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지역 자원봉사자와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건강 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센트럴병원,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자원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센트럴병원 강승수 차장(물리치료사)이 노화에 따른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가정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 참여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평소 불편했던 어깨나 허리에 도움이 되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향후 봉사 활동에서 오늘 배운 교육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옥희 덕천2동장은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사회의 복지를 향상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금곡동 행복마켓을 개최했다. 금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 행사는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과 지역주민 간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열렸다. 행사에는 오태원 북구청장,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생 단체,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바자회에는 지역주민과 복지기관에서 기부한 의류와 잡화가 풍성하게 준비되어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행사 수익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겨울나기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금곡동 마을 이야기를 담은 사진 전시와 복지기관의 체험부스 운영으로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꾸몄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자원 재활용 촉진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5일부터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2대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재활용 가능 자원을 인식하고 자동으로 수거하는 기기이다. 사용자는 무인회수기에 핸드폰 번호를 입력한 후,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투명한 생수, 음료수병을 투입하면 자동 인식해서 포인트를 지급한다. 투명 페트병 1개당 10포인트(10원)가 적립되고 누적 포인트가 2,000점 이상일 경우 앱(수퍼빈 앱 또는 웹사이트)을 활용해 현금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무인회수기의 위치와 사용 가능 여부 역시 ‘수퍼빈’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투명 페트병은 의류, 가방 등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고품질 재생 원료로, 무인회수기를 통해 귀중한 자원 확보는 물론 환경보호도 실천할 수 있다. 구는 무인회수기를 구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화명동 장미원과 만덕동 근린공원에 설치했...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가 부산참여연대가 선정하는 '제6회 구·군 좋은 정책상'에서 '자치상'을 수상했다. 올해 6회째를 맞는 구·군 좋은 정책상은 부산참여연대가 정책 혁신으로 공공성, 자치성, 혁신성을 강화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기초지자체에 주는 상이다. 북구, 사하구, 수영구 총 3개 구가 선정되었다. 북구의 '낙동독서대전'은 2020년 처음 개최된 이래, 독서를 매개로 주민, 지역 도서관, 서점, 독립출판사 등이 함께 참여하는 독서문화축제로 발전했다. 이 축제는 지역독서문화를 선도하고 독서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태원 구청장은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 주민들을 위한, 주민들에 의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여 내일이 더 기대되는 변화의 북구로 한발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광식)는 지난 21일 「삼대파크골프 북구점」(대표 최성진)에 '우리동네 나눔 실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우리동네 나눔 실천가게'로 참여하게 된 「삼대파크골프 북구점」은 지난 3월부터 매월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15명에게 재능기부로 주 2회 무료 강습을 지원하고 있다. 최성진 삼대파크골프 북구점 대표는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나눔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나눔 실천가게 등록을 통해 건강과 정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소중한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박광식 화명3동장은 "나눔실천 가게에 참여해 주신 최성진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이러한 정성이 도움을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성진 대표는 화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맡아 지역문제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 추진, 복지사각지대 발굴, 다양한 마을건강복지사업 등을 기획하여 살기 ...

