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하여 복지 취약계층 발굴 및 복지 접근성 향상에 기여했다.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무료이동진료팀과 협력하여 한의과·치과 진료 및 복지 정보 제공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천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자활 분야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천시는 저소득층의 자활 촉진을 위해 자활근로사업을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산업단지 기업 협력 및 지역 특화형 사업 확대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자활기업 출범 및 신규 사업단 개설 등 일자리 확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보건복지부의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부문 우수 광역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받았다. 순천시, 화순군, 여수시, 완도군도 각각 수상하며 전남도의 복지 정책 우수성을 입증했다. 전남도는 6년 만의 수상으로 의미를 더했으며, 앞으로도 촘촘하고 체계적인 복지행정으로 도민 행복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중·고등학생 54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회복탄력성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스트레스 관리 및 정서 조절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프로그램은 회복탄력성 이해, 정서 조절, 대인관계, 긍정성 향상 등을 포함했으며, 참여 학생들은 감정 이해 및 또래 소통의 중요성을 배웠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2025년 '공감 동행 복지관 운영'을 통해 군민 생활 속으로 다가가는 현장 중심 복지 서비스를 강화했다. '지역밀착형 찾아가는 동행복지관'으로 30개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방문해 통합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로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에 기여했다. 또한,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2억 원을 확보하여 사업의 지속성을 강화하고, 외국인 문화교류, 청년 근로자 지원 등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삼척시노인복지관에서 별나라어린이집 원아 55명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하여 세대 간 교류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원아들은 직접 만든 선물과 캐럴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 공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삼척시노인복지관이 우양재단 '2025년 쌀타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지역 내 취약 어르신들에게 쌀을 지원하며 식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지에 기여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과천시가 노인복지관 갈현분관 앞 도로 180m 구간을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24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지정으로 차량 속도 제한(시속 40km 이하)이 적용되며, 교통안전시설이 단계적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노인복지시설 주변 등 고령자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노인보호구역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천시 노동복지회관이 복합문화휴게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총 3억 8천5백만 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기존 로비는 노동복합쉼터로, 직업교육 및 네트워크 활동을 위한 비즈니스카페 공간이 조성되었다. 또한, 통합사무공간과 독립된 관장실, 상담실을 마련하여 휴식, 상담, 교육, 업무 지원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이용자 응대 및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환경에서 다양한 노동복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현대자동차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더불어락노인복지관에 500만 원의 사회공헌기금을 후원했다. 이 기금은 복지관 이용 취약계층 지원 및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청소년 부모를 대상으로 '우리가족을 위해 직접 만들어보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부모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반죽부터 케이크 완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자녀와 가족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카드를 작성하며 따뜻한 연말 추억을 만들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정서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순창군이 올해 복지 분야에서 의료급여 사업 평가 우수 지자체 및 자활 분야 우수 지자체로 연이어 선정되며 '따뜻한 복지' 실현에 성과를 거두었다. 의료급여 분야에서는 수급자 진료비 절감 실적을 인정받았고, 자활 분야에서는 자활근로사업단 지원 및 조례 개정을 통한 참여자 연수 제공 등 현장 중심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