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3일 민선 8기 출범 1주년을 맞이해 구민간담회를 개최했다. ‘1년의 발자취, 변화의 새바람’의 주제로 각계 각층 주민 대표자들을 초청하여 구정 성과 및 미래 비전을 보고하고 구정 발전을 위하여 관계자들의 동참을 당부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은 평소 취약계층 이웃돕기 및 아동복지 봉사에 힘썼던 유공구민에 대한 감사패 수여, 민선 8기 1년 주요 구정성과 설명, 대외기관 평가 결과 및 구민만족도 여론조사 결과 공표, 공약사항 이행률 및 현안사업 추진사항 보고, 미래 비전 선포 등 주민 눈높이에 맞추어 세밀하게 설명하는 보고회 형식으로 이뤄졌다. 민선 8기 2년 차에는 보다 신속하고 깊이 있게 각 구정을 추진하겠다고 언급하며 북항재개발사업 조기완성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등을 통하여 동구가 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주민 대표자들의 동참을 거듭 당부했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6월 27일 부산시에서 주관하는 2023년 자치정보화 연구발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는 자치정보화 연구발전대회는 소속 구군의 정보화업무 담당자들이 첨단 IT기술, 융·복합 서비스, 디지털전환 기술 등의 주제로 연구과제를 발표함으로써 직원의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고 최신 기술 공유 및 확산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부산 동구는 데이터 분석을 통한 과학적 의사결정 지원, 예측과 예방을 통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023년 2월 부산광역시 자치단체 중 최초로 ‘빅데이터 분석·공유 통합플랫폼’을 구축한 바 있어 이번 대회에서는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을 통한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방안'을 연구 과제로 발표했다. 최근 해당 플랫폼을 통해 어린이 놀이시설 및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최적 입지 선정 분석을 추진함에 따라 이번 연구과제로 시스템 구축, 분석 사례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아 연구과제...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6월 28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과거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수정동 일원 상가 밀집 지역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올여름,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의 직간접적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민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상가 및 공공주택의 물막이판 등 침수방지시설의 설치 상황을 확인하고 주요 도로변의 하수관 준설 및 빗물받이 정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구 도로보수원과 함께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각 조치하였으며, 정비가 필요한 일부 시설물에 대해서는 다음달 3일 조치 완료 후 확인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어 "여름철 풍수해 피해예방을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관련 부서에 “침수피해 대비 상황관리를 철저히 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3년 청렴 워크숍을 27일 실시했다. 이번 ‘청렴 워크숍’은 맞춤형 토론·면접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집단심층면접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그룹 인터뷰 및 진단결과 분석을 통해 청렴을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참석자들의 청렴 역량이 더욱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하는 청렴한 동구가 되도록 전 직원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며, 동구 2030 엑스포키즈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홍렬(개그맨) 홍보대사도 함께 참석하였다. 동구 2030 엑스포키즈 지원사업은 엑스포를 유치하기에 앞서, 부산북항, 부산역이 위치한 동구가 엑스포에 핵심적인 역할이 기대되는 만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하여 향후 엑스포에 걸맞은 글로벌한 미래인재를 발굴,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본 사업을 통한 아동의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동구 지역주민의 참여로 기금을 마련할 예정이며, 마련된 기금을 통해 동구의 사각지대 아동 및 다양한 잠재력이 있는 아동에게 1인당 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유치하려면 글로벌한 인재가 필수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엑스포가 지향하는 미래인재는 지...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 평생학습 네트워크 기관 관계자 23명은 지난 31일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및 선진지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하여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 등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부산 동구 평생학습 네트워크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및 역량강화를 위하여 추진됐으며, 참가자들은 경주시의 특화된 사업 프로그램과 스마트 평생학습시설, 경주시 장애인평생교육센터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부산 동구청 평생학습 관계자는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은 전통과 첨단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곳이였으며, 배움과 돌봄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는 인상적인 공간이었다” 고 말했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하여 배운 점을 토대로 우리 동구만의 특색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23일 초량천 생태하천 활성화를 위한 인근 상인 등 주민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동구는 초량살림숲 철거부지 활용 방안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와 초량천 사업에 대한 진행 상황 및 문제점을 주민과 공유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참석한 주민들은 초량 살림숲 철거부지에 대해 공연 등 다양한 용도로의 활용, 주변 주차장 확보, 초량천 수질 문제 해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었으며 이에 대해 동구는 시와 협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을 약속하였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초량천은 북항재개발과 함께 초량뿐 아니라 이바구길까지 연계 가능한 상징적인 사업이다”며, “앞으로 초량천 사업 진행 시 주민과 계속 소통하며 신중하게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23일 초량천 생태하천 활성화를 위한 인근 상인 등 주민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동구는 초량살림숲 철거부지 활용 방안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와 초량천 사업에 대한 진행 상황 및 문제점을 주민과 공유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참석한 주민들은 초량 살림숲 철거부지에 대해 공연 등 다양한 용도로의 활용, 주변 주차장 확보, 초량천 수질 문제 해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었으며 이에 대해 동구는 시와 협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을 약속하였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초량천은 북항재개발과 함께 초량뿐 아니라 이바구길까지 연계 가능한 상징적인 사업이다”며, “앞으로 초량천 사업 진행 시 주민과 계속 소통하며 신중하게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다자녀 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내년 상반기에 시행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다자녀 가구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재정적 지원을 통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행하며,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현재 부모 및 자녀(3명) 모두 지역 내 거주하며 금융기관으로부터 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가구이다. 가구당 주택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5%이내에 해당하는 금액을 연 1회(최대 5년) 지원하며, 1회 최대 지원금은 100만 원이다. 올해 하반기 보건복지부 협의를 거쳐 2024년도 상반기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다자녀 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해 줌으로써 주거비 부담완화 및 안정적인 생활환경에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정주여건 조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다양한 저출생 대응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동구보건소는 지난 18일 부산역 광장 및 부산항 친수공원 일원에서 ‘동구 한마음 씽씽 건강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걷기 행사는 ‘힐링 부산 1530 건강 걷기사업’의 일환으로, ‘1주일에 5일, 1일 30분 이상 걷기’를 통해 일상 속 걷기실천율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일상을 만들고자 추진된 행사이다.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출발해 부산항 하늘광장을 거쳐 북항 친수공원을 한바퀴 도는 코스로 진행되었으며,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이웃과 함께 소통하고 건강도 챙기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새롭게 조성된 부산항 친수공원을 한바퀴 돌며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뜻깊은 하루였으며, 동구보건소에서 진행하는 ‘힐링부산 1530 건강걷기 건강나눔 챌린지’에도 꾸준히 참여하여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구보건소에서는 걷기앱 워크온을 통해 걷기챌린지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4월 5일에서 7월 5일까지 90일간 60만...

부산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0일, 센터 등록 회원 및 가족 등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에서 야유회를 개최했다.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경주 정글의 법칙 미디어파크와 불국사를 관람하였으며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회원과 가족들 간에 유대관계를 돈독하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동구 주민 중 정신건강 관련 도움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센터에 대한 문의 사항은 전화(051-911-4600)나 홈페이지(http://www.dmhc.co.kr/)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10일 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기관장 안경숙)을 2023년 동구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치매 극복 선도단체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적극적으로 치매 극복 활동에 앞장서는 단체를 말한다. 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올해 치매극복 선도단체 2개를 신규 지정함으로써 현재 학교, 복지관 등 11개소를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현판식을 계기로 동구 치매안심센터와 부산 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극복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부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극복을 위해 다양한 지역사회 주체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치매 극복 선도단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촘촘한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