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 급식소 및 사회복지시설의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강화를 위해 전문 인력 3명을 공개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관련 면허 또는 자격증 소지자로, 광양시 거주자에게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채용된 인원은 급식 관리 전반의 업무를 수행하며, 급식비, 직무수당 등 다양한 수당과 복지 혜택이 제공된다.

부산 사상구장애인복지관이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예비학교 프로그램 'Step Forward' 졸업식을 개최했습니다. 6개월간 진행된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학교 적응력과 사회성 향상에 기여했으며, 참여 아동과 보호자 모두 긍정적인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전남 곡성군 석곡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취약계층 및 외국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나무 제거, 폐기물 정리, 외부 화장실 철거, 단열 작업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했다.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4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위기청소년 사례 개입 결과를 공유하고, 신규 사례 슈퍼비전을 통해 효과적인 개입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기관 간 협력 강화와 연계 지원 방안을 모색했으며, 실무위원들의 소진 예방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대전 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평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서구는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참여, 현장 중심 서비스, AI 활용 상담, 복지위기 알림서비스 앱 가입 확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광군노인복지관에서 '2025년 영광군노인복지관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한 해 동안의 열정과 성과를 지역사회와 가족들에게 선보였다. 이번 발표회는 교육, 문화, 건강 프로그램 결과 공유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및 자존감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통해 참여자,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성군 조성면 수촌복지회가 '2025 좋은 이웃 밝은 동네 시상식'에서 밝은동네 버금상을 수상했다. 수촌복지회는 주민 참여형 마을 공동체 구축, 유휴지 꽃밭 조성 및 나눔 활동, 자연보호 및 탄소중립 실천 등 다양한 활동으로 공동체 의식 회복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보성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운영 평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국 227개 지자체 중 보성군과 부산 연제구만이 선정되었으며, 보성군은 AI 기반 선제적 복지행정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단전·단수·단가스 체납 등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초기상담 2단계 시범운영'을 통해 위기가구 3,000여 명을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연계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고흥군 보건소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 재활프로그램 회원들의 작품 전시회 '함께 만드는 마음의 정원'을 보건소 민원실 앞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회원 20여 명이 올 한 해 동안 제작한 시, 그림, 공예 작품 등 31점이 전시된다. 주간 재활프로그램은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적응과 자립을 돕기 위해 미술, 음악, 공예 활동 및 정신건강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운영되었다.

가평군이 지원한 사회적기업 ㈜채움숲이 '2025 민간산림복지 성장지원 성과공유회'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채움숲은 숲해설, 유아숲교육,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VR 산림교육 콘텐츠 개발 등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지역 사회복지기관, 학교,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주민 참여 기회를 넓힌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평군으로부터 사업을 위탁받아 경험을 축적하고 지역 산림복지 분야를 선도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앞으로도 산림교육 및 치유 프로그램 고도화와 지역사회 연계 모델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남원시가 2025년 통합돌봄 및 노인복지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2026년에는 고령화 사회에 대응한 촘촘한 돌봄 인프라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노인일자리 확대, 의료·돌봄 서비스 개선, ICT 기반 스마트 돌봄 강화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돌봄 체계 내실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이웃을 돕기 위해 26일까지 '복지위기가구 발굴 릴레이 홍보'를 진행한다. 21개 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주민 밀집 지역을 방문해 복지 위기가구 제보 방법과 다양한 신고 상담 창구를 안내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지원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 연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