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가 교육부 및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한 2023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받았다. 부산 북구는 2017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 받았으며, 평생학습도시 지정 후 만 4년이 경과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2020년~2022년) 사업추진 체계, 사업운영, 사업성과 등 평생학습도시 사업 전반을 평가하는 이번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를 통해 재지정 되었다. 추진체계 영역에서는 공공 및 민간 시설의 연계로 구민들의 평생학습 저변 확대를 위한 학습공간 활용,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와 SNS채널 성과 관리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사업운영 및 성과부문에서는 기관 및 단체 간 평생교육 네트워크 확대, 지역사회 공헌 활동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 한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 보완 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평생학습 도시 사업의 성과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사회보장급여 대상자들의 공정한 자격관리와 보장급여의 적정성 등을 확인하고자 10월부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5,714명(4,463가구)로 기초생활보장(생계·의료·주거·교육),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장애인, 차상위자활, 차상위본인부담경감, 한부모가족지원, 타법 의료급여 등 11개 복지사업 급여 수급자와 그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2023년 12월 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북구는 보장급여 중지자 및 감소자에 대해서는 소명의 기회를 제공하고, 보장급여 중지자 중 실제 위기가구는 생활보장소위원회 심의, 특례적용, 타 복지사업 연계 등 적극적인 권리구제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복지급여의 누수를 막고 복지재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복지대상자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복지사각지대 발생을 사전에 막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나가겠다.” 고 말했다.

부산 북구 보건소 아가·맘 센터에서는 임산부의 스트레스 완화, 산전·후 우울증 예방, 정서적 안정 등 임산부의 건강증진을 도모하여 건강한 출산 및 행복한 육아에 기여 하고자 아름다운 생태 숲 자연 속에서 엄마와 아기가 함께 행복해지는『숲 힐링 교실』을 운영 중이다. 지난 23일 공원녹지과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 연계 기관인 반디도시생태학교와 연계하여 대천천 누리길 유아숲체험원에서 아가·맘 센터”등록 임산부 10가정을 대상으로『숲 힐링 교실』을 진행하였다. 대상자 모집이 조기 종료될 만큼 임산부들의 많은 관심으로 진행된 본 교실에 청명한 가을 숲의 정취가 더해져 부부가 자연을 거닐며 뱃속 태아와 태담도 나누고, 강사가 전하는 숲에서 배우는 부모 됨의 지혜를 배우며 짧은 시간이나마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었고, 부부가 함께 태어날 아기를 떠 올리며 나뭇잎 스탬프 속싸개 만들기로 부부애도 다지며 육아공동체로서 팀워크를 키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다가오는 10월 생애 초기 건...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0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생활 속 청렴을 실천하고 조직 내 청렴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클린북구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공무원 행동강령 개정내용을 안내하고, 금품·선물 수수행위, 알선·청탁행위 등 청탁금지법 위반사례를 근절을 당부하면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고 직원들에게 청렴의 중요성을 환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부산 북구는 투명한 공직문화를 확산시키고 청렴 북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매년 ‘클린 북구 청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부정부패 없는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직원 대상 청렴 교육을 실시하고 매월 청렴퀴즈 대회, 청렴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시행해 오고 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9일 장애인 전동보조기기(전동스쿠터, 전동휠체어) 이용자인 장애인들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과 사고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동보조기기 이용자는 “안전사용 캠페인을 통해 전동보조기기 교통안전 규칙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양옆을 주시하고, 차도가 아닌 인도로 천천히 안전운행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 관계자는 “전동보조기기가 장애인의 주요 이동수단으로써 이용자가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며, 전동보조기기 안전사용 캠페인을 통해 이동약자 장애인들의 안전한 보행권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 고 밝혔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3일 ‘북구 스마트도서관’ 개소식을 개최하고 스마트도서관의 문을 열었다. 북구 스마트도서관은 지난 5일 설치되어 일주일의 시범 운영기간 동안 약 130여 권의 도서가 대출됐으며, 이용방법 및 회원가입 등 문의 전화가 쇄도하는 등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마트도서관은 신간, 베스트셀러, 어린이도서 등 500여 권을 비치했고, 5시에서 24시까지 연중무휴 운영돼 도서관 운영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책을 빌려볼 수 있다. 