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8일 동구 청년 창업자 11개 팀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5개 팀과 창업 후 성장을 꿈꾸는 초기 창업자 6개 팀을 선정해 창업자금과 사무실 임대료, 창업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청년의 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상호 간 업무 협력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부산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구가 청년이 창업하고 싶은 도시, 더 나아가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청년 창업자들이 동구를 찾고 동구에 정착하여 지역 경제 또한 활성화 시켜 지역 내 실업문제 해결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구 부산진역사의 복합문화공간 동구문화플랫폼 시민마당에서 오는 3월부터 '부산, 과거와 현재를 잇다' 첫 번째 기획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해외 및 수도권에서 주로 활동하는 현대도예계의 거장과 부산·경남에서 작업하는 청년 신진작가의 전시를 한 곳에서 조망하며 과거, 현재, 미래가 융합된 작품으로 다양한 미술의 지평을 넓힐 기회를 마련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 후보 도시의 문화적 역량과 시민의식을 고취함에 그 의미가 있다. 한 달 반 동안 전시 관람객 2,000명을 넘어 2022년 4월 개관 이래 누적관람객 25,000명 이상이 동구문화플랫폼 시민마당 전시를 관람하였고 부산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전시뿐 아니라 관련 행사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한국에서 도예를 전공하고 프랑스 보자르에서 수학한 현대도자작가 김정범의 특별한 예술교육 ‘작가와 함께하는 예술놀이’, 우리 전통예술을 접할 수 있는 ‘누구나 쉽...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동구지회 임원 11명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2일 실시했다. 또한 지역 내 공인중개사사무소 170개소에 임대차 계약 시 특약사항 및 권리 분석 등 위험요인 안내, 최근 전세 사기 피해 유형 및 사례 등을 담은 교육자료를 서면으로 발송했다. 더불어, 공인중개사사무소에 대한 지도 점검도 강화한다. 원룸, 빌라 등 특별점검에 나서 경찰서 등의 수사 결과에 따라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이외에 ‘부동산 안심계약 무료상담실’도 9월까지 운영한다. 공인중개사 6명이 동구 소재 부동산을 계약하려는 임차인, 매수인을 대상으로 계약 상담, 주거지 탐색 지원, 집보기 안심동행, 임차인 권리상담 등을 무료로 진행한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주민 고독사를 예방하고 취약 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는 '희망2030' 동구 안심e 앱(App)을 4월 중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앱은 경남 합천군이 개발한 ‘국민안심서비스’ 앱을 바탕으로 하여 합천군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부산의 지자체 중 최초로 도입하였으며, 『동구 안심e』 라는 앱 명칭으로 1인가구는 물론 동구의 모든 주민을 위해 서비스하게 된다. 구는 상반기까지 고독사 위험이 크고 안부 확인이 수시로 필요한 홀몸 어르신과 치매어르신, 중장년(50~64세) 1인 가구 등 주민을 대상으로 『동구 안심e』 앱을 설치해 구민의 안전을 살피고 신속한 위기 대응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동구 안심e' 앱은 지정한 시간 동안 휴대폰 사용이 없거나 문자·통화 송수신 내역이 없는 경우, 사전에 등록한 전화번호와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구호문자 메시지를 발송한다. 보호자와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는 전화 연락이나 소방서, 경찰서 등과...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21일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재무회계 운영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3년 보육사업 개정에 따른 보육교직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회계 투명성 확보 및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걸친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 되었다. 이날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어린이집 재무회계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어린이집 원장을 포함한 보육교직원이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업무 이해도를 높여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부산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진홍, 민간위원장 조윤영)는 지난 14일, 지난 3월부터 총 4회기로 실시된 ‘동고동락 깐부, 실무분과 역량강화 과정’을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보장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기획된 ‘동구형 마을복지 동고동락 깐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부산주민운동교육원과 함께 진행됐다. 