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22년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동구가 4회 연속 선정되었다고 14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여성가족부의 심사를 거쳐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업·기관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동구는 2014년 최초로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유효기간 연장, 재인증에 이어 이번 재인증을 통해 2025년까지 가족친화 우수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다. 동구는 임신·육아기 직원 근로시간 단축제도 운영, 가족 사랑의 날 운영, 직원 휴양시설이용 지원, 임신직원 배려 편의물품 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전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과 가족친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며 “지역 내 기업과 관계기관 등에도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동구시니어클럽(관장 이동훈)은 지난 8일 동구청(구청장 김진홍) 광장에서 ‘페트병 환생 프로젝트 사업’으로 생산된 업사이클링 제품(에코이불 110채, 에코백 60개, 맨투맨 160벌) 후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진행된 프로젝트이다. 부산동구시니어클럽에서는 노인일자리사업으로 페트병 재활용 인식개선 및 정확한 분리배출을 통해 각 성분에 맞는 업사이클링 제품 생산으로 자원선순환 가치를 지향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1월 24일 2022년 노인일자리 우수 모델 공모전에 최우수상에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에코이불 등 후원 물품(금 1,100만 원 상당)은 관내 노인복지관을 통해 맞춤 돌봄 서비스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진홍, 조윤영)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최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본 사업은 민관협력 활성화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단위 복지계획수립에 그 목적이 있으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연간 3,000만 원의 사업비를 최대 5년까지 지원받게 됐다.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구형 마을복지 동고동락 깐부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보장 문제발굴 및 해결방안 모색에 주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7일 동구 평생학습관에서 ‘2022년 동구 평생학습관 한글교실 겨울방학식’을 개최했다. 동구 평생학습관 한글교실은 희망‧사랑‧행복반으로 나뉘어 총 50여 명의 지역 어르신들이 기초한글에서부터 디지털 문해교육까지 다양한 내용을 배우고 있다. 이번 한글교실 겨울방학식을 통해 2022년 한 해를 함께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한글교실을 통해 한글도 배우고 친구도 만날 수 있어 선물같은 시간을 보냈다는 어르신들의 감동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한글교실 수강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망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생활 문해에 대한 지원을 앞으로도 계속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7일, 민선8기 동구청장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동구에 따르면 공약사업의 실천력을 높이고 공약이행에 대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난 7월 구청장직 인수위원회의 공약추진 방향설정 회의를 거쳐 8월, 민선8기 공약사업 부서별 관리 계획을 수립하였다. 또한 도시계획, 복지, 관광 등 분야별 전문가 8인으로 구성된 공약자문단의 공약사업 전반에 대한 전문적 검토를 거쳤다. 이후 동구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약사업안에 대한 주민제안 및 여론조사 실시 및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된 공약평가단의 보고회 개최 등 공약사업에 대해 구민들이 직접 참여, 의견을 수렴하고 12월 7일, 구민의 대표로 구성된 동구의회의 의결을 통해 5개 비전 52개 사업으로 최종 확정하였다. 동구는 특히, 구정의 비전과 목표에 부합하고 동구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고지대 보행자 이동 편의 시설 확충」 등 핵심 공약 10개를 선정해 중점관리에 나선다. 총 사업비는 총2,034억...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6일 동구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2년 부산 동구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사업 추진 성과 및 2023년 추진계획 등을 보고하고, 드림스타트 사업과 지역 내 네트워크 연계 방안 등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부산 동구 드림스타트는 관내 취약계층인 0세(임산부)~만12세 아동 및 가족, 임산부 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2022년에는 총198명(139가구)에게 부모/가족,신체/건강,인지/언어,정서/행동 등 4개 분야 3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부산 동구청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캐치 플레이즈인 '하늘 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 드림스타트가 꿈꾸는 세상'을 기원하면서 2023년에도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하고, 훌륭한 미래의 인재들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부산광역시 동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명순)는 지난 30일 동구청 광장에서 '2022 자봉이네 건강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진홍 동구청장 및 동구의회 이상욱 의장, 동구의회 의원들을 비롯해 후원금을 전달한 기업의 임직원, 자원봉사자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하여 진행되었다. (주)딘텍 700만 원, 코레일유통부산경남본부 300만 원, (사)미소원 200만 원, 좋은문화병원 200만 원, 법무부범죄예방위원회 윤충일 회장 100만 원, 동구자원봉사센터 후원회 500만 원 등의 다양한 기관과 개인 후원을 받아 총 610박스를 지역의 소외계층과 급식을 지원하는 지역의 유관 기관에 전달하였다. 격려차 현장에 방문한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추운날씨에도 동구를 위해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후원기업과 관계자분들께 앞으로도 나눔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박명순 센터장은 “코로나19 이후로 오랜만에 대규모...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달 30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등 동구 일원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의 심신 안정 및 활력 충전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행정 최일선에서 다양한 민원을 응대하며 감정노동스트레스에 노출된 민원 공무원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개인과 조직에 활력을 부여하고, 대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민원 응대 직원 31명이 참여하여 스트레스 관리 능력에 도움이 되는 매직 테라피 강의와 자존감 향상을 위한 퍼스널 컬러 진단, 힐링 아로마 테라피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원은 “잠시나마 직무에서 벗어나 그동안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내 마음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직원들이 직무에 지친 심신을 돌보고, 에너지를 충전하여 건강한 마음으로 보다 친절한 대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동구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옥) 및 새마을지도자 60여 명은 지난 28일 동구청 광장에서 '새마을 가족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담은 김장김치는 각 동별로 배부하여 동구 관내 독거 어르신, 장애인 가구, 조손 가정 등 소외된 이웃 300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 날 행사를 주관한 새마을부녀회의 이경옥 회장은 “코로나19 지속으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대가 많은 가운데 우리 이웃의 소중함을 되돌아보고, 소외된 분들께 따스한 온정을 나눠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행사에 의미를 더하였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22일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체인지업그라운드는 포항공대 안에 위치한 벤처기업육성 등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센터로 기업(포스코)-시민 주도의 좋은 사례로서, 전국에서 벤치마킹의 장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포항 지진 복구를 위한 주민참여’를 주제로 한 강의를 통해 지진의 발생 원인 규명과 피해 보상 및 복구 과정에서 시민의 역할을 재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체인지업그라운드 건물 투어를 하며 참신하고 창의적인 문화를 접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11월 22일 초량845(부산 초량동 소재)에서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위한 에너지 세미나 및 교육’을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 및 교육은 부산광역시 구·군 최초로 지난 해 6월 선정된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 ‘지자체 지역에너지계획 및 센터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신재생 에너지 활성화 관련 에너지전환 흐름에 대한 주제로 산‧학‧연이 의견을 나누고, 교육을 통한 에너지절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부산광역시 및 각 구․군 공무원, 에너지 산업체, 시민단체, 동구 주민, 대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라대학교 최경식 교수의 ‘폐기물을 이용한 신재생 에너지 자원화 산업’에 대한 강의에 이어 한국에너지공단 문태원 부장의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 및 주요정책’과 한국정책공헌 연구원 이서형 박사의 ‘동구의 지역특성에 따른 에너지비전 방향’, ㈜한국나이스기술단 김광희 이사의 ‘태양광 발전 흐름과 점검실무 내용’을 통해 신재...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16일 8시, 부산 동구 부산일보사 앞에서 수정초등학교까지 민·관 합동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11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동구아동복지심의위원회, 남부교육지원청, 동부경찰서, 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참여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 전시 및 지역주민에게 아동학대예방 홍보안내문 등을 배부하여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전환과 신고 절차를 홍보하였다. 부산 동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가 근절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도록 힘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