부산시 책이음 회원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1인당 3권까지 14일간 대출할 수 있으며, 스마트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는 해당 기기에서만 반납이 가능하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유동인구가 많고 이용자 접근이 편리한 덕천역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해 구민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며 “북구에서 처음 실시하는 ‘스마트도서관’ 서비스가 더 많은 구민에게 유용한 독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다음달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챗GPT와 함께하는 취/창업 스킬UP’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챗GPT와 함께하는 취/창업 스킬UP’교육은 챗GPT로 대표되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이해하고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취·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제고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교육은 챗GPT로 1분만에 자소서 작성하기, 다양한 GPT 활용한 업무역량 강화, 'GPT의 기초 빅데이터! 나만의 빅데이터 만들기', GPT+빅데이터 활용 성공적인 스타트업 실전 가이드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비는 전액 구에서 지원한다. 이번 과정은 오늘부터 다음달 4일까지 취·창업을 준비하는 북구 거주 청년 및 주민 20명을 모집할 예정으로, 청년(만 19세~39세)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구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8일 사회적으로 고립된 중·장년 1인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 사업 프로그램 중 하나인 ‘우리들의 가을추억 1Page’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북구 수목원을 방문해 숲 해설가와 함께 가을 정취를 느꼈으며 단체 숲 체험 활동을 통해 고립감을 해소하고 심리·정서적 힐링을 통한 일상생활 활력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갈수록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으며 사회·경제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요인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고립가구가 지역사회와 함께 계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소통을 통해 고립감을 완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를 ‘2023년 북구 청년주간’으로 정하고 ‘우리 같이 놀아요’ 주제로 청년주간기획단이 직접 기획하고 주도적으로 이끄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청년아트스테이션 및 5개 권역별 거점공간 등 북구 전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아트플리마켓을 비롯해 권역별 참여 프로그램과 청년활동 전시회, 청년 공론장 및 문화예술프로그램 등 일자별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첫날 16일에는 청년창작자 작품 판매와 클래식 공연이 어우러지는 아트플리마켓 ‘새물장날’이 개최되며, 17일에는 ‘가을명랑운동회’, 19일 금곡 공창마을 탐방 및 비건밥상 체험 프로그램 ‘맛있는 동네읽기’, 20일 자취청년들을 위한 셀프 생일상 나누는 ‘생축한상’이 진행된다. 이어서 21일에는 헥스프로젝트 오재민 대표 특별강연과 창업가간 네트워킹 시간 ‘청년 창업가 네트워킹데이’, 22일 캠핑 취향 공유프로그램 ‘노을 도시캠핑’까지 청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3년 U-도서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도서관 접근성 개선을 할 수 있는 곳을 선정기준으로 삼고, 유동인구가 많은 교통 요지이자 도서관 서비스 공백지역인 덕천역에 설치했다. 스마트도서관은 일상에서 시민들이 쉽게 책을 빌려볼 수 있도록 기기에서 도서를 선택해 즉시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무인 도서대출반납시스템이다. 신간 및 베스트셀러 등 도서 500여 권을 갖추고, 연중무휴 운영돼 도서관 운영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책을 빌려볼 수 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덕천역에 스마트도서관을 개소해 구민들이 책과 더욱 가깝게 됐다” “출퇴근 직장인 등 평소 도서관 이용이 어려우신 분들의 독서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달 30일 동 행정복지센터 소속의 인적안전망을 대상으로 ‘제 2차 동 인적안전망 감성·충전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열심히 발로 뛰는 핵심 인적안전망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원들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 내용은 요즘 관심 트렌드인 퍼스널 컬러 강연을 들으면서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직원은 “이번 감성 충전 DAY에 참여하여 일선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에너지를 재충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어 만족스럽다”고 말했으며 또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어려운 이웃을 찾고 도와 주는 일에 보람이 느껴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이런 뜻깊은 자리를 또 한번 마련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부산 북구 관계자는 “ 앞으로도 동 인적안전망들이 위기가구 발굴 활동 하는데 격려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또한 북구가 복지...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10월부터 ‘북구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사업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향상하고 취업활동에 필요한 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1인당 시험 1종에 대하여 최대 10만 원 한도로 지원한다. 다만, 격년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생애 최대 3회에 한한다. 지원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19~34세의 미취·창업 청년 중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 가구에 속하는 자이며, 지원대상이 되는 자격시험은 국가기술 및 전문자격증 시험, 국가공인민간자격증과 토익, JPT, HSK 등 어학능력시험이다. 10월부터 매월 1일에서 10일까지 신청 접수하며, 적격여부 확인 후 대상자로 선정 된 신청자들에게는 신청월 25일까지 응시료 실비(10만 원 한도)가 신청자 본인 계좌로 지급된다. 조기에 예산이 소진 될 경우에는 적격자로 선정된 자라 하더라도 지원이 중단될 수 있다. 신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