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8천만 원을 받게 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미실시 된 2021년을 제외하고 2020년, 2022년, 2023년 3회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부산시 16개 구·군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관리 단계별(예방·대비·대응·복구) 주요 역량을 종합해 실시하는 평가로 중앙재난관리평가단과 민간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특히, 남구는 이번 평가에서 재난 안전 분야 재정투자계획 확대 실적, 재난관리기금 관리 실적, 재난유형별 위기관리 매뉴얼 관리 및 개선 실적 , 재난대비훈련 시행 실적,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사전 대비체계, 여름철 및 겨울철 자연 재난 대비 실태, 민간 다중이용시설 위기관리 실적, 기후재난 피해 최소화 대책 추진 실적, 재난 상황관리를 위한 대응체계 유지 등의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 구’로 선정...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30일 최근 깡통전세, 빌라왕 사태, 전세 사기 등의 전국적 확산으로 주민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관내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부동산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200여 명이 참석해 최근 전세 사기 피해 유형과 사례, 예방법을 공유하고 공인중개사법 개정 사항과 중개업 관련 주요 위반사항 등을 교육했다. 또한,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남구지회 박희채 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전세 사기와 같은 불법행위를 근절하자는 결의대회를 열어 부동산거래사고 예방 실천을 촉구했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전세 사기 피해로부터 구민들을 보호하고, 올바른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부동산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하게 되었으며, 전문성과 윤리 의식을 바탕으로 구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이바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 남구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부동산거래사...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최근 무차별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막다른 골목길, 구석진 공원 등 범죄 우려 지역의 범죄예측 지능형 CCTV 설치 현장을 방문해 안전망 구축사항을 확인했다. 지능형 CCTV는 인공지능이 범죄로 의심되는 상황을 사전에 감지해 예방하고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범죄 추적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주거지역은 물론, 주민 쉼터, 방재공원에 집중적으로 설치했다. 지능형 CCTV 설치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매년 20개소씩 확대 설치하기로 하였으나, 최근 ‘묻지마 범죄’ 증가로 올해 총 140개소에 397대를 설치하여 범죄 없는 안전한 남구를 만드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현재 남구에 설치된 방범용 CCTV 총 1,529대 중 830대가 지능형 CCTV이며 점진적으로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무엇보다 주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공원 및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현장 확인을 통해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능형 CCTV 확대 ...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24일 ‘2023년 3분기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을 위해 관내 사업체 3개소를 방문했다.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는 기업‧소상공인 등의 경영(생업)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여 발굴‧개선하기 위한 제도로, 부산 남구는 기업‧소상공인의 영업활동과 관련한 규제 애로사항을 상시 접수하여 규제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사업체 방문을 통해 영업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과도한 절차나 법령‧조례 등의 개정이 필요한 불합리한 행정규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고, 접수된 건의 사항은 관련 부서 등의 의견을 검토하여 개선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부산 남구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뿐 아니라 다양한 경로를 통해 구민이 겪는 불합리한 행정규제 불편 사항을 상시 접수 중이며, 남구청 기획감사실 조직법무팀 방문 접수 또는 규제개혁신문고, 중소기업 옴부즈만 등의 인터넷 접수도 가능하다. 부산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소상공인의 활동...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 보건소는 지난 10일 임산부를 둔 배우자 24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아빠 태교 교실’을 운영했다. 교실은 자택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예비 아빠의 역할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건강한 출산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실에는 일상 속 아빠 태교 팁, 임신기 아내의 정서 이해하기, 임신기 부부의 성 등의 다양한 내용이 포함됐다. 이번 교실에 참여한 한 예비 아빠는 “모르고 있었던 지식을 알게 되었고, 태교의 중요성도 느낄 수 있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내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까지 알게 되어 좋았다”, “평소에 말하기 힘든 부분까지 강의하여 좋았다” 등의 소감도 있었다. 지난 4월에 이어 이번 교실로 올해 '스마트 아빠 태교 교실'은 종료됐으며, 2024년에도 교실을 지속 운영 예정이다. 부산 남구 보건소 관계자는 “예비 아빠가 출산 및 육아에 함께 참여하는 문화를 조성하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가 동아일보가 주최하는 ‘2023 국민공감캠페인’에서 행정혁신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의 우수한 행정 공감 사례를 알려 구민과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해 개최된 것으로, 부산 남구는 구민이 공감하는 혁신적인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노력을 인정받아 ‘행정혁신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성과로는 전국 최초로 집중호우 대비 지하차도에 비상사다리를 설치하여 인명사고를 예방하고, 폐현수막을 활용한 모래주머니를 제작하여 저지대 상습침수 지역 등에 배부하여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동약자를 위한 안전 정책으로 빗길과 야간에도 잘 보이는 고기능 도료 차선도색, 부산최초로 이륜차의 난폭운전 근절을 위해 후면 번호판 CCTV설치, 소규모 사업장에 장애인등 이동약자를 위한 경사로 설치를 지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심환경을 조성했다. 