또한 5월에도 실무분과 위원을 대상으로 ‘퍼실리테이션 역량강화 과정’이 예정되어 있으며, 6월경 마을활동에 관심이 있는 주민 대상으로 ‘2023년도 동구복지아카데미’도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난 11일 부산형 통합돌봄사업 '우리동네 든든이돌봄단' 돌봄 활동가 임명장 수여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우리동네 든든이돌봄단'으로 임명된 9명의 돌봄 활동가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가정에 방문하여 일상생활 지원 및 말벗 서비스 등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동구종합사회복지관 김성용 관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든든이 돌봄단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관도 지역주민들이 사시는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사회적 단절·고립 등 돌봄 지지체계 부족으로 병원 입원에 따른 간병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 1인가구에 대하여 간병비를 연 최대 91만원까지 지원하는 '나홀로 가구! 간병을 부탁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후원을 통한 모금으로 복지대상자 욕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제도적인 복지시책을 보완하는 『동구 희망드림(DREAM) 모금사업』으로 시행하는 특화사업 중 하나다. 간병비 지원사업은 저소득층 1인가구의 돌봄 지지체계 부족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적절한 요양과 돌봄을 통해 일상 생활로의 복귀 지원을 도모하고자 기획되었다. 사업이 첫 시행인 만큼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 1인가구로 한정하였으며, 부산시 소재 2차 의료기관 이상에 입원하여 간병업체를 통해 간병서비스를 받은 경우에 해당된다. 간병비는 연간 7일, 1일 최대 13만원을 지원하여 1인당 최대 ...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 보건소는 4일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동구 임산부를 대상으로 2023년 첫 번째 ‘맘스터치’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알레르기질환(아토피피부염, 식품알레르기) 예방관리, 산전 산후 우울증 예방 등 이론 교육과 공예품 만들기(물감을 부어 만드는 나만의 곰돌이 방향제)를 접목하여 육아 관련 지식을 전달하고 임신·출산으로 유발되는 마음건강 문제상황 관리를 돕는 데 그 목적을 두었다. 동구보건소는 앞으로 두 번째, 세 번째 ‘맘스터치’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해 동구 임산부의 임신·육아 관련 지식 향상과 출산 전·후 마음건강 문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자 한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30일 지역 및 직장 민방위대장 21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민방위대의 임무와 역할, 방독면 착용법, 심폐소생술, 화재 및 지진 대피요령 등의 실전훈련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북한의 핵무장화 시도와 미사일 도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국내외적으로 우려되는 안보상황에 대한 민방위의 역할 강화와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 보호를 위한 생활민방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의 임무와 역할을 숙지하여 민방위대원을 지휘 및 통솔할 수 있는 역량 향상과 비상사태나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지킴이로서 민방위대장의 역할을 다해 주시길 당부했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27일 '2023 동구 민생현장 주민소통실' ‘구청장이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첫 행선지로 초량역사 내 7·9번 출구에서 퇴근시간 지하철역으로 직접 주민들을 만나 소통하는 현장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날 접수된 민원은 금연구역 지정, 보·차도 경계용 볼라드 설치, 신호체계 개선, 정발장군일원 공원 정비 등 생활불편민원 및 북항 1단계 재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문화기반시설 유치 등 거시적인 주민의견까지 총 9건으로 9000현장민원팀 및 관련 부서에서 적극 검토·처리하여 민원 불편사항 최소화 등 구정운영을 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민원을 접수한 한 주민은 “이 시간을 기다려왔다. 작년에도 이렇게 직접 현장에서 소통하는 모습이 좋았는데 올해도 또 이렇게 직접 뵙고 불편한 것들을 말씀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만족을 표했다. 더불어,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초량천 살림숲 이전’이 주민의 염원대로 발빠르게 추진된 것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하며, 향후 그 공간 조...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최근 스토킹 등 주거침입 범죄 증가에 따른 여성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여성 1인가구 50명을 대상으로 '안심홈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성품은 총 2종으로 스마트폰과 연계하여 외부 침입이 감지되면 사용자에게 알림이 가는 스마트홈카메라, 외부에서도 집안의 리모컨을 on/off 할 수 있는 스마트리모컨허브로 구성돼 있다. 지원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여성 1인 가구 및 한부모 모자 가정으로 주택 전월세 보증금(전세환산가액) 2억 원 미만 주택 거주자에 해당된다. 또한, 신청은 4월 10일까지이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임대차계약서 사본 등)를 제출하면 된다.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및 동구청 가족복지과에서 방문 접수가능하며, 우편이나 이메일로도 신청 가능하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1인 가구가 늘어나는 만큼 여성은 물론 모든 1인 가구가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정책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