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희망터지역자활센터가 지난 15일 ‘지식당’ 자활사업단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와 희망터지역자활센터는 자활 참여자들의 수요와 향후 자립을 고려해 부산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을 고객으로 한 구내식당을 운영하게 되었다. ‘지식당’ 자활사업단은 자활의 의지를 가진 지역주민 4명과 함께 전문인력으로 영양사와 조리장이 참여해 총 6명으로 사업단이 구성되어 있으며, ‘지식당’ 운영을 통해 음식점 운영 노하우 및 음식 조리 방법 등을 익힐 예정이다. 개소식에서 김인숙 희망터지역자활센터장은 “지식당 자활사업단의 첫 출발을 응원하며 자립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자활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이 내일을 더 기대하는 하루하루가 되길 바라며, 우리구도 자립을 위해 노력하시는 주민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2일 ‘북구 어린이집 통학버스 기동대’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는 아이들의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집 통학버스 기동대’를 구성하고 정식으로 출범했다. 어린이집 통학버스 기동대는 어린이집 유형별로 보육교직원 각 3명과 권역별로 보육교직원 각 1명으로 총 15명의 보육교직원으로 구성되어있다. 기동대는 상·하반기로 나눠 어린이집 통학버스 교차 점검을 실시하고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의견을 공유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청 관계자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통학버스 기동대의 활동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대상으로 ‘비움으로 희망을 채우는 클린하우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움으로 희망을 채우는 클린하우스’는 저장강박 의심가구에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더불어 정신건강상담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저장행동을 감소시키는 등의 사후관리까지 실시하는 원스톱 복지서비스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부산 북구청을 비롯한 주택관리공단 부산울산지사 마이홈센터와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부산보호관찰소 서부준법지원센터 등이 힘을 모아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부산 북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여 가구의 저장강박 의심 위기가구를 발굴해 클린하우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6월 8일에는 거동 불편 등의 사유로 세대 내 쓰레기를 방치하고 있던 홀로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클린하우스 사업을 실시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은둔형 1인가구가 점차 늘어나...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빈 집터를 활용해 치매를 앓고 있는 어르신이 주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기억이 꽃피는 텃밭’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기억이 꽃피는 텃밭’ 운영을 위해 부산 북구는 지난 2일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스마트도시농업복지과, 좋은리버뷰요양병원,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했다. 부산 북구는 6월 중순부터 인근 경로당 어르신과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는 치매 어르신과 함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텃밭 가꾸기 활동을 통한 ‘힐링 및 치매예방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억이 꽃피는 텃밭’을 통해 부산 북구는 이웃간 소통을 증대·강화하고 어르신들의 우울감 및 소외감을 완화시켜가는 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원 부산 북구 보건소장은 “지역주민과 치매 어르신들의 소통을 이끌고 치유하는 힐링의 공간을 위해 오랫동안 방치된 빈 집터를 활용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북구 조성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구인난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21일 ‘2023 서부산권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부산권 대규모 합동 일자리 박람회인 이번 채용박람회는 부산 북구를 비롯한 부산 강서구,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재)부산경제진흥원 등 5개 기관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서부산권 일자리 박람회에서는 채용관을 운영해 40여 개 참여업체가 현장에서 구직자와의 상담 및 면접을 실시한다. 또한, 홍보관에서는 취업정보센터 등 취업관련 유관기관들이 참여한 일자리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대행사관에서는 면접사진 촬영 및 스타일링 서비스, 퍼스널 컬러 진단,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 취업 타로 등 구직자의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번 서부산권 일자리 박람회는 구직자들의 원활한 구직활동을 돕고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력을 제공하는...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5일 민관 복지 네트워크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협력하는 복지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3년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컨설팅에는 서울시 마을미디어 지원센터 민지선 이사를 초빙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발전방안’을 주제로 자치구의 역할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컨설팅을 하고 지역문제를 주민들이 스스로 찾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컨설팅은 1·2부로 나눠 1부에서는 실무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2부에서는 실무협의체 위원들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한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 친화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지원하고자 ‘북구 반려동물산업 지원플래닛’을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과거 구포가축시장이었던 공간을 생명존중과 동행의 의미를 담아 정비한 구포시장공영주차장 내 상가를 활용하여 ‘플래닛’을 만들어 공간의 특별함을 더했다. 