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이 사회복지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생존호신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위기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직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삼척시지회가 12월 12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활동을 평가하며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삼척시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강화 의지를 다졌으며, 지역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격려가 이어졌다.

담양군, 2025년 제12차 생활보장위원회 개최...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족관계 해체 인정, 긴급복지 지원 적정성 사후심의, 자활근로 참여 기간 연장 등 심의·의결

인천 미추홀구가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수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인하대학교는 2026년부터 3년간 센터를 운영하며, 관내 시설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위생, 안전, 영양 관리 지원 및 교육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안복지재단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주안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미추홀구는 후원금을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노인일자리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사단법인 희망누리복지회와 대전 동구 시니어클럽 운영에 관한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희망누리복지회는 2026년부터 5년간 시니어클럽을 위탁 운영하며,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사업 운영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군위문화관광재단과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가 지역 상생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공동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는 회원 대상 홍보 채널을 활용해 군위문화관광재단의 사업과 삼국유사테마파크를 홍보하며,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문화·여가 향유 기회 확대와 군위군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이 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동부지사로부터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전달받아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3개월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발굴·지원 기간'을 운영한다. 계절적 요인으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어 선제적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며, TF팀 구성 및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주동 복지기동대가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고령과 질환으로 방치된 노부부 가구를 대상으로 집 안팎 쓰레기 수거, 살림 정리, 청소, 곰팡이 제거 등 위생적인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대전 중구는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아동복지 정책 전반을 논의하고, 2025년 아동지원사업 성과와 2026년 아동친화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위원들은 아동 권리 보장과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내실화 방안을 제시했으며, 중구는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수립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대전 중구 태평2동이 취약계층 주민들이 복지 지원 사항을 직접 제안할 수 있는 '달빛 희망함'을 설치했다. 지역 축제 명칭에서 착안한 '달빛 희망함'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접수된 의견은 복지기금을 활용해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