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중구노인복지관이 56개 취미교실 프로그램의 마무리를 기념하는 '제33회 취미교실 종강기념식 및 작품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등 주요 내빈과 어르신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수 강사 및 어르신 시상, 디지털 생활 공모전 수상, 9개 팀의 공연 발표, 서예·미술 등 139점의 작품 전시회, 어학과 컴퓨터 수업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중구청장은 노인복지 향상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으며, 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을 응원했다. 2026년 상반기 취미교실 참가자 모집은 2026년 2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인천 계양구가 '2025년 읍면동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복지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1,000만 원을 확보했다. 계양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노인 돌봄 및 고독사 예방 사업 강화, 위기가구 발굴,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 계양형 노인통합돌봄 사업, 의료-돌봄 통합 지원 시범사업, 고독사 예방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예산 절감 시범사업 참여, 고독사 예방 안전관리시스템 운영, 노인일자리 활용 '찾아가는 복지안전 기동반' 운영 등을 통해 위험 가구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으며, 중장년층 및 노년층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설계가 긍정적으로 평가되었다.

인천 계양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운영 유공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계양구는 장애인 복지사업 확대와 신규 사업 발굴 노력을 인정받아 인천시 내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운영 유공으로 장관상을 추가 수상했다. 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계양을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이다.

의성군 금성노인복지관에서 의성군 최초로 학력인정 문해교육 중학 과정 수료자에게 정규 중학교 졸업장을 수여하는 졸업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은 가정 형편으로 학업을 중단했던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교육복지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밀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5일 '2025년 청소년안전망 사업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1년간의 청소년 안전·복지 분야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보고회는 모범 청소년 표창, 장학금 수여, 사업성과 발표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밀양시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12월 15일, 2025년 이용인 송년 행사 '빛났던 우리의 시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악 공연, 시상식, 활동 영상 상영, 장기 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13명의 이용인이 모범적인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부안군이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과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내년 1월부터 5년간 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내 어린이, 노인, 장애인 시설 급식의 위생 및 영양 관리를 강화하고 급식 종사자의 역량을 높여 건강한 급식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여수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114곳의 어린이 2,608명을 대상으로 '뽀득뽀득! 나는 손 씻기 대장' 위생교육을 실시하여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세균의 존재, 질병과의 연관성, 6단계 손 씻기 방법 등을 교구 체험과 함께 진행했으며, 연령별 맞춤 교구 활용으로 교육 효과를 높였다.

영등포구가 2025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계획 충실성, 시행 결과 우수성, 주민 참여 및 만족도 등 5개 분야에서 진행되었으며, 영등포구는 '일상의 안전을 지켜주는 복지도시 영등포' 실현을 목표로 돌봄서비스 고도화, 맞춤형 복지 지원, 노동 경쟁력 강화 등에서 높은 성과를 보였다. 또한, 주민 참여 채널을 다각화하여 신뢰도와 실행력을 높인 점도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김천시 대곡동에서 주민 주도로 마을의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한 '마을건강복지계획 비전 선포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첫걸음으로, 앞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

포항시가 지역복지, 의료·돌봄 통합지원, 고독사 예방 등 복지 전반의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2건과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 1건을 수상했다. 특히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우수상, 의료·돌봄 통합지원 유공,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하며 시민 중심 맞춤형 복지 정책 추진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포항시는 수상 포상금 100만 원을 포항시장학재단에 기부하여 지역 인재 육성에 사용할 예정이다.

홍성군 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4분기 정기 회의를 열고 복지사각지대 지원 성과를 공유하며, 가스타이머콕 배터리 지원사업 등 가시적인 성과를 확인했다. 또한, 은둔형 외톨이 맞춤형 지원 등 내년도 신규 사업 방향을 논의하며 복지 자립 역량 강화와 포용적인 공동체 조성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