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가 청주YMCA와 복대근로자종합복지관 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3년간 복지관 운영을 맡긴다. 복대근로자종합복지관은 근로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현재 2026년 1분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청주시가 '2025년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에서 주거복지 특화사업 운영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청주시는 '다행리 2115' 조성, '행복하우징 청주', '디딤하우스' 운영 등 다양한 맞춤형 주거복지 실천 노력을 인정받았다.

화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5년 청소년 안전망 운영보고회 및 미션·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중심의 상담·복지 서비스 확대와 지역사회 연대 강화를 다짐했다. 행사에는 유관기관, 지원단, 부모, 청소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식전 행사와 축하 공연, 비전 선포식 등이 진행되었다.

이천시 장호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제19회 '램프의 요정'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기관·단체 및 개인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번 모금 활동을 통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자녀 80명에게 총 18만 원 상당의 생필품 및 간식 교환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10만 원 이상 후원자에게는 후원 현판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천시 장호원읍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이 본격적으로 착공에 들어갔다. 노후화된 기존 청사를 대체할 새 센터는 주민 편의시설을 갖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2027년 4월 준공 예정이다.

남양주시 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창작자들이 만든 '얌스토리(YumYum Story)' 이모티콘을 네이버에 출시했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주제로 한 24종의 이모티콘은 일상 속 감정과 상황을 담고 있으며, 장애인의 창작 활동 지원 및 소득 창출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하남시가 하남경찰서 등 8개 지역 유관기관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하눌타리(하남형 복지울타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협업 기관들이 직무 수행 중 발견한 위기가구를 문자로 제보하면, 시에서 상담 후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이 '작은 존중, 큰 변화' 슬로건 아래 이용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이용자들은 시민으로서의 인권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한 해 동안의 회복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방향을 제시하는 '동료 한 바퀴' 사업 평가회 및 2026년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신질환 회복 당사자와 가족들이 직접 참여하여 경험을 공유하고, 문학 공모전 입선 등 구체적인 성과를 발표하며 회복의 희망과 연결의 가치를 나눌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시는 주거취약계층 임차 보증금 무상 지원사업, 긴급지원임시주택 운영, 주거상향 지원 등 지역 맞춤형 주거 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시민 주거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둔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2025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에서 주거복지센터 운영 분야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주거복지 정책을 펼쳤으며, 특히 '저탄소 주택난방 플랫폼' 구축 및 주거 취약 가구 지원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는 전주시가 주거복지 선도 도시로서 민·관 협력 모델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이다.

구례군 간전면 복지기동대와 구례 119 생활안전순찰대가 동절기 화재 및 안전사고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합동 안전 점검 및 안전꾸러미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으로 14가구에 연기감지기, 소화기, 미끄럼 방지 용품 등을 설치하고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