 내국세 비율을 0.06% 인상하고 해당 재원으로 원자력안전교부세를 신설하자는 내용을 포함한 지방교부세법 일부개정안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공동성명서 발표 후 ‘원전재난 안전과 교부세 신설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어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에 대한 열의를 이어갔다. 정책토론회에서는 박재묵 충남대 사회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종운 동국대 에너지 공학과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원자력 대형사고 발생빈도와 방사능 전파’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토론자로 참석한 임종윤 원자력안전위원회 고리원전 지역 연구소장이 ‘국가 방사능 방재체계’를, 박철희 전북 고창군 주무관이 ‘지자체 방...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대한민국 안전대(大)전환을 위한 집중안전검검 기간을 맞아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6월 16일까지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대(大)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은 안전사회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증대됨에 따라 사회 전반의 안전실태를 집중 점검해 안전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에 구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안전관리자문단과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교량시설물을 포함, 노후·고위험 건축시설 및 액화석유가스시설, 대규모 공사장 등 관내 86개 시설이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물로 선정되었다. 북구는 대상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안전검검 실시와 더불어 지역사회에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점검 생활화를 위한 구민 홍보를 강화하고, 가정과 다중이용시설에서 점검할 수 있는 자율안전점검표를 제작·보급할 계획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대한민국 안...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7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재)문화엑스포와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북구는 구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넓히고 문화자원의 민관 교류를 확대해 촘촘한 문화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자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되었다. 1996년에 경상북도가 조직한 (재)문화엑스포는 경주엑스포대공원을 운영·관리하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들을 기획·전시해 한국 문화를 세계에 전파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산 북구 하성태 부구청장과 (재)문화엑스포 정규식 사무총장 등 10여명이 참석하여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교류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상호 문화 교류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관련 자료와 정보를 폭넓게 공유하며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다각적인 홍보를 함께 이어갈 방침이다. 또한 북구 주민들이 경주엑스포대공원을 방문 시 입장료와 인피니티 플라잉 공연료를 할인하는 등 민간교류에도 적극 나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6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된 ‘원도심·서부산권 구청장과 교육감 만난Day’에 오태원 북구청장이 참여하여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간의 상생협력 방안을 의논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교육청이 주관한 이번 ‘원도심·서부산권 구청장과 교육감 만난Day’는 교육청 교육감소통공감실에서 열려 하윤수 교육감과 오태원 북구청장을 비롯해 공한수 서구청장, 김진홍 동구청장, 이갑준 사하구청장, 김형찬 강서구청장, 조병길 사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모여 지역간 교육격차해소추진단의 사업을 공유하고 상생협력 방안 등을 협의했다. 오 구청장은 이날 하윤수 교육감에게 북부권역 자치구 중 학생 수와 학교가 가장 많은 북구에 교육인프라를 확충을 강력히 건의했으며, 지역간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원도심·서부산권 구청장과 함께 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북구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정원)가 지난 4월 2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3일 간 ‘기억이 머무는 카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억이 머무는 카페’는 구민들에게 치매와 관련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운영이다. 치매안심센터 1층에 위치한 ‘기억이 머무는 카페’에는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 치매 판정을 받은 어르신들이 특별한 바리스타가 되어 직접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북구시니어클럽 ‘숲속의 요정’ 카페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근무하시는 어르신들이 함께 돕고 있다. 카페 운영기간 동안 윤슬지역아동센터의 아동 합창 및 핸드벨 공연, 부산시립예술단의 현악 4중주, 실버벨노인종합복지관의 어르신 칼림바 공연 등 재능기부를 통한 다양한 문화행사도 개최되어 이용자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주민 누구나 ‘기억이 머무는 카페’에서 무료로 다과와 음료를 이용할 수 있으며...