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구 초량천 공공조형물 ‘초량살림숲’이 올 연말까지 사하구 을숙도 부산현대미술관으로 이전할 전망이다.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2021년 5월 설치된 ‘초량살림숲’에 대해 주민들의 ‘흉물 논란’이 지속됨에 따라 그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해당 작품 작가와 부산현대미술관 측과 협의를 진행해 최근 동의를 얻어 지난 9월23일 이전을 최종 결정했다. ‘초량살림숲’ 이전 후 남은 공간은 주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쉼터, 버스킹 공연장, 플리마켓 장터 등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구민 공약사항 실천의 일환으로 민선 8기 출범 이후, ‘초량살림숲’에 대한 주민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했으며, 지난 9월13~21일 만 18세 이상 동구민 1천120명을 대상으로 주민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주민여론조사 결과 ‘초량살림숲’ 이전에 대하여 찬성한다는 의견이 72.6%로 반대한다(12.0%)보다 6배나 높은 것으...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27일, 부산 자치단체장으로서 최초로 도시농업 전문가인 '동구 도시농업관리사'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도시농업관리사 22명 중 11명과 전국도시농업관리사연합회 이정호 이사장을 비롯한 도시농업 활동가분들이 모여 원도심에서 도시농업 활성화 방안과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토론하며 다양한 정책과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2030부산월드엑스포를 유치하려는 부산 동구가 그린스마트 시티 부산의 초석이 되는 도시농업을 통한 친환경 녹색 공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공모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 며 “2023년도에는 어르신들을 위해 더 다양한 사업을 많이 추진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부산 동구는 현재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 중이며, 작물 재배에 어려움이 있거나 도시농업에 관심이 많은 구민들을 대상으로 컨설팅 사업을 하는 등 다양...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 범일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부터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정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관내 12개소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평소 어르신이 궁금해 하는 복지정보에 대해서 알기 쉽게 전달했다. 또한, 어르신들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부산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9월15일 ~ 16일 전북 전주시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제2회 디지털 지적의 날’ 지적재조사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한 ‘디지털 경계 도화를 활용한 지적재조사’가 경계결정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우수상(장관상)을 수상했다. ‘디지털 지적의 날’은 일제강점기 토지정보의 잘못된 등록을 110년만에 바로잡아 국토를 우리 손으로 디지털화하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중요성을 기념하고자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제정일을 기념일(매년 9월16일)로 지정하여 관련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사업의 활성화 및 성공적인 사업 완수를 도모하기 위한 행사이다. 부산 동구는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면서 부산시의 ‘디지털 경계 도화’ 시범사업을 선행하여 사업의 효율화에 노력해왔다. 이를 위해 드론 및 3D 레이저 스캐너를 활용하여 사업 대상지를 고해상도 정사영상과 3차원 스캔 데이터로 구축하여 고정밀 공간정보 데이터를 확보했다. ‘디지털 경계 도화’ ...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재환)는 저소득 난청 노인·장애인 110세대를 대상으로 LED 무선초인종 설치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고령 노인과 노후된 주택이 많은 동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되었다. 더불어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홍보를 위한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정재환 초량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노인인구가 많은 우리동의 특성에 맞추어, 소리와 빛이 동시에 나는 LED 초인종 설치를 하게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이웃간의 소통이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 7일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 좌천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강명숙)는 2022년 동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혼자라도 건강하고 든든하게 '슬기로운 혼밥생활'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혼자 사는 1인 가구 100세대에 명절음식 7가지(모듬전, 튀김, 송편 등)를 제공하여,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과의 정을 나누었다. 더불어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에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개최도시 결정을 담은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좌천동 관계자는 “1인가구의 지속적인 증가(관내 5832가구 중 2498가구, 42.8%)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지원 사업을 검토하여, 홀로 사는 주민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며,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지낼 수 있는 방향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동구 사회적경제 민관 네트워크협의체(회장 이인환)가 지난 26일, 동구청(구청장 김진홍)에서 사회적 경제 현안 토론 및 2030 부산 월드엑스포 유치결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1, 2부로 나뉘어 기업의 일자리창출 모색 방안과 타 시도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과 기업별 건의사항 및 동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유토론으로 진행되었다. 부산 동구 사회적경제 민관 네트워크협의체 회장인 이인환 회장(동구마을공동체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해 주시는 분들을 만나 기쁘고 앞으로도 협의체를 중심으로 동구의 사회적경제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은 동구 산업의 뿌리로서 지역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 네트워크협의체 회의를 통해 부서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적극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정비하겠다“며 격려했...

