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에서 개최한 '너와마켓'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는 24개 소상공인 업체가 참여해 판로개척에 기여했다. 남구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 구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부산 남구가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아동들은 기업 탐방, 의료 키트 체험, 영화 제작 교육 등을 통해 진로 탐색에 도움을 받았다. 남구는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 청년들이 '나도 프로 집밥러 챌린지' 사업을 통해 모은 922,200원의 기부금을 남구에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청년들이 직접 모은 금액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사회 기여 의식을 고취하는 데 기여했다. 남구는 청년들의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는 구민들의 안전한 중고거래를 위해 2024년 9~10월 중 구청사 앞 등 관내 6개소에 부산 지자체 최초로 남구형 중고거래 안심존을 시범설치하고 24시간 운영에 들어갔다. 남구형 중고거래 안심존은 가로 120cm, 세로 120cm 크기의 노란색 사각형으로 바닥에 표시되어 있으며, 24시간 운영되는 CCTV가 안심존을 비추고 있어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중고거래를 할 수 있다. 또한 부산디지털배움터와 연계하여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중고거래 사기 피해 예방법과 남구지역 중고거래 안심존 안내 및 활용방법에 대한 디지털역량강화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중고거래 시장이 매년 성장함에 따라 관련 범죄도 늘어나고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안심존을 설치했다"며, "안심존을 통해 중고거래가 더 활발해지고 자원의 선순환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6일 문현2동 금융단지 주유소(대표 황성문)로부터 폭염 대응 생수 45,000병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폭염에 지친 구민들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함이며, 전달받은 생수는 평화공원 등 야외 생수 냉장고에 비치되어 구민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지속되는 무더위를 대비할 생수를 지원해 준 황성문 대표에게 감사드린다. 시원한 생수가 구민에게 전달되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466161" align="alignnone" width="771"] 17.0.2[/caption] 부산 남구는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5일까지 8일간 진행된 ‘2024 남원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이하 대회)’에서 구 실업볼링팀이 메달을 석권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전국 실업팀 남,녀 25개팀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북 남원에서 개최됐다. 이 기간 동안 남구 실업볼링팀(감독 소미경)은 개인종합(김소연)과 3인조전(김소연, 이미령, 최유린)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마스터즈(김소연) 부문 은메달, 개인전(김소연) 동메달, 5인조전(김소연, 이미령, 최유린, 김단비, 이영승, 김희빈)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하여 대회를 석권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남구 실업볼링팀을 이끌고 있는 소미경 감독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어 남구의 위상을 높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7월 22일부터 경북 구...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1일, 청년 사업자들의 경영 안정과 지속 가능성 향상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남구에 거주하고 남구 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5년 이내 창업한 청년(18~39세) 사업자로 연 매출액 1억 원 이하, 월 임차료가 30만 원 이상인 청년사업자가 신청가능하다. 이번 지원사업은 월 임차료를 납부 중인 청년 사업자 40명을 대상으로 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8월부터 12월까지 최대 5개월 동안 월 20만원씩 임차료를 지원받게 된다. 신청기간은 7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이고, 남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청년 사업자들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과 열정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지원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지역사회에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6월 28일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구 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남구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참여와 지역자원 협력을 통하여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지역보건의료기관으로, 장비비 포함 26억 원이 투입되어 우암동 복합청사(동제당로 368)에 내 4~6층에 조성됐다. 건강생활지원센터 내 건강상담실에서는 혈압·혈당·당화혈색소·노쇠검사·체성분검사·치매검사 등의 건강 측정 및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재활운동실에서는 장애인을 포함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동기구를 활용한 근력강화 및 낙상 예방을 운동을 시행한다. 이 밖에도 주민 맞춤형 건강프로그램 및 건강소모임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촉진하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남구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건강의 중심으로 자리잡아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 이라고 확신한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남구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미취업·미창업 청년들에게 자기개발 역량 강화와 취·창업 준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자기개발 도서 구입비를 1인당 최대 5만원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도서구입비 신청기간은 7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고, 주민등록상 최종 전입일로부터 신청일까지 남구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신청일 현재 미취업자 및 미창업자(사업자등록 사실이 없는 자)인 18∼39세 청년(‘84~05년생)은 취·창업을 위한 수험서, 직무능력개발, 창업도서, 자기개발을 위한 화술, 인간관계, 인문학, 일반교양도서를 남구 지역서점 14개소에서 구매한 후 남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도서구입금액의 50%, 최대 5만원을 지원받는다. 2023년도에는 11개 서점에서 625명의 청년들이 1,554권의 도서를 구입하여 청년들의취·창업 준비에 도움을 주었고, 점점 소멸되어가는 대학가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17일, 2024년 남구 소상공인 역량강화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 모집을 시작했다. 부산 남구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상 어려움 해소에 앞장서기 위해 2022년부터 해당 사업을 3년째 지속 추진 중이며, 사업에 참여한 소상공인들은 신청한 분야와 관련된 전문가의 현장 방문 컨설팅을 최대 3회까지 지원받게 된다. 올해 컨설팅은 홍보·마케팅, 노무, 세무·회계, 일반 경영관리, 지식재산권 총 5개 분야로 진행될 예정이며 부산 남구는 선착순으로 10개 업체를 모집한다. 경기 불황, 소비절벽 현상, 언택트 소비시장의 급성장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자생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성장동력을 전문가와 함께 고민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남구청 일자리경제과(051-607-4474)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13일, '2024 남구 청년정책 네트워크“인싸! 앗싸! 청년정책 수다방”'발대식을 개최하고 수다방 문을 열었다. 올해로 4기를 맞은 남구 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수다방’)는 지역 청년들이 모여 정책을 발굴·제안하며, 캠페인, 공론장 개최 등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실효성 있는 기구이다. 인싸! 앗싸! 청년정책 수다방은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어울려 청년정책을 수다로 편하게 풀어 보자는 취지로 만든 남구 청년정책네트워크의 새 이름이다. 수다방은 지난 4~5월 공개모집을 통해 대학생, 직장인, 자영업자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1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복지, 문화·예술, 일자리·창업, 주거·생활 총 4개 분과로 나뉘어져 따로 또 같이 활동 할 예정이다. 자유로이 의견을 제안하고 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며 정책 우수제안 분과에는 50만원의 시상금도 주어진다. 구는 발대식, 정책워크숍, 전체모임, 성과공유회 등의 세부 활동을...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23일, 장애인의 건강 수준 개선 및 보건의료-복지 자원의 협력 강화를 위한 민관협력체인 '남구 지역사회 재활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남구 지역사회 재활협의체에는 부산 남구 보건소와 남구 주민복지과, 경성대학교 물리치료학과, 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봉생힐링병원, 파크사이드재활의학병원 등 7개 기관이 참여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협의체 위원 위촉장을 전달하고, 올해 사업 추진 방향과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민우 남구보건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하여 적극적으로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며, 더 많은 관내 장애인들의 욕구에 맞춘 재활 관련 자원과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남구 지역사회 재활협의체는 상․하반기 정기회의와 필요한 경우 임시회의를 개최하여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