부산 북구가 화명생태공원 내 수상극장과 화명가족애놀이터를 조성하는 "낙동선셋 화명에코파크 조성"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신규보조사업 적격성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수상극장은 낙동강 위에 스크린을 설치해 음악공연과 미디어아트를 즐길 수 있는 공연시설이다. 가족애놀이터는 낙동강 생태와 자연을 체험하는 자연놀이마당과 수변에서 자연조망을 즐기며 행사를 할 수 있는 피크닉존으로 구성된다. 이 사업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에 포함됐다. 국고보조금 100억원 이상의 사업은 기획재정부의 적격성 심사를 받아야 하며, 이 사업은 심사를 통과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낙동선셋 화명에코파크 조성사업은 서부산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부산의 새로운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4일까지 문화예술플랫폼 만세갤러리에서 ‘사진작가 되기 프로젝트’ 작품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사진작가 되기 프로젝트’는 주민의 꿈을 응원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지원하는 특별 기획 프로젝트인 ‘꿈.다.시. 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사진작가의 꿈을 가진 주민 15명이 ‘사진작가 되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김수진 작가의 지도하에 완성한 작품들을 정식으로 선보이고 관람객과 만나는 자리로, 사진작가가 되고 싶었던 주민들의 꿈을 실현하게 해주는 기회의 장이다. 부산 북구뿐 아니라 부산 곳곳의 명소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은 이 전시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7월 23일 오픈식 행사를 시작으로 총 30점의 작품들이 구포동에 위치한 문화예술플랫폼 만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전시회가 종료되면 북구 내 문화 소외공간에 작품도 기증할 예정으로 구민의 문화 감수성 향상 및 문화 격차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구민의 편익 증진에 기여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였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지난 5~6월 부서 및 주민 추천을 통해 추천된 후보자들 중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 2명, 장려 1명으로 총 3명이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발된 북구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주치연 주무관(다양한 이해관계인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도심갈맷길 조성사업 추진), 장효욱 주무관(하수준설물감량화 시설 선제적 활용을 통한 예산 절감), 이수정 주무관(백양공원내 개발가용부지 확보, 백양공원의 복합문화공원으로 재탄생) 까지 총 3명이다.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성과상여금 최고등급·근무성적평정 실적가점·포상휴가 등의 파격적인 우대조치를 받게 되며 내년에도 계속하여 구민 편익 증진 및 주민불편 해소에 기여하는 등 적극행정 추진을 한 우수공무원을 적극 발굴, 선발할 예정이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맡은 바 소임에...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2일 내일이 더 기대되는 변화의 북구를 함께 만들어 갈 제4기 북구 청년네트워크가 출범했다고 13일 밝혔다. 제4기 청년네트워크는 북구에서 살아가고 있고 활동하고 있는 청년 24명이 청년 정책의 주체가 되는 지역 청년 공동체로, 청년 문제 및 정책과 관련한 의제 발굴․제안, 구 청년정책을 모니터링 하는 등 직접 참여하는 소통 기구로 활동한다. 청년네트워크 총괄리더로 선출된 박제찬 씨는 “청년 여러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우리 청년들이 살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꿈을 꿀 수 있는 북구를 만드는데 청년을 대표해서 목소리를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리더 소개를 시작으로 청년 메시지 전달, 기념사진 촬영, 총괄리더 및 분과장 선출, 향후 활동에 대한 내용 순으로 진행됐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청년의 관심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청년의 목소리를 담은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청년의 삶과 미래를 변화시키는 청년정책 실현에 함께하길 기대한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4일, 강서구청역 2층 로비 일원에서 우수 중소·중견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하고, 구직자에게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4 서부산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우수 중소·중견기업 46개사(직접 25개사·간접 21개사)가 참여했고, 일자리를 찾는 청년 및 중·장년과 경력단절 여성 등 구직희망자 500여명이 참여해 구직희망 기업체의 인사 담당자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기업별 채용설명회 진행으로 구직자에게 지역 우수기업에 대한 정보제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외에도 증명사진 무료촬영, 퍼스널컬러 컨설팅, 찾아가는 건강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관이 별도 마련되어 참여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북구, 강서구, 부산북구고용노동지청 등 3개 기관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북구 취업정보센터는 구인구직 매칭과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구직자 역량 강화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오...

부산 북구보건소(소장 김유정)는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 걷기 생활화 및 건강증진을 위한 '2024년 북이워킹데이'를 지난 24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4년 북이워킹데이'는 5월 24일(금)부터 7월 26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주1회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보건소 운동처방사의 지도 아래 화명생태공원, 초록누리길 등에서 걷기이론 교육, 스트레칭, 테마길 걷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우천이나 기상 악화로 운영 일정이 변경 될 수 있으며, 신청이나 기타 문의는 북구보건소 건강증진과(309-7003)로 하면 된다. 김유정 북구보건소장은 “북이워킹데이를 통해 걷기 실천을 장려함으로써 일상에 활력을 되찾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보건소(소장 김유정)는 부산시립구포도서관과 협력하여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5월 7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5월 한달 동안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구포도서관이 지원하는 전문강사의 지도로 힐링 캘리그라피 수업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들의 다양한 작품활동 참여를 통해 돌봄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부담감 완화를 목적으로 한다. 김유정 북구보건소장은 “치매환자 가족과 보호자들의 마음 소진을 예방하고 부양 부담감을 완화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