부산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민선8기 구정의 최우선 순위로 ‘중대재해 없는 안전도시 동구’를 적극 추진한다. 산업현장 종사자를 비롯한 모든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6개월이 지났다. 부산 동구는 법 시행(2022.1.27.)에 맞추어 전담조직인 중대재해예방계를 신설하여, 2년전 초량지하차도 사건과 같은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행 첫해인 만큼 안전보건 확보의무를 철저히 이행하기 위해 수차례 직원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유해, 위험요인 점검 및 구체적 대응 방안 마련에 전문기관 컨설팅을 실시하여 관리체계 구축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수정동 급경사지에 위치한 삼보연립 공동주택이 올해 7월 정밀안전 진단결과 최하등급인 E등급으로 결정되면서 붕괴위험 등 주민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신속한 주민이주를 위한 이주대책도 적극 마련하고 나섰다. 부산 동구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선 이주, 후 보상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부산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27일(토), 청년 1인 가구 20명을 대상으로 1인가구 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 프로그램 ‘집수리 기술 워크숍’을 운영했다. 본 사업은 부산시 주관 ‘1인 가구 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비 16백만 원을 확보하여 시행되는 사업으로, 청년 1인 가구의 고립감 해소 및 자립생활 적응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참가한 청년 참가자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혼자서는 엄두도 못 내었던 기초적인 수공구부터 전동드릴 사용법 등 다양한 기술을 익히게 되어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나날이 증가하는 1인 가구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추진과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17일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부산 동구 수정동 소재)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10개소의 아동 90여 명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 ‘지자체 지역에너지계획 및 센터 시범사업’과 올해 6월에 부산 동구와 한국전력공사가 체결한 ‘에너지 절약 및 탄소중립 공동 추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협약’의 일환으로 동구-한전 부산울산본부-부산지방기상청-부산에너지시민연대-어깨동무지역아동센터가 협력하여 진행됐다. 본 교육에 참석한 90여명의 어린이들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절약과 자연으로부터 얻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교육을 통해 에너지의 소중함과 절약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를 가졌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관내 초‧중‧고교에도 이러한 교육을 확대 실시하여 우리 구 학생들이 환경과 에너지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진 지역그린리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3일 부산 동구 좌천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광호)는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와 성공적 개최를 위해 2030 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서포터즈 후원회 (회장 정욱기)를 초빙하여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동구 좌천동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기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2030부산월드엑스포범시민서포터즈후원회(회장 정욱기)는 “부산월드엑스포 개최시 생산 43조 원, 부가가치 18조 원, 고용 50만명 등 막대한 경제유발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부산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며 “좌천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앞장 서 더 많은 시민들이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 고 당부를 전했다.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진희정)는 지난 23일,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응원 릴레이 캠페인을 개시했다. 이 캠페인은 수정1동 통장협의회를 시작으로 각급 단체 및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주요시설로 범위를 확대하여 실시함으로써 주민들의 관심 제고 및 자연스러운 유치 응원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진행되었다. 진희정 수정1동장은 “부산 동구에 소재한 북항에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추진중인만큼 동구 주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 해당 캠페인을 전개하게 되었다.”며 “최종적으로 전 주민의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서포터즈화를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