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언제나 이팔청춘'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감사를 전했다. '언제나 이팔청춘' 사업은 홀로 사는 노인,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감 해소 및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 북구는 다문화가족의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다행복한 우리가족데이' 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족 아버지교육』을 실시했다. 첫 회기로 금정산성문화체험촌에서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도자기 만들기, 전통 떡 만들기 체험 활동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구는 앞으로도 아빠는 보드게임왕, 다문화가족 부모역할 교육, 다문화가족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중장년층 대상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양성교육' 실시…6월 16일부터 4주간 진행, 건축 분야 취업 역량 강화 목표

부산 북구보건소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내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조사원의 1:1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건강행태, 이환, 신체활동 등 19개 영역 169개 문항으로 구성된다. 조사 결과는 익명 처리 후 2026년 초 공공 데이터로 공개될 예정이다.

부산 북구는 5월 10일 덕천포레나1차에서 "아파트 축제와 연계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트로트 가수 오하람, 팝페라 테너 김재희, K-POP 댄스팀 IT'S ON, 댄스 퍼포먼스 팀 탑레이디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했다.

부산 북구 화명2동은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 유지를 위해 "내 생애 특별한 하루"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생일을 맞은 홀로어르신, 저소득 1인 가구, 장애인 등에게 생일선물, 케이크, 떡을 전달하며, 지역 업체의 후원으로 매월 12세대를 지원한다. 화명2동은 이를 통해 지역 돌봄 체계 구축과 복지 위기가구 발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 북구 만덕1동, 홀로 사는 어르신 17세대에 아이들이 직접 쓴 손편지와 카네이션 화분, 후원물품 전달하며 따뜻한 어버이날 만들어

부산 북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 신고 독려, 긍정양육 메시지 작성 등이 진행됐다. 또한 긍정양육 4행시 릴레이 챌린지, 아동 그림 및 도서 전시,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산 북구, 가정의 달 맞이 뮤지컬 <목마와 숙녀> 공연 개최. 7080 히트가요 콘서트 형식으로 5월 16일과 17일 북구 문화예술회관에서 4회 공연. 동서대 뮤지컬 엔터테인먼트과 기획·제작, 관객 참여형 '오디언스-코러스' 형식 도입.

부산 북구 구포2동,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도시환경정비 실시. 구포무장애숲길 일대 환경정비 및 우기 대비 안전 점검, 배수로 정비 등 여름철 재난 피해 최소화 노력.

부산 북구, 5월 가정의 달 맞아 아동 권리 보장 도서 전시…아동학대 예방 및 권리 존중 문화 확산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청렴한 공직 문화 확산을 위해 '덕삼이들의 청렴 다짐 게시판'을 설치하고 주민들과 공유하고 있다. 게시판에는 직원들의 청렴 다짐 문구가 담겨 있으며, 청사 입구에 설치되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다. 덕천3동은 이를 통해 직원들 간 청렴 실천 의지를 확산하고 주민들과의 신뢰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