구포시장공영주차장 건물 1층 상가에 위치한 ‘북구 반려동물산업 지원플래닛’에는 펫 전용 수제 레스토랑과 반려동물 용품 판매 브랜드숍, 반려동물 아카데미 교실 등 반려동물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펫 전용 수제 레스토랑은 부산 최초 반려동물 전용 다이닝 레스토랑과 브런치 카페를 연 ‘웨글’에서 운영하며 멍마카세, 댕모닝세트, 시금치베이컨 더치베이비, 멍푸치노 등 반려견을 위한 다양한 수제 음식을 판매한다. 브랜드숍에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펫뷰티학과와 생활조형디자인과 학생들이 만든 펫의류, 에코백, 벌레퇴치 스프레이, 보습제, 이어 클리...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앞선 통합돌봄 사업으로 여러 지방자치단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북구는 지난 2019년 북구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노인분야 선도사업인 ‘365 북구 Care’를 본격 운영해 지역의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이웃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했다. 2022년 12월 선도사업이 종료된 이후 ‘부산형 통합돌봄 조성사업’으로 전환하여 사업 수행기관으로 관내 종합사회복지관과 노인복지관 등 7개소를 선정해 ‘내 집에서 보내는 행복한 노후 생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북구의 앞선 통합돌봄 사업으로 부산 내 중구와 연제구, 영도구 뿐만 아니라 경기도 안산시와 인천시 부평구 등에서도 벤치마킹을 다녀간 바 있다. 지난 5월 18일에는 인천시 옹진군에서 통합돌봄 사업 담당자 및 관계인들이 방문하여 북구에서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금곡다울하우스를 살펴본 후 실무회의를 가졌다. 실무회의에서는 북구...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 에 4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북구는 사업비 1000만 원을 지원 받아 오는 11월까지 ‘내 인생의 거름, 책으로 한 걸음’ 이라는 슬로건 아래 관내 지역서점과 작은도서관, 복지시설과 연계하여 BooK캠프, 작가강연, 인문학 기행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우수 독서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북구 금곡도서관(051-309-6183)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된 것은 책을 가까이 하는 우리 구민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면서 “책의 도시라는 위상을 공고히 해 구민들이 일상 속 자신만의 인생책을 만나 삶의 위로와 휴식을 얻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오는 20일 ‘2023년 사회적경제 THE 장터’가 열린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사회적목적과 영리를 동시에 추구하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을 말하는 것으로, 북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고 기업간 협업과 연대를 이끌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THE 장터’에는 관내에 소재한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15개소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제품을 홍보·판매하고 주민들은 우수한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또한 부대행사로 우리집 문패만들기, 어린왕자 우드터널 만들기, 애견다이어리 만들기, 나만의 향수 만들기, 쿠키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태권도 시범, K-pop댄스, 퓨전국악, 생활체조, 마당극 등 풍성한 공연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에 힘쓴 우수 숙련기술인인 북구 장인(匠人...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문화다양성의 날을 맞아 부산광역시와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5월 21일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2023 문화다양성의 날 페스티벌-함께 가는 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5월 21일은 ‘세계 문화다양성의 날’로 각국의 문화를 존중하고 문화 차이로 인한 민족 간의 갈등을 극복하는 등 문화 다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UN이 2002년 제정했다. 대한민국은 2014년 ‘문화다양성의 보호와 증진에 관한 법률’ 제정에 따라 매년 5월 21일을 문화다양성의 날로 지정해 이날로부터 1주간을 문화다양성 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북구는 이번 행사를 문화도시 사업과 연계하여 공연, 연극,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문화의 획일성을 탈피해 주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3 문화다양성의 날 페스티벌’의 메인공연으로는 관내 연극공동체 4개 단체로 구성된 북구 연극공동체 ‘온’이 참여하여 세대 간 문화적 차이로 인한 갈등과 화합을 가족 간의 에피소드로 유쾌하...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0일 열린 김영하 작가 초청 평생학습아카데미가 많은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1995년 단편 ‘거울에 대한 명상’이란 작품을 통해 문단에 등단한 김영하 작가는 ‘살인자의 기억법’, ‘너의 목소리가 들려’, ‘작별 인사’ 등 베스트 셀러 작가이면서 ‘알쓸신잡’, ‘세바시’ 등 TV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했다. 이번 평생학습 아카데미는 강연 신청 3시간 만에 400석이 마감이 되는 등 구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열렸다. 김영하 작가는 ‘공감, 소통 그리고 이야기’라는 주제로 이야기 중독자이기도 한 인간이 글을 통해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타인을 이해하게 되고 더 나아가 자연, 무생물까지 공감 능력을 확장시키는지와 더 나아가 깊은 수준의 소통이 가능한지를 이야기했다. 강연이 끝난 후 김영하 작가는 관객과의 질의응답 시간에서 “이야기는 결국 자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이끄는 수단”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오태원 부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