재개발·재건축 과정에서 단계별 행정절차를 현장에서 사전에 안내하여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현장...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8월부터 전국 최초로 어린이집 행정업무 지원 및 컨설팅 교육으로 새로운 형태의 행정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그동안 보육업무는 구청에서의 지도점검만으로는 한계가 있었으며, 현장에서는 보육에만 급급하다 보니 평가에 취약한 편이었다. 또한 공무원의 잦은 인사이동으로 보육행정의 연속성이 떨어지고 현장에서는 어린이집 운영·관리에 있어 업무 부담으로 어려움이 되풀이되는 등 양립된 문제의 개선이 필요했다. 보육 행정전문가란 어린이집 운영을 통한 실무경력과 보육의 전문성 등 종합적인 면을 고려하여 채용한 시간선택임기제 공무원으로서 어린이집 평가제, 열린 어린이집, 공공형 어린이집, 부모 교육, 교사 교육, 재무·회계 등 체계적인 매뉴얼을 관리와 교육컨설팅을 지원한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보육 행정전문가의 체계적인 매뉴얼 관리와 교육컨설팅 지원으로 구청과 어린이집에 수평적인 가교 역할을 하겠으며, 일관되고 신뢰감 있는 공보육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다음 달 6일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매년 9월 1일부터 9월 7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 없이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법으로 지정한 주간이다. 구에서 마련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는 양성평등의 실현을 위해 봉사한 여성단체원 및 보육에 힘쓴 보육교사, 제15회 아름다운 가정상 등 13명에 표창을 전달하고 그 외 시장, 구의회 의장 등 3명이 표창을 전달한다. 또한 부대행사로 초청 공연과 특강, 취업 상담 및 여성정책 홍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진정한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16일 ‘남구의 미래, 문화로 열다 문화도시 남구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부산문화재단, 부산문화회관, 남구문화원 등 다양한 지역 문화 주체와 문화예술 전문가,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문화 활성화와 문화도시 남구에 대한 정책토론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차재근 지역문화진흥원장의 ‘문화정책의 방향과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문화도시 남구를 위한 문화재단 설립의 필요성과 방향’ 주제 발표, 문화전문가 패널 발제, 참석자들과의 토론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했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최근의 문화정책 문화 다양성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문화분권, 문화 자치가 중요한 핵심 가치로 부각되고 있다. 2025년 출범 목표로 준비 중인 문화재단을 통해 다양한 문화 주체와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문화도시 남구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16일 시·구의원, 각급 단체장, 어린이 등 주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남구 물놀이 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롯데자이언츠 치어단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무더위를 날려 줄 물대포 퍼포먼스로 물놀이 축제의 개막을 알리고, 8월의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친환경 제트 버블쇼로 물놀이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수영장 4개와 워터슬라이드, 페달보트, 챌린저 바운스 등 물놀이와 함께 물총 싸움, 마술공연, 댄스공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푸드트럭도 마련돼 있으며, 특히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개회사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즐기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남구 물놀이 축제는 8월 20일까지 열리며, 사전예약을 못한 사람은 현장 등록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부산시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오는 16일 ‘남구의 미래, 문화로 열다 문화도시 남구를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는 부산박물관, 부산문화재단, 부산문화회관, 남구문화원 등 다양한 지역문화 주체와 전문가 수인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문화 분권, 문화 자치가 지역 문화정책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면서 부산시 남구는 변화하는 지역 문화정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문화도시 부산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차재근 지역문화진흥원 원장의 문화정책의 변화와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기조 강연과 서상호 부산문화재단 본부장, 이영준 김해문화도시센터장의 문화도시 준비와 기초문화재단의 역할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진행한다. 오은택 부산시 남구청장은 “2025년 부산남구문화재단 출범을 목표로 추진 중이고, 문화적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문화 주체와 거버넌스를 구축해 변화하는 부산시 남구 세계가 찾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와 부산관광공사는 남구 방문의 달 연계 이벤트로 8월 한 달간 웹 AR 스탬프 미션과 남구 로컬 기획 투어를 통해 2천만 원 상당의 관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웹 AR 스탬프 미션은 유엔기념공원,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엔 평화기념관, 오륙도 스카이워크 총 5개 코스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해당 지역에서 순서에 맞춰임무를 수행하면 스탬프 획득에 따른 보상으로 관내 음식점, 카페(남구 할인 쿠폰북 대상) 소비쿠폰이 제공되며 음식점(1만 원 할인), 카페(3천 원 할인) 혜택(600개 한정)이 제공 되며 스탬프 3개 이상 획득 시에는 1천만 원 상당의 BIG 경품 추첨 기회도 제공된다. 남구 로컬 기획 투어(걸어서 남구 속으로는) 여행 플랫폼으로 신청 받은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엔평화기념관, 유엔기념공원, 부산박물관, 유엔조각공원, 워크하우스, 문화골목 총 7개 코스를 체험하여 투어 참가자(100명 한정)에게는 남구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