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오는 13일 어린이를 위한 기획 뮤지컬 ‘WOW’ 콘서트 무대가 열린다고 밝혔다. 북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가족들이 관람할 수 있는 특별 공연을 기획했다. 이번 공연은 황사먼지를 타고 온 먼지마녀로부터 놀이터를 지키려는 아이들의 용감한 모험을 다룬 콘서트 방식의 뮤지컬로, 북구는 공연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나쁜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장래희망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또한 유명 애니메이션의 주제가부터 동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노래들이 무대를 가득 채워 관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WOW 공연 관람료는 1만원이며 인터파크티켓에서 오는 5월 1일부터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번 공연 무대를 장식하는 ㈜아이에이랩은 ‘찾아라 맛의 비밀’ 공연에서도 매진을 기록한 실력있는 예술단체”라며 “이번 공연에서도 관객의 호응과 만족을 이끌어낼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가정의...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사람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걷기좋은 북구를 만들기 위해 2023년도 보도블럭 전수조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북구는 지난 2월부터 관내 보행도로 149㎞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보도블럭 파손 및 침하, 경계석 파손 등으로 인한 통행 불편 보도 182개소에 대해 부분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보도정비 사업은 오 구청장이 연초 확대간부회의에서 강조했던 “비효율적인 예산 소비 사례인 연말 보도블럭 전면 교체 공사를 부분 보수공사로 대체하라”는 특별 지시사항에 따른 것으로 보도블럭을 재활용한 부분정비로 예산절감 효과가 커 구민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으로 걷기 좋은 도시 북구를 만들도록 평소 순찰을 강화하고 보도 관리 또한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찾아가는 청년콘서트 ‘음악도시락’이 구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콘서트 ‘음악도시락’은 부산시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는 청년 콘서트 개최 공모 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그루북 협동조합(이사장 이현호)와 함께 청년예술인들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마음을 어루만지는 음악 콘서트를 개최하는 사업이다. 북구는 지난 4월 20일 ‘음악도시락’의 첫 공연으로 부산뇌병변복지관을 방문하여 복지관 이용자들을 관객으로 모시고 애니메이션 OST와 대중가요 등 누구에게나 친숙한 음악을 색소폰의 아름다운 멜로디에 담아 무대를 장식했다. 또한, 문화적 감성을 자극하고 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음악에 담긴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음악도시락’ 공연은 총 4회차로 오는 29일에는 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두 번째 문화공연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 북구청 관계자...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일 숲체험 특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구는 어린이날을 기념하고 아이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고자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아동이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숲에서 놀go 자라go’를 주제로 흙물감으로 그림그리기, 대천천 에코티어링, 단풍 화분 심기, 나뭇잎 낚시 놀이, 자연물 장난감 만들기, 곤충 관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채워질 예정이다. 숲체험은 오전과 오후 2회 진행되며, 매 행사마다 120명이 참여가능하다. 관내 유치원 또는 초등학교 아동이 있는 가족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여신청은 오는 4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네이버 포털 반디도시생태학교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반디도시생태학교(051-610-0071)로 문의하면 된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오는 6월 10일까지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2023년 상반기 기획전시 ‘노경사색 / 老境四色(思索)’ 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북구는 북구역사문화홍보관 개관 및 북구문화예술회관 전시실 새단장을 기념하고 지역의 원로 예술인에게 관객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기획전시회를 마련했다. ‘노경사색 / 老境四色(思索)’ 전에는 오랜 기간 북구에서 터를 잡고 미술에 열정을 바쳐 온 원로 회화 예술인 4인(김인환, 성선희, 이인자, 차경복 작가)의 작품들이 관객을 맞이하고 있다. 작가들의 원숙미를 넘어선 경지의 각기 다른 네 개의 세계(四色), 그리고 그 세계들이 따로 또 함께 보여주는 노경의 사색(思索)은 6월 10일까지 북구문화예술회관 1층 갤러리에서 전시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공휴일은 휴관한다. 특히 주말에는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전시해설사의 작품 설명도 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