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급식소 227개 기관, 3,482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어린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이 닦기 습관 형성을 중심으로 식사 예절, 안전한 식품 선택, 저당 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부천시가 직원들의 공적 항공 마일리지를 활용해 복지시설에 물품을 기부하는 연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공자원 효율적 활용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산하기관 직원 포함 총 84명이 참여해 약 855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광주시가 '2025년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에서 주거복지 대상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주거 위기가구 발굴,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다각적인 주거복지 사업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읍시장애인복지관이 이용자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며 2026년 사업 방향을 공유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장애인 일자리 확대, 평생학습도시 추진, 맞춤형 서비스 강화 등 2026년 핵심 운영 방향과 63종의 세부 프로그램이 소개되었으며,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문경시 이웃사촌복지센터가 지역 주민 120여 명과 함께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주민 주도 복지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주민 소감 발표와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센터장과 시장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공동체 조성을 약속했다.

논산시사람꽃복지관이 평생 교육 프로그램 발표·전시회 '사람꽃개화제'를 개최하여 이용자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 전시, 공연, 시상식과 함께 '별무리장터' 수익금 기부도 진행되었다.

청양군 희망복지지원단이 화성면 어르신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 협력으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장기간 누적된 생활 물품으로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 가구에 사례관리사가 동행하며 정서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주거 공간을 정비하고 새 이불을 마련하는 등 세심한 돌봄을 제공했다. 봉사자들과 생활개선회 회원들도 힘을 보태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으며, 군은 앞으로도 위기가구 통합 사례 관리와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사회복지시설 퇴직자 3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2027년 안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종합 계획'의 일환으로, 10년 이상 장기근속 퇴직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보령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사회복지시설 노인·장애인 약 360명을 대상으로 근감소증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력 유지 방법, 영양 섭취 중요성, 일상생활 건강관리법 등을 안내했으며,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센터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중랑구가 서울시 방문건강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구'로, 보건복지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방문 및 비대면 건강관리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는 취약계층 및 만성질환자 대상 체계적인 방문관리와 AI-IoT 기술을 접목한 맞춤형 서비스가 지역사회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한 결과다.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오는 20일 청소년과 가족의 정서적 치유를 위한 '청소년 마음 열림음악회 마음 온(ON)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첼리스트 이혜린의 스토리텔링 연주와 함께 1388청소년지원단, 꿈드림 멘토단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여 청소년 성장 지원을 위한 연대와 지지를 나눌 예정이다.

예산군 덕산면 새감마을 아동양육시설이 중앙사회서비스원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전국 15개 우수 운영 사례 중 하나로 선정되어 시설 운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새감마을은 아동 맞춤형 자립지원 중·장기 프로젝트, 자체 제작 자립기술 평가 매뉴얼,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자격증 취득 지원, 1인실 제공 등 체계적인 자립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